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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23
잠수정 돌핀5000, 태평양 바닷속으로!
김순한수신지 그림 김웅서 감수
시공주니어 20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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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제1장 심해저 탐사 캠프의 주인공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2장 보트를 타고 강 탐험을 떠나다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3장 쓰나미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4장 장보고호를 타고 드넓은 바다로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5장 보물선일까, 바다 괴물일까?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6장 5000m 바닷속 신비의 세계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7장 뜨거운 물이 샘솟는 열수 분출공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8장 바다의 괴물, 대왕오징어를 만나다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9장 산호초 속 비밀 동물원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10장 새로운 바다 탐험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저자 소개 3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고, 어린이 생태 잡지 『까치』의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지식 책을 기획하고 글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곤충이 바글바글 첫걸음 곤충 백과』, 『양재천에 너구리가 살아요』, 『남산숲에 남산제비꽃이 피었어요』, 『비는 어디서 왔을까?』,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거미 박사 남궁준 이야기』, 『소리가 움직여요』, 『이렇게나 똑똑한 식물이라니!』, 『사사사삭 땅 속으로 들어가 봐』, 『거미 얘기는 해도 해도 끝이 없어』 등이 있습니다.

김순한의 다른 상품

그림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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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シンジ,신지수

서양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글과 그림으로 만들 수 있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만화책 『3그램』, 『스트리트 페인터』, 『며느라기』, 『곤 1, 2』,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등을 펴냈으며,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다. 『며느라기』로 ‘2017 오늘의 우리만화’에 선정되었고, 한국만화가협회장상(2017), 올해의 성평등문화상 부문 청강문화상(2018), 2018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문화체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최현희 선생님의 ‘초등학교 운동장’ 관련 글을 신문에서 읽고, 어릴 때부터 페미니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서양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글과 그림으로 만들 수 있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만화책 『3그램』, 『스트리트 페인터』, 『며느라기』, 『곤 1, 2』,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등을 펴냈으며,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다. 『며느라기』로 ‘2017 오늘의 우리만화’에 선정되었고, 한국만화가협회장상(2017), 올해의 성평등문화상 부문 청강문화상(2018), 2018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문화체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최현희 선생님의 ‘초등학교 운동장’ 관련 글을 신문에서 읽고, 어릴 때부터 페미니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에 그림을 그렸다. 변화하는 세상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그러니까 내가 더 잘 살기 위해서라도 페미니즘을 알아야 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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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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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좋아 평생 바다를 연구해 온 해양 생물학자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심 5000m가 넘는 태평양 바다 밑바닥까지 심해유인잠수정을 타고 들어가 탐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원장으로 있다. 쓴 책로는 『제주 바다물고기』(현암사, 1995; 공저), 『해양생물』(대원사, 1997), 『21세기를 위한 해양 보전, 바다는 희망이다』(수수꽃다리, 2002; 번역서), 『아름다운 바다』(사이언스북스, 2002; 번역서
바다가 좋아 평생 바다를 연구해 온 해양 생물학자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심 5000m가 넘는 태평양 바다 밑바닥까지 심해유인잠수정을 타고 들어가 탐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원장으로 있다.

쓴 책로는 『제주 바다물고기』(현암사, 1995; 공저), 『해양생물』(대원사, 1997), 『21세기를 위한 해양 보전, 바다는 희망이다』(수수꽃다리, 2002; 번역서), 『아름다운 바다』(사이언스북스, 2002; 번역서), 『앗 바다가 나를 삼켰어요』(삼성출판사, 2002), 『난파선의 역사』(수수꽃다리, 2003; 번역서), 『펭귄』(웅진닷컴, 2003), 『바다』(웅진닷컴, 2003), 『미래 동물 대탐험』(한승, 2004; 번역서), 『바다에 오르다』(지성사, 2005), 『빙하기』(사이언스북스, 2005; 번역서), 『태평양 바다 속에 우리 땅이 있다고?』(지성사, 2006; 공저),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영림카디널, 2006), 『바다 깊이 탐사하다』(웅진주니어, 2007),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지성사, 2007), 『호기심 가득, 바다야 친구하자』(키작은나무, 2008; 공저),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호박꽃, 2008), 『독도 가는 길』(해양문화재단, 2008; 공저), 『포세이돈의 분노』(지성사, 2010), 『직업으로 꿈꾸는 바다』(넥서스BOOKS , 2010; 공저), 『바다의 비밀』(지성사, 2010; 공역),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웅진주니어, 2010; 공저), 『도심 속 바다생물』(지성사, 2011; 공저), 『자연 습지가 있는 한강 하구』(지성사, 2011; 공저), 『한국 연안해역의 플랑크톤 생태학』(동화기술, 2011; 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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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3쪽 | 406g | 174*240*20mm
ISBN13
9788952762122

