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 집으로 놀러 와
세계의 다양한 집과 생활 모습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4

헬레나 하라스토바

관심작가 알림신청
 
체코 브르노에서 태어나 연극학과 영문학을 공부한 뒤 번역가이자 극작가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어린이책을 만듭니다. 여행을 떠나 새로운 장소를 만나는 일을 좋아하며, 세계 여러 지역의 축제를 찾아보기 좋아하는 딸 카테리나와 아들 요세프 덕분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등 여러 책을 썼습니다.

헬레나 하라스토바의 다른 상품

파블라 하나체코바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릴 적부터 독서광이었고 항상 글을 쓰고 싶어 했다. 올로모우츠의 팔라츠키 대학교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전공했고 알바트로스 출판사에서 아동서 편집자로 일했다.

그림미카엘라 베르마노바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라하 영화대중예술학교를 졸업하고 라덱 필라 스튜디오에서 일했다. 여러 권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아동잡지 『슬루네츠코』와도 작업했다. 체코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유러피안 게임][체코 게임][읽기 단서]도 맡아서 일하고 있다.

미카엘라 베르마노바의 다른 상품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생명의 신비』, 『굿 미 배드 미』, 『어웨이크』,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절대 말하지 않을 것』,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혼자의 힘으로 가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고양이 100』, 『인권이란 무엇인가』 등 다수가 있다.

공민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82g | 221*290*10mm
ISBN13
979117028164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계 곳곳에 사는 내 친구의 다양한 집과 생활 모습을 한눈에!
우리나라가 아닌 곳, 우리나라에서 가깝거나 먼 나라들에는 어떤 이름을 가진 아이가 어떤 집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한 적이 없나요? 텔레비전과 인터넷 등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의 문화와 풍습, 전통을 접할 기회는 많지만 각 나라의 집 안 모습과 거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자세히 알기는 쉽지 않답니다.
이 책에는 가까운 일본이나 태국은 물론, 먼 남아프리카, 캐나다, 사하라 사막, 인도 등에는 어떤 아이가 살고 있는지, 그 아이는 어떤 일상을 보내고. 무엇을 먹는지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펼쳐 보여 줍니다.
집 안의 모습과 그 안에 있는 살림살이, 집의 구조와 모양새 등을 통해 그곳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림으로 쉽게 보여 주지요. 마치 외국에 사는 친구 집에 초대받아 간 듯이 집 안 곳곳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구경할 수 있도록 했어요.
이를 테면 캐나다의 에밀리는 통나무집에 살고, 부모님은 국립공원을 관리하는 일을 해요. 통나무집은 지붕이 풀과 이끼가 덮여 있어 비와 눈을 잘 막아주고 따뜻하대요. 전통 방식으로 지어진 집에는 방이 하나밖에 없고, 화장실과 욕실만 따로 떨어져 있지요. 캐나다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통나무를 이용하기 위해 도끼와 톱은 필수품이에요. 에밀리는 학교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곳에 살기 때문에 홈스툴링으로 부모님이랑 공부를 하며, 집이 숲 한가운데 있어서 부모님과 산책을 자주 한대요.

다른 친구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공감해요
이 책에는 세계 15개국에 살고 있는 친구 15명의 집과 생활 모습이 자세히 실려 있어요. 북극 끝 마을 이글루에 살고 있는 나누크, 캐나다의 통나무집에 사는 에밀리, 태국 수상 가옥에 사는 라몬, 아마존 강 열대우림의 정글 가옥에 사는 야라, 남아프리카의 알록달록한 집에 사는 미자미오, 사하라의 사막 텐트에 사는 디흐야, 모로코의 전통 가옥 리야드에 사는 압둘 등 다양한 친구들이 나와요. 상가에 사는 일본의 미유키, 인도의 보트하우스에 사는 하란, 카라반에 살며 여러 곳으로 옮겨 다니는 클라라, 독일 시골 농장에 사는 폴, 터키의 동굴 집에 사는 탈리아, 호건에 사는 인디언 아이 개드, 뉴욕의 아파트에 사는 올리비아, 몽골 전통 가옥에 사는 바투 등도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친구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면 사는 곳과 사는 모습은 달라도 세계 어느 곳이든 아이들은 똑같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예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것은 똑같답니다. 다만 사는 지역에 따라서 서로 다른 환경에 익숙해지고 다양한 풍습을 익히게 된 거랍니다. 세계 아이들의 이런 모습에서 세계는 서로 이어져 있고, 다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