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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역사반,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제암리 학살 사건 ㆍ유관순 열사 제2장 역사반, 임시 정부의 비밀 요원이 되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독립운동에 일생을 바친 이회영과 형제들 ㆍ대동단결 선언 제3장 나선애, 일제의 문화 통치에 흔들리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간토 대지진 ㆍ식민지의 지배자, 조선 총독 제4장 허영심, 사랑의 힘으로 원산 총파업에 뛰어들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무궁화 친구들의 모임, 근우회 ㆍ방정환과 소년 운동 제5장 나선애, 경성에서 신여성 순이를 만나다 교과서 핵심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일제 강점기 영화와 영화관 ㆍ손기정의 올림픽 금메달과 일장기 말소 사건 제6장 용부대, 만주에서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독립운동 세력을 합치자! 민족 혁명당 ㆍ독립군은 어떻게 무기를 구하였을까? 제7장 용 교수, 조선학 운동에 참여하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일제에 맞서 투쟁한 역사학자, 단재 신채호 ㆍ종교계의 민족 운동 제8장 역사반, 한국광복군으로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중일 전쟁의 최대의 비극, 난징 대학살 ㆍ독립을 위해 싸운 여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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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일제의 대한 제국 강제 병합 이후부터 1945년 일제의 패망과 광복까지가 배경이다.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탄생, 일제 강점기, 일상생활의 변화, 나라를 되찾기 위한 독립군의 무장 투쟁 등을 다루고 있다.
장하다와 왕수재는 중국 상하이에서 김구를 만나 임시 정부의 비밀 요원으로 활약하고, 허영심은 원산 노동자들과 함께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 운동에 뛰어든다. 일제에 의해 강제 징집되었던 용선생은 가까스로 탈출해 한국광복군에 합류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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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최신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완벽 연계!
《용선생 만화 한국사》는 개정 교과서의 내용과 자료들을 충실하게 반영하였다. 개정 교과서에 있는 3.1 운동 이후 일제의 문화 통치의 내용을 삽화와 함께 충실하게 설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개정 교과서에서는 다루고 있지 않지만, 일제 강점기에 서양 문물이 들어오면서 변화한 일상생활의 모습이나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이동 경로 등도 자세하게 다루었다. 그리고 이와 같은 풍부한 학습 정보들을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정보 코너를 마련하였다. 교과서의 주요 내용은 만화만 보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 속에 녹여 놓았고, 내레이션을 달아놓았다. 보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주제는 바로 옆에 정보박스를 만들어 보충하였다. 모든 에피소드의 말미에는 교과서 핵심 보기를 두어 교과서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게 하였고, 교과 연계를 위해 해당 교과서의 단원을 꼼꼼히 적어주었다. 그밖에 용선생의 역사 교실에서는 교과서 밖의 이야기도 쉽고 재밌게 전달하고 있다. 주인공들이 역사적 사건에 참여하여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용선생 만화 한국사》에서는 용선생 캐릭터들이 마법 연표를 타고 과거로 떠나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역사의 구석구석을 여행한다. 기존의 한국사 학습 만화들은 같은 시간 여행 컨셉이어도, 주인공들이 인물과 사건의 주변만 맴도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용선생 만화 한국사》의 이야기 전개 방식은 전혀 다르다! 《용선생 만화 한국사》는 각 장마다 독립적인 에피소드를 새로 만들었다. 새로 창작된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서 주인공 캐릭터들은 실제 역사 인물들의 친구가 되기도 하고, 역사적 사건에 직접 참여하기도 한다. 역사반 아이들은 일제의 강압적인 통치에 맞서 3.1 운동에 참여하고,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김구를 만나 통합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비밀 요원으로 활약한다. 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인 ‘신여성’ 나혜석도 만난다. 이처럼 주인공 캐릭터들이 경험하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학습내용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어, 어린이 독자들은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며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역사 전문가들이 집필하고 편집! 학습 만화, 더구나 아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역사를 다룬 책이라면 필자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기존의 한국사 학습 만화들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은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들이 글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용선생 만화 한국사》의 집필진은 다르다!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이하 사평연구소)의 연구원들은 대학에서 최소 10년 이상 한국사를 연구하고 학교에서 한국사를 가르쳤던 전공자들이다. 아이들에게 정확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위해 교과서는 물론,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당시 발간한 신문과 잡지 등 1차 자료까지 섭렵하며 사실 확인을 위해 노력했다. 이렇게 작성된 원고는 권위 있는 대학 교수님들에 의해 다시 한 번 꼼꼼히 검토되었다. 이렇게 전문성과 대중적 글쓰기 역량을 갖춘 집필진들이 참여하여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충실한 학습 내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성공적으로 잡을 수 있었다. 역사 현장에 들어와 있는 듯한 생생하고 수준 높은 그림 고증! 만화는 글줄과 다르게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사평연구소에서 이번 한국사 학습 만화를 제작하면서 가장 고심했던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그림의 고증이었다. 사평연구소 연구원들은 만화 속에 그려지는 공간과 소품들을 시대에 맞도록 최대한 철저히 고증하였다. 갑옷을 그릴 때에도 삼국, 고려, 조선 시대의 차이는 물론, 삼국 시대 내에서도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갑옷의 차이까지 세세하게 고증하여 그렸다. 또 대한제국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태극기 모양이 불규칙하게 제작돼 사용되었는데, 실제 유물을 참고하여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다른 모양의 태극기를 그려 넣었다. 이로써 한 컷 한 컷 최대한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는 그림이 되도록 노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