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의 필독서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 외 수많은 어린이책과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하와이하다』, 『파도 수집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떫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국 중세사를 전공했습니다.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교육’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용선생 만화 한국사』,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이상 공저) 등을 썼습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사(조선 시대사)를 전공하고, 《한국대학신문》 기자로 활동하였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역사를 통해 삶의 지혜를 길러 나갈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용선생 만화 한국사』, 『용선생 처음 한국사』,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이상 공저)를 썼습니다.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후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여 한국사와 관련된 작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덤벼라, 곰』, 『문화재 1』, 『장영실』, 『을지문덕과 살수대첩』, 『이사부』 등이 있습니다.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고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국사편찬위원회를 거쳐 현재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한국구술사학회 회장, 역사문제연구소 이사(비상임) 등을 역임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일제시기 장시 연구: 5일장의 변동과 지역주민』(역사비평사, 2009), 『(울산 고래포구의 사람들)장생포 이야기』(울산광역시, 2012), 『남양과 식민주의: 일본 제국주의의 남진과 대동아공영권』(사회평론아카데미, 2022), 『울산항의 역사』(공저, 2015), 『동해포구사』(전3권, 공저, 민속원, 2021)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