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아이 수면코칭
신홍범
미래인 2011.08.25.
베스트
자녀교육 top100 3주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장 머리가 좋아지는 잠의 비밀
머리가 좋아지는 잠의 비밀
영재는 잠꾸러기 / 기억력은 질 좋은 잠에서 길러진다 / 낮에 한 공부, 잠을 자야 정리된다 / 잠을 자야 두뇌는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 / 잠을 자는 동안 뇌는 복습한다 / 잠은 한정된 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한다 / 창의력을 키우는 비결, 잠 속에 있다
두뇌를 병들게 하는 수면 부족
잠이 부족하면 깨어 있기에 급급한 뇌가 된다 / 잠이 부족한 아이는 산만해진다 / 잠을 줄이면 성적이 떨어진다 / 불면증은 해마의 부피를 줄어들게 한다 / 수면 부족이 우울증을 부른다 / 감정 조절 안 되는 아이, 수면을 의심하라 / 수면 부족이 초래하는 재앙, 성조숙증

2장 최상의 두뇌 상태로 공부하라
각성도를 알면 최상의 두뇌 상태로 공부할 수 있다
하루 중 언제 최상의 두뇌 상태가 되는가 / 우리 아이는 아침형인가? 저녁형인가? / 저녁형 아이를 위한 각성도 맞춤 학습 / 아침형 아이를 위한 각성도 맞춤 학습 / 최상의 두뇌 상태를 만드는 잠짱의 하루
수면 관리가 공부법보다 중요하다
시험을 앞두고 만드는 최적의 두뇌 상태 / 시험에 대처하는 수면 관리법 / 더 자기 위한 자투리시간 공부법 / 주말, 수면리듬을 지켜라 / 방학을 이용해 수면 주기를 파악하라 / 공부시간 바꿨더니 성적이 오르네!

3장 수면 코칭으로 뇌의 황금기를 연 아이들
아침잠 때문에 늘 지각하는 동수(늦잠증후군)
정체모를 불안으로 쉽게 잠 못 드는 수진이(청소년 입면기 불면증)
시험 전날이면 잠을 못 자는 성근이(시험불면증)
9시간 자고도 낮에 졸리는 희동이(기면증)
오전 수업에 늘 졸린 상태인 혜미(과다수면증)
코골이가 심한 병진이(코골이·수면무호흡증)
몽유병으로 수업시간에 늘 피로한 성수(몽유병)
수면 부족으로 ADHD 진단을 받은 상수(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

4장 좋은 잠을 위해 부모가 나서라
함부로 흔들어 깨우지 마라
아무 때나 운동을 권하지 마라
자녀의 낮 시간에 주목하라
최적의 카페인 활용법을 배워라
아침엔 단백질, 저녁엔 탄수화물을 섭취하라
체온을 조절하라
두뇌를 쉬게 하는 최상의 침실을 꾸며라

부록
수면일지를 써라
나의 수면지수는 얼마?

저자 소개 1

서울의대를 졸업해 서울대병원 수면센터에서 임상강사를 역임했다. 2006년 미국수면의학회 주관 수면 전문의 시험에 합격하여 미국수면학회(AASM)로부터 Certified International Sleep Specialist를 취득했다. 수면 의학 연구로 서울의대에서 박사학위 취득한 뒤 2005년부터 불면증, 기면증, 수면무호흡증을 포함한 수면 질환에 관해 연구와 진료를 하고 있다. 대한수면의학회 보험 이사로 일하면서는 수면다원검사와 양압기 치료 건강보험 급여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2018년에 급여화되는 데 기여했으며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성균관의대(삼성의료원), 건국의대, 순천
서울의대를 졸업해 서울대병원 수면센터에서 임상강사를 역임했다. 2006년 미국수면의학회 주관 수면 전문의 시험에 합격하여 미국수면학회(AASM)로부터 Certified International Sleep Specialist를 취득했다. 수면 의학 연구로 서울의대에서 박사학위 취득한 뒤 2005년부터 불면증, 기면증, 수면무호흡증을 포함한 수면 질환에 관해 연구와 진료를 하고 있다. 대한수면의학회 보험 이사로 일하면서는 수면다원검사와 양압기 치료 건강보험 급여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2018년에 급여화되는 데 기여했으며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성균관의대(삼성의료원), 건국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종합 수면 클리닉 코슬립수면의원(KoSleep Center) 원장으로 수면 질환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포함한 다양한 의학전문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문하고 있으며, 동아일보에 수면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종합 수면 건강 서적인 『머리가 좋아지는 수면』, 수면과 학습의 관계를 조명한 『우리 아이 수면 코칭』, 국내 최초 기면증 서적인 『기면증, 졸음에 대한 모든 것』, 국내 최초 교대 근무자를 위한 수면 서적인 『교대근무 수면장애 극복하기』 등이 있다.

