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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한눈에 꿰뚫는 대단한 지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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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도서] 지리의 힘
팀 마샬 저/김미선 역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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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이 상품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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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지리’가 지금 우리 삶을 만들었다고요?

러시아
어떻게 가장 큰 나라가 되었을까?
얼음에 갇힌 항구들
강력한 천연자원

중국
중국의 탄생
티베트는 왜 그토록 중요할까?
뜨거운 바닷길 분쟁
강력한 해군을 만들어라!

미국
커다란 땅을 어떻게 통합했을까?
최고의 물길 교통망
세계 최강국 굳히기

캐나다

유럽
지리의 축복
산업 혁명
북서 유럽 vs. 남동 유럽
전쟁과 평화

아프리카
지리의 방해
조각난 대륙
오늘날 아프리카

중동
억지로 만든 국경
천연자원이 부른 문제

인도와 파키스탄
커다란 분열

한국과 일본
한국과 북한: 분단국가
일본: 섬나라

라틴 아메리카
대양과 연결하라!
브라질: 지리에 맞서다

오스트레일리아

북극
모두가 원하는 땅

미래

저자 소개4

Tim Marshall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외교 전문가이자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터키 특파원과 외교부 출입기자, 영국 스카이뉴스 채널에서 외교 관련 기사 편집을 맡았으며, 그 전에는 영국 BBC와 LBC/IRN 라디오에서 일했다. 발칸 전쟁과 코소보 내전,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 리비아와 이집트 등을 휩쓴 ‘아랍의 봄’ 혁명의 현장에서 보도를 했으며, 1991년 걸프 전쟁 때 스카이뉴스 특파원으로서 ‘여섯 시간 연속 생방송’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금까지 취재를 위해 방문한 나라만 40개국이다.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가디언], [인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외교 전문가이자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터키 특파원과 외교부 출입기자, 영국 스카이뉴스 채널에서 외교 관련 기사 편집을 맡았으며, 그 전에는 영국 BBC와 LBC/IRN 라디오에서 일했다. 발칸 전쟁과 코소보 내전,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 리비아와 이집트 등을 휩쓴 ‘아랍의 봄’ 혁명의 현장에서 보도를 했으며, 1991년 걸프 전쟁 때 스카이뉴스 특파원으로서 ‘여섯 시간 연속 생방송’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금까지 취재를 위해 방문한 나라만 40개국이다.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여러 신문에 글을 썼으며, 저널리스트와 정치인, 시사 전문가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TheWhatandtheWhy.com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그의 블로그 ‘포린 매터스Foreign Matters’는 우수 정치 저술에 주는 상인 오웰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의 대표작이자 미국, 영국, 독일, 한국 등 20여 개국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지리의 힘』은 세계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지정학을 바탕으로 경제 전쟁, 세계의 분열, 영유권 분쟁, 빈부 격차 등을 살펴보며 지리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제시했다. 그가 이번에는 ‘깃발’에 눈길을 돌린다. 수천 년 동안 깃발은 인류의 꿈과 희망을 상징했다. 사람들은 깃발을 흔들고, 태우고, 들고 행진하며 자신의 감정을 투여하고 심지어 목숨까지 건다. 근간인 『깃발의 세계사』는 9.11테러 이후 세계무역센터 폐허 위에 성조기를 꽂은 미국, 그 성조기를 저주하고 화형시키는 중동, ‘심판의 날’을 위해 옥상에서 수백 개의 검은 깃발을 날린 IS, 해양 약탈의 역사가 담긴 해적 깃발, 세계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으로 깃발조차 만들지 않았던 중국, 전 세계적인 스포츠인 월드컵의 축구공에 자신들 국기를 새기지 말라며 항의한 사우디 등 110여 개 깃발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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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레이스 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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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Easton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브라이턴 대학, 미니애폴리스 아트 앤 디자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뉴욕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영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등을 통해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알려졌답니다.

그림제시카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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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Smith

영국 팰머스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와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계사를 한눈에 꿰뚫는 대단한 지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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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영어그림책],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시리즈를 썼으며,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분홍 모자』, 『코끼리 탐험대와 지구 한 바퀴』, 『세계사 박물관』,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원』, 『더벅머리 톰』, 『세모』, 『모자를 보았어』,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안녕, 봄』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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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736g | 245*305*15mm
ISBN13
97889491895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 출간, 어린이를 위한 지정학!
복잡한 세계사의 흐름을 지리의 눈으로 쉽게 짚어 낸다!


한국은 왜 그토록 많은 침략을 당했을까요?
미국은 어떻게 초강대국이 되었을까요?
왜 어떤 나라들은 다른 나라들보다 잘살까요?