줄거리

산호와 소라는 한국강바다연구소에서 모집하는 태평양 심해저 탐사 캠프에 응모한다. 탐사 캠프의 어린이 대원이 되면 세계적인 해양학자 샤크 박사와 함께 심해 잠수정 돌핀5000을 타고 태평양 심해로 들어가 해저 지형 측정, 광물 자원 채집, 심해 생물 관찰과 촬영 등을 하게 된다. 샤크 박사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원으로 뽑힌 산호와 소라에게 수시로 수행 과제를 제시하고, 아이들은 탐사를 통해 알게 된 사실들을 탐사 노트에 기록한다. 본격적인 심해저 탐사를 떠나기 전, 아이들은 강의 상류, 중류, 하류를 탐사하며 물의 작용과 순환을 체험하고, 바닷가에서 쓰나미를 겪기도 한다. 마침내 태평양으로 나가 심해 환경을 직접 관찰하게 된 산호와 소라는 돌핀5000을 타고 수심 5000m까지 잠수하면서, 독특한 심해 환경을 관찰하고 그 가운데 살아가는 수많은 심해 생물들을 만난다. 이렇게 즐겁고 신기한 심해 탐사 과정에서, 그들은 바닷속 지하자원을 마구잡이로 채집하거나 희귀 해양 동물들을 잡아들여 내다 파는 바다의 악당 세모 선장의 범행 현장을 목격한다. 무사히 탐사를 마친 그들은 다시 한 번 세모 선장과 맞닥뜨리는데…

출판사 리뷰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심해 여행을 다녀온 사람의 수는 우주여행을 다녀온 사람의 수보다도 적다고 한다. 심해 밑바닥에는 땅 위처럼 긴 산맥도 있고 높은 산, 깊은 골짜기도 있단다. 그리고 햇빛도 닿지 않는 깊고 캄캄한 바닷속에도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나름의 생태계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생각보다 모르는 것도 많고 쉽게 다가갈 수 없을 것 같은 깊은 바닷속. 그곳엔 어떤 모험과 새로운 사실이 기다리고 있을까?

1. 두근두근, 바닷속 5000미터로 떠나는 여행
어린이로서는 세계 최초가 될 심해저 탐사. 그만큼 위험하면서도 신 나는 모험을 위해 산호와 소라는 튼튼한 체력과 알찬 지식으로 무장하고 탐사에 도전한다. 강을 탐사하며 흐르는 물의 역할과 물의 순환을 이해하고, 돌핀5000의 모선인 연구선 장보고호에 탑승하여 수심 측정과 광물 채취 및 분석과 같은 해양 연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등 심해 탐사를 시작하기 전에도 배울 것이 무척 많다. 이런 과정을 거치고 마침내 시작된 심해저 탐사에서는, 땅 위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놀랍고 신비로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저 평화롭고 조용할 것만 같은 깊은 바닷속에서도 나름의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독특한 생물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고, 망간 단괴와 같은 해저 광물과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열수 분출공도 관찰할 수 있다. 산호와 소라의 눈에 비친 바닷속 세상 이야기를 읽고 나면, 돌핀5000을 타고 깊은 바다를 탐험하고 돌아온 기분이 들지도 모른다.

2. 조목조목 꼼꼼하게 정리된 강 바다 핵심 정보
산호와 소라가 샤크 박사에게 받은 과제들을 해결하여 작성한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에는 강과 바다에 대한 주요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꼼꼼히 기록된 글과 알기 쉬운 그림을 통해 물의 흐름과 순환, 다양한 해저 탐사의 방법, 신비로운 심해 생물과 놀라운 바닷속 환경에 대해 알 수 있다. 그 밖에 강과 바다에 관련된 궁금한 점들, 재미있는 이야기나 화젯거리 등을 샤크 박사와 아이들의 대담 형식으로 풀어 낸 〈강 바다 생생 토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강, 바닷속에서 가장 깊은 곳, 가장 긴 바다 산맥 등 흥미로운 사실들뿐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에 눈에 띄게 일어난 지진 해일,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심해 무인 잠수정과 물고기 로봇에 대한 이야기 등 시사적인 내용을 함께 담고 있어 강과 바다라는 주제를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준다.

3. 바다의 미래를 걱정하다
‘물의 행성’ 지구 표면의 71%를 덮고 있는 소중한 바다가 병들어 가고 있다. 각종 하수 오염과 기름 유출 사고 등 다양한 원인으로 더렵혀지고,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바다에 의지하여 살고 있는 여러 동식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고, 나아가 인간의 생명도 위협하고 있다. 이 책은 이렇게 바다가 처한 위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강과 바다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바닷속에 감추어진 풍부한 광물 자원과 조력, 파력 등 깨끗하고 무한한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제시함으로써, 지구의 미래를 지켜 줄 에너지의 보고인 바다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오염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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