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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 땅과 집값의 경제학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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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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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지리의 힘』목차

서문: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

1장: 중국, 4천 년 만에 대륙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을 꿈꾸다
한족의 탄생에서 군사대국을 꿈꾸기까지
지리의 보호만큼은 확실하게 받는 나라
중국은 왜, 티베트에 목숨 거는가
중국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땅, 신장
땅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으로!
남중국해, 뜨거운 분쟁의 현장
“미국이여, 대만은 우리와 지리적으로 더 가깝다!”
수많은 영유권 분쟁, 결코 대양 강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장: 미국, 지리적 축복과 전략적 영토 구입으로 세계 최강국이 되다
흔치 않은 지리적 위치를 확보한 나라
신의 한 수, 루이지애나 구입
멕시코와의 영토 분쟁, 역사는 미국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 어떤 위협도 없던 시대, 괌과 카리브 해까지 진출하다
막강한 해군력을 내세운 미국의 패권시대
유럽과 러시아는 과연 미국의 위협이 될 만한가?
중국, 중국, 중국! 그리고 동아시아 태평양 지대
에너지마저 자급자족하게 된 미국, 그들은 중동 국가들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까
미국이 쇠락할 거라는 예측의 유행

3장: 서유럽,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이 함께 감지되다
지리의 축복을 받은 서유럽 vs. 지리의 차별을 받은 남유럽
그리스 위기, 유럽의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로
동쪽에서 일어나는 균열과 긴장의 조짐
프랑스는 독일을 두려워하고, 독일은 프랑스를 두려워한다
유럽연합 안에서 감지되는 지리의 복수
영국, 영광스러운 고립?
유럽은 과연 20세기 초로 회귀할까?

4장: 러시아, 가장 넓은 나라지만 지리에게 복수의 일격을 당하다
러시아를 지켜주는 건 지리였건만
무궁무진한 영토 확장, 미국에 대적할 초강대국이 되다
한쪽 발은 유럽에, 다른 한쪽 발은 아시아에
부동항의 부재, 러시아의 지리적 아킬레스건
친서방 국가, 친러시아 국가, 그리고 중립 국가
서방에도 추파를 던지고, 모스크바의 당근도 받으려는 우크라이나
크림 반도, 신이 러시아에게 선사한 지리적 패
지리를 무기로 도박을 하는 러시아
나토 vs. 러시아, 그리고 발트 해 국가들
모스크바는 가까이 있고, 워싱턴은 멀리 있다
가스와 석유, 지리를 이용한 경제 전쟁
군사 협력까지 가능한 러시아와 중국의 밀월 관계

5장: 한국, 지리적 특성 때문에 강대국들의 경유지가 되다
일본, 최대 고민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군사적 동맹을 맺다
연약한 것 같되 위험한 약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북한
손가락 하나로 가른 인위적인 38선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
섬나라 일본, 과거에는 고립을, 이제는 군사적 개입을 선택하다
일본은 과연 전쟁 가능한 국가가 될 것인가
일본의 최대 고민은 중국, 이제 주변국에서 친구를 찾아야 한다

6장: 라틴 아메리카, 내륙이 텅 빈, 거대한 지리의 감옥에 갇히다
광활한 세계의 끝단에서 벌어지는 영토 분쟁
멕시코, 미국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가야 할 운명의 나라
니카라과 대운하, 거대 중국 자본이 이미 진입했다
중국,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벌어진 틈을 공략하다
브라질, 지리가 자국 내 운송도 막는다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지리적 혜택을 받는 아르헨티나

7장: 아프리카, 유럽인이 만들어 놓은 지정학의 피해자가 되다
지리가, 아프리카의 최대 장애물이다
유럽인들이 제멋대로 그려 넣은 국경선
콩고민주공화국, 아프리카판 세계대전의 현장
나일 강의 수자원, 축복이자 분쟁의 씨앗
석유, 그리고 보코 하람의 나라
앙골라, 내부와 외부의 수탈로 점철되다
중국의 아프리카 접근, 터를 잡은 이상 쉽게 떠나지 않을 것이다
지리적 위치의 혜택을 제대로 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지리가 점지한 힘과 싸우기

