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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티븐스의 결혼 이야기
언약에서 발견한 결혼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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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_고든 맥도널드
이 책을 가치 있게 읽는 법

1부 결혼의 기초 닦기
1. 가장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2. 하나님의 언약, 그 구도
3. "네"라고 대답하기
4. 여섯 가지 사랑
5. 여섯 가지 충성

2부 결혼 만들어 가기
6. 결혼 십계명
7. 성, 그리고 연합의 신비
8. 머리됨

3부 결혼 새롭게 하기
9. 결혼 생활이 "힘들" 때
10. 결혼은 영원히

저자 소개 1

폴 스티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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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aul Stevens

폴 스티븐스는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M. Div.)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D. Min.)를 받았다. 30여 년간 목회자로 섬겼고 1986년 밴쿠버 캐리홀신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해 이듬해부터 리젠트컬리지에서 실천신학 교수로, 평신도 신학과 생활영성 분야를 가르쳤다. 철강 회사를 경영하던 아버지 밑에서 잡역부, 회계, 사무직 등을 두루 경험했고, 목수 일을 배워 건설업 분야에서 일하며 자비량 목사로 교회를 섬기기도 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예배당에 갇힌 신학이 아닌 삶의 현장을 무대로 삼는 ‘생활 신학’을 강조했다. 저서로는 「21세기 위한 평신도
폴 스티븐스는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M. Div.)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D. Min.)를 받았다. 30여 년간 목회자로 섬겼고 1986년 밴쿠버 캐리홀신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해 이듬해부터 리젠트컬리지에서 실천신학 교수로, 평신도 신학과 생활영성 분야를 가르쳤다. 철강 회사를 경영하던 아버지 밑에서 잡역부, 회계, 사무직 등을 두루 경험했고, 목수 일을 배워 건설업 분야에서 일하며 자비량 목사로 교회를 섬기기도 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예배당에 갇힌 신학이 아닌 삶의 현장을 무대로 삼는 ‘생활 신학’을 강조했다. 저서로는 「21세기 위한 평신도 신학」, 「일 삶 구원」, 「참으로 해방된 평신도」, 「하나님의 사업을 꿈꾸는 CEO」, 「현대인을 위한 생활 영성」(이상 IVP), 「폴 스티븐스의 결혼 이야기」(복 있는 사람), 「일의 신학」(CUP) 등이 있다.

폴 스티븐슨의 다른 상품

역자 : 오현미
이화여자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자기기만, 은혜의 옷을 입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결혼의 신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358g | 144*214*20mm
ISBN13
9788963600468

책 속으로

공교롭고 행복하게도 우리 부부의 결혼 50주년 기념일을 즈음하여 이 글을 쓰고 있다. 정말 특별한 영광이다. 하지만 이는 하나의 도전이기도 하다. 결혼한 지 50년, 장성하여 결혼한 세 자녀와 여덟 명의 손자를 둔 지금, 우리 부부는 결혼에 대해 전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 사도 바울의 말처럼 결혼은 여전히 ‘신비’인가? 결혼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그분을 찬미하는 하나의 관계로 보는 우리의 관점은, 결혼 제도가 눈에 띄게 침식되어 가고, 이혼하는 것이 창피해 부부라는 명맥만 유지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남으로 인해 점점 힘을 잃고 있지 않은가? 아니다. 결혼에 대한 우리의 열정은 사그라지지 않았고, 우리는 비관적이지 않다. 우리는 여느 때처럼 열정적이고 낙관적이다. 그 이유가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중에서)

어떤 부부든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아마도 “힘들” 때, 과연 이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언약을 재확인하면, 문제는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것인지 말 것인지가 아니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지가 된다. 그 ‘어떻게’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마법의 열쇠를 찾아다니는 절망적인 탐구가 아니다. 이것은 두 부부와 하나님이 언약의 목적을 위해 함께 머무는 공동의 순례 여정이다. 언약의 목적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속하고, 축복하며 축복받는 것이다. 나는 이미 결혼한 사람들에게 가끔 이렇게 말한다. “결혼하십시오! 이제라도 언약을 맺으십시오. 결혼할 당시에는 이 언약에 전적으로 동의할 만큼 정서적으로 성숙하지 못했을지라도, 애초에 잘못된 의도를 갖고 결혼했을지라도, 이 결혼이 실수였다는 확신이 들더라도 말입니다. 최악의 실수는, 하나님께서 원래 결혼의 토대로 삼으려 하셨던 것, 곧 언약을 무시하는 일일 것입니다.” 언약의 의미를 회복하는 것이 이 시대 우리 사회의 아주 중요한 과제다. 이것은 성경 메시지의 중심이다.

--- pp.39-40

추천평

“폴 스티븐스는 원점으로 돌아가 결혼에 대한 성경의 근본적인 가르침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영속성 있는 부부 관계를 맺는 데 필요한 개념을 소개하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다룬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주님을 따르는 이들은 곧 약속을 하는 사람들이요, 언약을 맺고 그 언약을 지키는 데 전념하는 사람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나는 이렇게 하는 것이 인간의 가장 고귀한 임무라고 믿는다. 이제 젊은 그리스도인 세대가 서로에게 헌신함으로써 독특하고도 권능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 과연 가능할까? 물론이다. 스티븐스는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교과서를 제공해 주었다. 고귀한 기준을 제시해 주고 고귀한 모험으로 초청하는 이 책을 추천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고든 맥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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