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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좌와 우의 대립이 역사반을 갈라놓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제주 4.3 사건 ㆍ제헌 국회의 활동 제2장 역사반, 전쟁의 참혹함을 알게 되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자본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의 대결, 냉전 ㆍ6.25 전쟁 후의 사회 변화 제3장 역사반, 독재의 총부리 앞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평화 통일론을 주장한 조봉암 ㆍ4월 혁명은 ‘학생 혁명’ 제4장 나선애와 곽두기, 군사 정변에 휘말리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단군 이래 최대의 토목 공사, 경부 고속 도로 건설 ㆍ베트남 전쟁의 상처 제5장 장발의 왕수재, 유신 체제에 주먹을 날리다! 교과서 핵심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정권에 반대하면 간첩? 동백림 사건과 인혁당 사건 ㆍ버려진 도시 빈민들, 광주 대단지 사건 제6장 역사반, 5.18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이산가족을 찾습니다 ㆍ우리 헌법이 걸어온 길 제7장 장하다, X세대의 사랑의 메신저가 되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평화를 위한 남북 교류 ㆍ1990년대 대중가요 제8장 왕수재, 외국인 친구에게 우리나라를 소개하다 교과서 핵심 보기 용선생의 역사 교실 ㆍ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ㆍ촛불 집회, 사회의 어둠을 밝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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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15 광복으로부터 현재까지가 배경이다.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4.19 혁명과 군사 정변, 신군부의 등장과 민주화 운동과 같은 정치적 사건을 비롯해 경제 성장과 사회 문화의 변화 등을 다루고 있다.
광복의 기쁨도 잠시, 역사반은 좌익과 우익의 갈등에 휘말리고, 곧이어 참혹한 6.25 전쟁을 경험한다. 아이들은 독재 정치에 저항하며 4.19 혁명과 민주화 운동에도 참여한다. 마침내 2000년대, 왕수재는 태국에서 오기로 한 어여쁜 소녀 메이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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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2017 최신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완벽 연계!
《용선생 만화 한국사》는 개정 교과서의 내용과 자료들을 충실하게 반영하였다. 개정 교과서에 새로 들어간 현대사의 주요 내용들(신탁 통치를 둘러싼 갈등, 학도병,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빠짐없이 반영했을 뿐 아니라, 개정 교과서에서는 다루지 않은 1990년대, 2000년대의 사회 문화적 변화까지 충실하게 담아냈다. 마지막 장에는 촛불 집회까지 다룸으로써 최근의 정보도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풍부한 학습 정보들을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정보 코너를 마련하였다. 교과서의 주요 내용은 만화만 보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 속에 녹여 놓았고, 내레이션을 달아놓았다. 보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주제는 바로 옆에 정보박스를 만들어 보충하였다. 모든 에피소드의 말미에는 교과서 핵심 보기를 두어 교과서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게 하였고, 교과 연계를 위해 해당 교과서의 단원을 꼼꼼히 적어주었다. 그밖에 용선생의 역사 교실에서는 교과서 밖의 이야기도 쉽고 재밌게 전달하고 있다. ● 주인공들이 역사적 사건에 참여하여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용선생 만화 한국사》에서는 용선생 캐릭터들이 마법 연표를 타고 과거로 떠나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역사의 구석구석을 여행한다. 기존의 한국사 학습 만화들은 같은 시간 여행 콘셉트여도, 주인공들이 인물과 사건의 주변만 맴도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용선생 만화 한국사》의 이야기 전개 방식은 전혀 다르다! 《용선생 만화 한국사》는 각 장마다 독립적인 에피소드를 새로 만들었다. 새로 창작된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서 주인공 캐릭터들은 실제 역사 인물들의 친구가 되기도 하고, 역사적 사건에 직접 참여하기도 한다. 역사반 아이들은 6.25 전쟁에서 전쟁의 참혹함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4.19혁명, 5.18 민주화 운동, 6월 민주 항쟁까지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을 함께 겪으며 배운다. 그뿐만 아니라 1970년대의 장발과 미니스커트, 1990년대의 대중문화까지 경험한다. 이처럼 주인공 캐릭터들이 경험하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학습내용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어, 어린이 독자들은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며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 역사 전문가들이 집필하고 편집! 학습 만화, 더구나 아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역사를 다룬 책이라면 필자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기존의 한국사 학습 만화들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은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들이 글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용선생 만화 한국사》의 집필진은 다르다!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이하 사평연구소)의 연구원들은 대학에서 최소 10년 이상 한국사를 연구하고 학교에서 한국사를 가르쳤던 전문가들이다. 아이들에게 정확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위해 교과서는 물론,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당시 발간한 신문과 잡지 등 1차 자료까지 섭렵하며 사실 확인을 위해 노력했다. 이렇게 작성된 원고는 권위 있는 대학 교수님들에 의해 다시 한 번 꼼꼼히 검토되었다. 이렇게 전문성과 대중적 글쓰기 역량을 갖춘 집필진들이 참여하여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충실한 학습 내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성공적으로 잡을 수 있었다. ● 역사 현장에 들어와 있는 듯한 생생하고 수준 높은 그림 고증! 만화는 글줄과 다르게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사평연구소에서 이번 한국사 학습 만화를 제작하면서 가장 고심했던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그림의 고증이었다. 사평연구소 연구원들은 만화 속에 그려지는 공간과 소품들을 시대에 맞도록 최대한 철저히 고증하였다. 전쟁에 동원된 소총과 탱크 같은 무기들은 당시 사용된 것들을 최대한 고증하여 그렸다. 1948년 이전까지의 태극기는 당시에 가장 많이 사용된 모양을 그려 넣었다. 또한 1987년 6월 민주 항쟁이나 2000년 남북 정상 회담 같은 굵직한 정치적 사건들은 당시 장면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