8장: 중동, 인위적인 국경선이 분쟁의 씨앗이 되다
서구가 잉크로 그려서 만든 국경
수니파, 시아파, 그리고 그 안의 또 다른 수많은 분파들
영국이 난장판으로 합쳐 놓은 곳, 이라크
요르단, 골치 아픈 곳을 싹둑 잘라내 만든 나라
산맥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된 곳, 레바논
시리아, 소수파가 다수파를 지배하는 긴장감이 감도는 곳
IS, 죽음의 게임을 펼치다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
산악지대, 핵무기, 그리고 석유의 나라
역사의 교차로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 터키
아랍의 봄

9장: 인도, 지리적으로 출발부터 유리했다
파키스탄, 말썽 많은 아프간과의 국경을 물려받다
인도 아대륙의 분열, 그리고 대살육전
출발부터 인도보다 불리했던 파키스탄
아직도 끝나지 않은 두 나라의 격돌
아프가니스탄, 적의 적이 되게끔 만들다
파키스탄, 탈레반, 그리고 미국
미국, 인도의 새로운 동맹국이 되다

10장: 북극, 21세기 경제 및 외교의 각축장이 되다
기나긴 북극 탐험의 역사
얼음이 녹으면서 바닷길도 열리고
북극을 둘러싼 치열한 각축
북극 전략 없는 미국, 북극의 최강자 러시아
북극에서의 게임은 달라야 한다

맺음말: 새로운 지리적 현실을 함께 맞이하기



▣ 『땅과 집값의 경제학』 목차

1장: 땅은 집값 상승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땅은 어떤 경제적 기능을 수행하는가
왜 사람들은 돈을 땅으로 바꾸고 싶어 할까
집값이 5배 오르는 동안 땅값은 15배 상승했다
파이의 전체 크기를 키우기보다 더 큰 파이를 차지하려는 땅주인들의 지대추구 행위
이 책의 구성

2장: 땅은 어떻게 개인의 재산이 되었는가
땅이라는 사유재산의 기원에 대하여
땅과 주택의 사적소유권, 1970년대까지 경제성장과 평등에 기여하다
땅을 가진 경제권력의 정치권력화, 경제성장이 저해되고 불평등이 확대되다
토지소유권의 두 가지 측면, 토지의 사적 소유는 자유이자 도둑질이다
토지경제의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할 수 있는 방법
결론

3장: 어느 날 눈 떠보니 갑부가 될 수도 있는 땅과 지대의 힘
땅값이 올라가면 땅주인들이 성장의 결실을 독점한다
도시의 지대는 『위치의 가치』에 따라 결정된다
지대문제의 해결책은, 세금이다
땅과 자본의 엄청난 차이, 그럼에도 그 둘을 합쳐버리다
높아진 땅값과 지대는 절대 생산적 투자에 기여하지 않는다
경제학 이론에서 땅이 사라진 정치적 이유
땅과 사회주의, 헨리 조지와 사회주의자들과의 갈등
땅의 부작용, 금융자산이 되어 투기의 대상이 되다
결론

4장: 주거 자본주의 시대, 땅과 집값의 새로운 정치경제학이 등장하다
19세기 산업혁명과 도시의 성장, 땅의 주요 역할이 바뀌다
주거시설에 대한 높아진 수요, 도시생활과 함께 등장한 여러 주택 경향
1900-1910년대: 윈스턴 처칠, 토지세를 제안하다
1919-1939년: 땅의 경제적 역할이 또다시 변하기 시작하다
1940-1969년: 자본주의의 황금기 시대, 지대문제 해결을 시도하다
1970년대 이후: 집값의 폭등과 폭락이 처음으로 등장하다
20세기 말, 『주거 자본주의 시대』로 들어서다
높아진 주택구매의 담장, 그리고 집세의 올가미
결론

5장: 땅과 집은 어떻게 금융화가 되었는가
집값이 소득보다 빨리 오르는데도 사람들이 집을 살 수 있는 이유
은행, 부동산 담보대출 기관으로 탈바꿈하다
집이 투기대상이 되는 데 은행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집값 형성에서 주택담보대출의 역할
땅이라는 담보와 그것의 역할
영국의 주택담보대출과 부동산 금융의 역사
주택 및 부동산 담보대출은 경제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집값 거품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되는가
대출의 증가는 다가올 금융위기를 감추는 것뿐이다
금융제도의 차이가 집값을 가른다
결론