신홍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20g | 152*224*20mm
ISBN13
9788983946713

책 속으로

수면과 기억력의 관계에 대한 실험과 이론에서 보듯이 기억 과정은 잠을 자는 동안 이루어진다. 어떤 일을 경험하고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과정과 실제 그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이 오프라인(off-line)이라는 것이다. 이는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동안에는 그 문제를 푸는 데 뇌의 모든 자원을 동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사건을 경험하는 동안에 시각, 청각, 촉각을 비롯한 감각기관과 운동기관을 움직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뇌의 자원을 동원해야 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문제를 푸는 과정을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뇌의 자원이 더 많아야 한다(컴퓨터의 예로 들자면 더 큰 용량의 RAM을 가져야 한다). 또 뇌의 각 영역 간에 정보의 교통량도 더 많고 빨라야 한다(정보 처리도 16비트가 아닌 32비트여야 하며 처리 속도도 더 빨라야 한다). 뇌를 이런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뇌가 지금보다 더 커져야 할 것이다. 뇌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도 더 많이 들 것이다.
우리가 수면을 취하는 동안에, 뇌는 오프라인으로 작업하면서 적은 자원으로도 많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수면시간이 짧은 쥐나 새의 경우에는 수면 동안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으므로 깨어서 활동하는 중에 정보의 처리와 문제 해결이 동시에 일어나야 하고, 그 결과 처리되는 정보의 양도 제한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더 열등하다고 한다.
인간을 비롯한 고등동물이 수면을 취하는 것은 한정된 뇌 자원을 이용하여 고차원적인 두뇌 활동을 하기 위한 방편인 셈이다.

--- p.45~46

앞의 실험 결과를 잠을 줄여서 공부하는 학생에 적용시켜보면 다음과 같다. 그 전날 2시간 더 공부하기 위해서 잠을 줄였다. 그리고 다음날 낮 동안 새로운 내용을 공부한다. 그런데 그 학생의 뇌는 수면 부족 상태에 빠져 있고 간간이 졸기도 한다. 그 학생의 뇌는 일단 각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시상과 뇌줄기를 활성화시킨다. 시상과 뇌줄기를 활성화시키는 데 에너지를 일부 사용하고 있으므로 해마의 활성을 충분히 유지하기 힘들다. 또 정상적인 학습에서 일어나야 하는 두정엽, 소뇌의 활성도 제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그 결과 겉으로 보기에는 공부를 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뇌에서는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낮 동안 효율이 떨어지는 뇌로 공부하게 됨으로써 그 전날 2시간 더 길게 공부해서 얻은 것 이상을 잃게 되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없다. 이런 사실을 알고도 잠을 줄여서 공부하는 것이 성적을 올리는 길이라는 생각이 드는가?

--- p.56~57

최근에는 소아들에게서도 우울증이나 자살충동, 불안증 등이 흔히 나타난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감정 상태를 연구한 결과를 보면, 수면시간이 평균보다 짧은 경우에 우울, 불안과 같은 정신병리적 현상이 더 자주 나타났다. 수면은 기억력을 좋게 하고 학습효율을 높여줄 뿐 아니라, 감정 상태를 안정화시켜 학습과 관련된 스트레스를 이기면서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 p.70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24시간 중 적어도 6시간, 이상적으로는 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해야 최적의 상태에서 공부하고 활동할 수 있다. 필자는 잠을 줄여 공부하는 것에 반대한다. 2시간 잠을 줄이면 깨어 활동하는 4시간의 효율을 떨어뜨려, 24시간 전체를 놓고 보면 각성도와 학습 효율에서 더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각성도 맞춤 학습은 우리 몸과 정신이 각 시간대별로 갖는 특성에 맞추어 학습함으로써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4시간 자면서 공부한 사람이 20시간을 공부했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한 사람이 24시간 동안 공부에 최대로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수면시간 8시간, 식사시간 3시간, 기타 개인 위생을 위한 시간 2시간을 제외하면 최대 11시간 내외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중요하다.
공부나 일을 할 때,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을 구분해서 하라. 각성의 황금시간대에 가장 어렵고 중요한 공부를 하고 각성이 떨어지는 시간에 주로 몸을 움직이는 일이나 휴식을 취한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11시간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시간대별 각성도를 알아보고 이를 실제 생활에 응용해보자.

--- p.87~88

추천평

잠을 잘 자야 기억력이 높아진다? 어찌 보면 황당해 보이는 이 말이, 이 책을 덮는 순간 지극히 당연하게 들린다. 아이의 성적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에게 학원 정보보다 더 유용한 잠의 비밀이 가득한 책!
안재희 (EBS 제작위원, ‘생방송 60분 부모’ 전 PD)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수업시간과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의 집중력이 좋다. 이들의 공통점은 잠을 충분히 잔다는 것이다. 공부시간의 양이 공부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학생에게는 자신에게 적합한 수면의 양이 있다. 이는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인 것이다. 학생의 생리적 특성에 맞게 공부시간을 조정해주면 더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저자의 조언에 전적으로 찬성한다. 지금 당장 당신의 자녀(혹은 학생)에게 실행해보라. 놀랄 만한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민성원 (학습 컨설턴트, 민성원연구소 소장)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잠을 희생시키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아이의 건강뿐 아니라 두뇌도 망치고 있는 것이다. 수면과 학습의 메커니즘을 자녀교육의 지혜로 엮어낸 저자의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
이진한 (동아일보 의학전문기자, 의사)

리뷰/한줄평30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