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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남시선
숯내에서 쓴 여름날의 편지
한동화
저
나남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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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편지 형식으로 쓴 “탄천의 시”
한동화 시인, 시집 『숯내에서 쓴 여름날의 편지』 출간
시인 한동화(본명 한택수) 씨가 세 번째 개인시집 『숯내에서 쓴 여름날의 편지』를 출간했다. 지난해 동시집 『머리가 해만큼 커졌어요』를 펴낸 지 1년만에 나온 신간 시집이다. 10행 안팎의 짧은 시 72편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작품 전체가 한 편의 편지이다. 헌사 포함 73편의 시가 한 편으로 이루어진, 10행 안팎의, 편지 형식의 시이다. 낮은 톤으로, 그리고 경어체(敬語體)로 말하는 이 편지들은 그러나 서정의 간지러운 곳을 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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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한동화(韓東和)
본명 韓澤秀, 1950년 강원 강릉에서 출생했고, 1985년〈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폭우와 어둠 저 너머 시』『그리고 나는 갈색의 시를 썼다』, 시선집 『괴로움 뒤에 오는 기쁨』 및 동시집 『머리가 해만큼 커졌어요』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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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국내도서
소설/시/희곡
시/희곡
한국 시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09쪽 | 140g | 123*195*20mm
ISBN13
97889300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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