6장: 땅과 집은 어떻게 불평등을 심화시키는가
경제적 불평등이 야기하는 숨어 있는 수많은 불평등의 사례들
땅과 집의 영향을 제외한 채 불평등의 이유를 설명하는 기존 이론들
땅과 집은 우리 삶의 불평등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
불평등의 시작은 주택의 소유 여부다
주택자산 분포에서 나타나는 불평등
소득에서 주거비용이 차지하는 격차
집의 상속이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지역에 따른 집값의 양극화
레버리지가 부의 불평등에 기여하는 역할
불평등은 왜 문제인가
소수의 참여자에게만 부가 돌아가는 게임
결론

7장: 땅과 집이 야기하는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들
땅과 부동산, 그 소유의 형태를 다양하게 한다
조세제도를 개혁한다
대출과 관련된 금융 시스템을 개혁한다
다양한 주택 보유형태를 만든다
개발계획 시스템을 개혁한다
경제이론과 국민계정의 변화를 시도한다
결론

저자 소개 5

Tim Marshall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외교 전문가이자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터키 특파원과 외교부 출입기자, 영국 스카이뉴스 채널에서 외교 관련 기사 편집을 맡았으며, 그 전에는 영국 BBC와 LBC/IRN 라디오에서 일했다. 발칸 전쟁과 코소보 내전,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 리비아와 이집트 등을 휩쓴 ‘아랍의 봄’ 혁명의 현장에서 보도를 했으며, 1991년 걸프 전쟁 때 스카이뉴스 특파원으로서 ‘여섯 시간 연속 생방송’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금까지 취재를 위해 방문한 나라만 40개국이다.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가디언], [인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외교 전문가이자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터키 특파원과 외교부 출입기자, 영국 스카이뉴스 채널에서 외교 관련 기사 편집을 맡았으며, 그 전에는 영국 BBC와 LBC/IRN 라디오에서 일했다. 발칸 전쟁과 코소보 내전,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 리비아와 이집트 등을 휩쓴 ‘아랍의 봄’ 혁명의 현장에서 보도를 했으며, 1991년 걸프 전쟁 때 스카이뉴스 특파원으로서 ‘여섯 시간 연속 생방송’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금까지 취재를 위해 방문한 나라만 40개국이다.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여러 신문에 글을 썼으며, 저널리스트와 정치인, 시사 전문가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TheWhatandtheWhy.com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그의 블로그 ‘포린 매터스Foreign Matters’는 우수 정치 저술에 주는 상인 오웰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의 대표작이자 미국, 영국, 독일, 한국 등 20여 개국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지리의 힘』은 세계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지정학을 바탕으로 경제 전쟁, 세계의 분열, 영유권 분쟁, 빈부 격차 등을 살펴보며 지리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제시했다. 그가 이번에는 ‘깃발’에 눈길을 돌린다. 수천 년 동안 깃발은 인류의 꿈과 희망을 상징했다. 사람들은 깃발을 흔들고, 태우고, 들고 행진하며 자신의 감정을 투여하고 심지어 목숨까지 건다. 근간인 『깃발의 세계사』는 9.11테러 이후 세계무역센터 폐허 위에 성조기를 꽂은 미국, 그 성조기를 저주하고 화형시키는 중동, ‘심판의 날’을 위해 옥상에서 수백 개의 검은 깃발을 날린 IS, 해양 약탈의 역사가 담긴 해적 깃발, 세계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으로 깃발조차 만들지 않았던 중국, 전 세계적인 스포츠인 월드컵의 축구공에 자신들 국기를 새기지 말라며 항의한 사우디 등 110여 개 깃발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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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영국의 싱크탱크이자 사람 중심의 새로운 경제건설을 추구하는 New Economics Foundation, 즉 신경제재단에 몸담고 있는 수석경제학자로 그곳에서 화폐 및 금융개혁, 땅값과 집값의 경제학을 주로 다루는 연구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고 이런 영역들에 대한 광범위한 출판물들을 발표해왔다. 현대 화폐제도의 작용에 대한 종합적 안내서이자 미국과 영국의 여러 대학에서 금융 및 회계과목 교재로 쓰이는 『돈은 어디서 오는가?Where Does Money Come From?』의 대표저자이기도 하다. 사우샘프턴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동대학의 경영대학원과 런던에 있는 시티대학교 정치경제연구센터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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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700쪽 | 938g | 153*224*46mm
ISBN13
978899317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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