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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어머니들에게 드리는 글 2
이오덕
고인돌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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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덕 교육문고

책소개

목차

머리말 - 아이들 살리는 일에 몸바쳐주십시오

1부 아이들을 살리는 교육의 길
1. 아이들을 살리는 교육의 길
2. 참 사람을 기르는 교육
3. 사람교육, 어떻게 할까
4. 교육을 말한다
5. 학교교육, 무엇을 하고 있나
6. 가르친다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7. 바람직한 스승의 모습
8.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 것인가
9. 아이들에게 환영받는 선생님이 되자
10. 교사와 학생이 함께 해결하려는 교육문제
11. ‘자기 이야기’를 쓰지 못하게 하는 쓰기 교과서
12. 누구 책임인가
13. 교육이 이루어지는 곳
14. 선생님들은 민주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
15. 분단 현실과 민족 교육

2부 아이들을 살려 주십시오
1. 명령만 하면 교육이 될까
2. 살인교육의 질서를 바꿔야
3. 교육을 모르니 아이들을 잡을 밖에
4. 아이들의 문제를 생각한다
5. 학장의 죽음과 어린이의 자살
6. 아이들을 살려 주십시오
7. 아이들을 살리는 교육을

3부 농촌아이들과 교육문제
1. 농촌아이들과 교육문제
2. 시골에 남아있는 젊은 “찌꺼기”
3. 버려진 농촌, 버려진 아이들
4. 도시와 농촌

4부 아이들 눈으로 본 세상
1. 싸움과 실천
2. 자연과 사람
3. 노동자를 보는 눈
4. 자연을 잃어버린 사람
5. 상식과 사회
6. 내가 가르친 아이들
7. 가장 소중하고 서두를 일
8. 겨레여, 어디로 가는가
9. 착하고 어진 심부름꾼
10. 교육의 상식
11. 무엇을 걱정해야 하나
12. 가장 큰 걱정거리
13. 相良政之 선생님께
14. 사물의 속을 꿰뚫어보는 눈
15. 우리는 무엇을 자랑할까
16. 웅변대회와 교육
17. 어린이와 책
18. 어린이날 특집 ‘어린이 교육’에 대하여(김지정 기자)

* 이오덕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펴낸 책들

저자 소개 1

李五德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이문학 평론집 『시정신과 유희정신』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절대 자유의 창조적 정신을 발휘한 어린이문학 정신을 ‘시정신’, 그에 반하는 동심천사주의 어린이문학 창작 태도를 ‘유희정신’이라 했으며,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의 ‘서민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어린이문학인이 새로운 문명관과 자연관, 아동관에 서지 않고서는 진정한 어린이문학을 창조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위해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2003년 작고 전까지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도록 이끌었고,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어린이문학협의회’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들을 꾸렸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는 일과 어린이 문학, 우리말 바로잡기에 평생을 바쳤다.

그동안 쓰고 엮은 책으로 『아동시론』, 『별들의 합창』, 『까만 새』, 『시정신과 유희정신』, 『일하는 아이들』, 『삶과 믿음의 교실』,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어린이를 지키는 문학』, 『이 땅의 아이들 위해』, 『울면서 하는 숙제』, 『종달새 우는 아침』, 『개구리 울던 마을』, 『거꾸로 사는 재미』, 『삶·문학·교육』, 『우리 문장 쓰기』,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참교육으로 가는 길』,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문학의 길 교육의 길』, 『나무처럼 산처럼』, 『어린이책 이야기』, 『아이들에게 배워야 한다』, 『감자를 먹으며』, 『우리 말 살려쓰기(하나),(둘)』, 『고든박골 가는 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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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410g | 128*185*30mm
ISBN13
978899437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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