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5,000
10 4,5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꽃밭에 사는 작은 친구들

책소개

잠자리 새침이 (꽃밭에 사는 작은 친구들 9)

저자 소개 1

안톤 크링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Antoon Krings

1962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후 의상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로 결심했다. 1989년 첫 책을 낸 후, 이어 1995년 『꽃밭에 사는 작은 친구들』시리즈를 선보였다. 이 시리즈는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대단한 성공을 거두며 현재까지 40여 권이 출간되었고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안톤 크링스의 다른 상품

저자 : 안톤 크링스
1962년에 태어나 파리에서 그림 공부를 했으며, 1989년부터는 오로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왔다. 아주 친근한 작은 동물에 관한 그의 이야기들에 깃들여 있는 화려하고 환상으로 가득 찬 작품 세계는 모든 어린이들로부터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다. 프랑스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꽃밭에 사는 작은 친구들'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텔레비젼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5651092

책 속으로

잠자리 새침이는 연못 한가운데 있는 조그만 집에 혼자 살았어요. 새침이는 시끄러운 건 딸 질색이에요. 그래서 아무한테도 놀러 오라고 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화창한 날이면 꽃밭에 사는 친구들이 어김없이 찾아왔어요.
꿀벌 달콤이는 미나리아 재비의 꿀을 따러 왔고요, 뒤영벌 붕붕이는 잠시 쉬러 왔어요. 또 풍뎅이 화가는 하얀 연꽃을 그리러 왔지요.
새침이는 질색하며 잔소리를 했어요.
"얘, 꽃을 건드리지 마!"
"젖은 발로 우리 집에 들어오지 말란 말이야!"
"시끄러워! 좀 조용히 해!"
그러면 모두들 슬금슬금 돌아갔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