세계를 잘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갖가지 정보를 많이 안다고 세계를 잘 이해하는 걸까?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꿰뚫을 수 있는 핵심적인 지식 정보는 뭘까?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 중 하나로 요즘 떠오르는 게 바로 ‘지정학’이다. 지정학은 지리적 환경이 국제 정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초등 6-2 사회 교과서에서 ‘자연 환경과 인문 환경’을 연관 지어 알아보는 장이 새로 생겼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지정학’ 지도책이다. 세계 지도자들이 지리적 문제들을 두고 어떤 선택을 해 왔는지, 그 선택이 어떤 역사를 만들어 왔는지, 또 지금 21세기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게 된다. 예를 들면, 많은 어린이 책에서 히말라야 산맥은 중국과 인도 사이에 있다고 소개하는 데 그치지만, 저자는 이를 “자연이 만든 만리장성”이라고 하며 “인도와 중국을 가르고, 서로 침략하기 어렵게 하”기에 중국은 히말라야 산맥이 있는 티베트 지역을 기를 쓰고 장악하려 애쓴다고 설명한다. 또한 한국이 왜 수많은 침략을 당했는지, 미국은 어떻게 초강대국을 이루었으며, 중국은 어떻게 미국의 초강대국 자리를 위협하게 되었는지 등을 알 수 있다. 놀랍고 독특한 시각을 통해 지구촌의 문제들을 바라보는 재미난 이야기가 호기심을 깨우고 앎의 기쁨을 안겨 줄 것이다. 지리가 세계를 어떻게 만드는지 소개하는 보물 지도라고 할 수 있다.

아하! 사회 교과서에서 말한 게 이런 뜻이구나!
역사, 경제, 정치, 환경 등 다양한 사회과 주제가 한곳에!


이 책에는 지리, 역사, 정치, 경제, 문화 등 초중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다 담겨 있다. 기후와 지형 같은 지리적 환경에 대한 정보를 기본으로 전달하며, 이로 인한 역사적 사건, 주요 자원, 산업 구조, 교통 발달, 인구 분포, 자연 재해 등을 소개한다. 일본은 내륙이 대부분 산악 지대라서 인구가 해변에 집중되어 있으며, 해안을 따라 교통과 교역이 발달한 해양 국가가 되었다고 설명하는 식이다. 지리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을 다루기도 한다. 중국의 만리장성, 라틴 아메리카의 파나마 운하 같은 구조물로 영토를 지키거나 해양 교통을 더 빠르게 하려 했던 역사를 전한다.

‘전쟁’ ‘기후 변화’ ‘자연 재해’ 같은 교과서에서 다루는 국제 이슈들에 대해서도 다룬다. “오스트레일리아 산불은 왜 몇 달째 안 꺼질까?” “미국은 왜 자꾸 중국과 다툴까?” 등 최신 뉴스를 보고 아이들이 질문을 던질 때 이 책을 펼치자. 팀 마샬과 두 그림 작가가 설계한 ‘대단한 지리’의 세계는 적절한 답변을 내어 준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중국’ 장을 펼치면, 오스트레일리아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건조한 나라라는 점을, 또 미국은 세계 지배권을 지키려고 하고 중국은 미국에 대항하는 힘을 키우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어린이 청소년에게 설명하기 복잡하고 까다로운 세계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에 완벽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사회 교과서에서 배운 주요 개념들을 세계 곳곳의 사례에 적용해 볼 수 있다. 사회 교과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알아 두면 유용한 세계의 정보와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물음표 세계 정보가 짜임새 있게 한눈에!
그림지도와 다이어그램, 인포그래픽으로 알찬 흥미로운 세계 지도책!


아름답고 짜임새 있는 구성과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책이다. 갖가지 지식 정보를 그림지도와 다이어그램과 인포그래픽 등으로 뛰어나게 시각화해서 내용을 쉽고 재밌게 따라갈 수 있다. 특히 각 지역의 펼침 면 그림지도는 영리하게 구성되었다. 흔히 보는 평면 지도로 알 수 없는 정보를 훌륭하게 구현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 지도를 보여 주면서, 진짜 아프리카 크기는 흔히 보는 평면 지도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을 다른 나라 크기와 비교해 시각적으로 내보인다. 또한 각 지도에 한국의 휴전선, 러시아의 시베리아 철도, 브라질의 아마존 열대 우림 등과 같은 랜드마크 일러스트로 친절하게 설명했다. 지도와 함께 놓인 간결한 설명 글과 캡션은 주요 정보와 지리를 해석하는 저자의 관점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미국’을 예로 들면, 설명 글을 통해 미국이 지리적 이점 때문에 세계 강대국이 되었다는 맥락을 짚고, 캡션으로 ‘남쪽 국경을 방어하는 모하비 사막’ ‘원유와 가스 같은 풍부한 천연자원’ 등을 소개한다. 더욱 자세히 들여다볼 핵심 내용은 따로 주제를 뽑아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유럽의 전쟁과 평화의 역사’, ‘중국을 둘러싼 바닷길 분쟁’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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