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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비-스트로스
2. 사회 내의 구조 3. 친족과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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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경험은 불가에서 행하는 바리공양이었다. 이것은 그릇 넷으로 밥, 국, 반찬을 받아서 먹고 밥알 한 알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먹고 닦아놓는 특수한 식사법이며 여럿이 모여 신호에 따라 행하는 것이다. 레비스트로스는 수전증이 있어 어려웠으나 부인의 도움으로 그대로 흥미롭게 식사를 끝냈다. 바리공양에 대해 소감을 묻자 레비-스트로스는 자기가 "요리의 삼각법"이란 논문을 썼고 신화학 2권의 제목이 "식사법의 기원"이엇으며 이것을 본 스님 한 분이 자기에게 와서 바로 이 바리공양법을 설명하더라는 것이다. 그 때는 바리공양하는 것만을 보았는데 이번에 실제로 해보았기에 새로운경험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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