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개구쟁이 해리 바다 괴물이 되었어요
개정판
임정재
사파리 2011.06.22.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세계걸작그림책 개구쟁이 해리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인문학적 감수성과 언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이어왔다. 옮긴 책으로는 『고대 인도의 일상생활』, 『리스크에 과감히 맞서라』와 『101가지 창업전략』(워튼스쿨 경제경영총서), 『수익창출의 원리』(하버드 비즈니스 클래식), 『사람을 얻는 지혜』 등이 있다. 인천 남동노인요양센터 개원 이래 지금까지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수많은 어르신 곁에서 삶과 죽음, 사랑과 후회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아왔다. 그 시간을 이 책에 담았다.

임정재의 다른 상품

저자 : G. 자이언 (Gene Zion)
1913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뉴저지 주의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프라토 미술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편집자, 광고 디자인 및 방송 미술 관련 업종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후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였다. 1946년 M. 그래엄과 결혼하여 부부가 공동으로 그림책을 제작하여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림 : M. 그래엄 (Margaret Bloy Graham)
1921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나 요양소 소장이었던 아버지와 함께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지내다가 10살 때 다시 토론도로 돌아와 미술을 공부했다. 토론토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뉴욕으로 건너가 패션 잡지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가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82g | 210*275*15mm
ISBN13
9788964805084

줄거리

그 바람에 모래성이 그만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어요.
아이들은 잔뜩 화가 나서 해리를 멀리 쫓았어요.

해리는 뚱보 아줌마의 널찍한 그림자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그림자만 졸졸 따라다녔답니다.

해리는 어느새 가족과 멀리 떨어진 곳까지 오게 되었어요.
너무 덥고 지쳐서 바닷가에서 털썩 주저앉았어요.

그때 갑자기 커다란 파도가 철썩 밀려왔어요.
바닷말 한 덩이가 파도를 타고 해리를 순식간에 덮쳤어요.

한 해상 경비원이 커다란 통을 들고
해리 뒤를 살금살금 따라갔어요.
해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따라
조금씩 앞으로 걸어가고 있었어요.

“해리! 해리! 해리!”
해리는 누군가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우뚝 멈춰 섰어요.
해상 경비원이 그사이 커다란 통으로 해리를 덮쳤어요.

출판사 리뷰

천방지축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개구쟁이 해리!

《개구쟁이 해리-바다 괴물이 되었어요》는 해리가 가족과 놀러 간 바닷가에서 한바탕 벌이는 소동을 재미있게 그려 내고 있다. 해리는 햇살이 너무 뜨거워 가족의 파라솔과 아이들이 만든 모래성에 들어가지만 금방 쫓겨난다. 그래서 뚱보 아줌마의 널찍한 그림자에 몸을 숨기는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냈지만, 결국엔 그마저도 더 이상 누릴 수 없게 된다. 더위에 지친 해리는 몰아친 파도에 휩쓸려 온 바닷말을 뒤집어쓰고 바다 괴물로 변신하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바다 괴물이 된 채 바닷가를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해리의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하다. 천방지축 바다 괴물 해리와 바다 괴물을 잡으려는 경비원들 때문에 손에 땀을 쥐다가도, 바다 괴물이라는 오해에서 벗어나 가족을 찾고 아이들이 해리를 부둥켜안는 장면에서는 어느새 마음이 따스해진다. 바닷말을 뒤집어쓴 해리가 귀여운 강아지가 아닌 바다 괴물로 오해를 받는 것을 보며 아이들은 단지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사물이나 상대방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뜨거운 햇살을 싫어하는 해리를 위해, 그리고 또다시 길을 잃을 경우 가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리를 닮은 파라솔을 준비한 해리의 가족. 다음 해에 바닷가로 놀러간 온가족이 해리와 함께 커다란 파라솔 아래에서 쉬고 있는 모습에 아이들은 함께 기뻐할 것이다. 가족 간에도 배려가 필요하다는 걸 일깨워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
칼데콧 아너 상을 두 차례나 받은 작가의 대표 그림책, 개구쟁이 해리!

하얀색 털에 검은 점이 있는 개구쟁이 해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어린이들을 찾아왔다.
개구쟁이 해리는 태어난 1956년부터 지금까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림책의 고전이다.
G.자이언과 M.그래엄은 1946년에 결혼한 부부로, 두 사람이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1956년 개구쟁이 해리가 태어났다. 은은한 미색 바탕에 클래식한 먹선과 녹색과 황색만을 사용한 절제된 색채, 그리고 해리의 동작과 감정이 하나하나 살아 있는 그림은 개구쟁이 해리만의 특성이다.
강아지 해리를 주인공으로 한 첫 그림책 《목욕은 정말 싫어요》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자, 《꽃무늬는 입기 싫어요》 《바다 괴물이 되었어요》 등 해리를 주인공으로 한 그림책을 계속 출간했다. 그 뒤 두 사람은 두 차례에 걸쳐 칼데콧 아너(Caldecott Honor)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