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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의 인체 탐험
알면 알수록 푹 빠져드는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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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안녕, 친구들!
공기가 떨려 : 귀
꿀꺽 삼켜라 : 입
으깨고 섞어라 : 위
걸쭉한 세계 : 작은창자
흘러라 흘러 : 혈관
경고! 침입자다! : 백혈구
신경이 찌릿찌릿 : 척추
빛이 반짝반짝 : 눈
생각하고 느껴라 : 뇌
힘차게 움직여라 : 팔
새살아, 돋아라 : 피부
새 생명이 꼼지락 : 자궁
박동 소리가 쿵쿵! : 심장


공기가 가득가득 : 폐
킁킁! 냄새가 솔솔 : 코
인체 지도 1
오그라들었다 늘어나는 근육
몸을 지탱해 주는 골격
인체 지도 2
정보를 나르는 그물망, 신경
산소와 영양분을 나르는 혈액
인체 지도 3
우리 몸을 살리는 소화와 호흡

용어 해설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잭 챌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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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Challoner

어려운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대중에게 전달하기를 좋아한다. 임페리얼칼리지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과학 및 수학 교사 과정을 이수했다. 런던 과학박물관의 교육 관련 부서에서 일하며 일반인을 위한 과학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스코틀랜드 BBC의 과학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으며, 과학 전문 작가로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쓰고,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원자》, 《세포》, 《물》,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상을 바꾼 발명품 1001》 등 시각 자료가 풍부한 과학책을 다수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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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알렉세이 비츠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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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에서 태어났고,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 영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 화가,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뇌과학』, 『프런티어 걸들을 위한 과학자 편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시리즈,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 『마빈의 인체 탐험』, 『수학의 구조 대사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가을』, 『카카오가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생활에서 발견하는 재미있는 과학 55』, 『매스히어로와 숫자 도둑』,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손정의 300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뇌과학』, 『프런티어 걸들을 위한 과학자 편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시리즈,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 『마빈의 인체 탐험』, 『수학의 구조 대사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가을』, 『카카오가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생활에서 발견하는 재미있는 과학 55』, 『매스히어로와 숫자 도둑』,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먕』, 『이나모리 가즈오의 살아가는 힘』, 『스타메이커』,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왜 석유가 문제일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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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64g | 228*287*15mm
ISBN13
979118877900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직접 탐험선을 타고 경험하는 최고로 멋진 인체 탐험

인체 탐험의 안내자, 마빈의 탐험선을 소개한다. 탐험선에는 탐험선의 크기를 맘껏 조절할 수 있는 크기 조절 레버, 세포의 내부를 비춰 보여 주는 특수 카메라 로봇, 작은 사물을 크게 보여 주는 확대 스크린, 그리고 독자들이 앉을 관람석까지 마련되어 있다. 우리는 관람석에 앉아 마빈의 안내만 잘 받으면 몸속 곳곳을 누비며 인체의 여러 기관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세포 속까지 들어가 관찰하는 탐험이 펼쳐진다.
그럼, 작아진 탐험선을 타고 기꺼이 몸속 여행을 허락한 주인공의 귓속으로 들어가 보자. 귓속에서는 소리에 따라 떨리고 있는 고막과 우리 몸에서 가장 작은 뼈인 망치뼈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더러워 보이지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귀지를 탐험선의 로봇 팔이 채집하는 모습도 보인다.
우리 몸에 상처가 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일단 눈 안으로 들어가 어떤 상처를 입었는지 살펴보자. 그리고 시각 정보가 뇌로 어떻게 전달되고 어떤 판단을 일으키는지 뇌 조직 안에 있는 뉴런을 통해 알아본다. 피부 속에서는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도 지켜볼 수 있다.
우리는 누구나 상상하듯이 큰창자를 지나 변기 속으로 빠지지는 않는다. 콧속에서 주인공의 재채기를 유발하고 콧구멍을 통해 몸 밖으로 나갈 것이다. 하지만 그전에 골반 근처로 가 보자. 매우 신비로운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주인공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인체가 경이롭게 보일 것이다.


인체의 아주 작은 조직까지 생생하게 촬영한 전자 현미경 사진

『마빈의 인체 탐험』 안에는 여느 책에서 보지 못했던 생생한 전자 현미경 사진을 볼 수 있다. 영양분을 흡수하는 융털 내부에 혈관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 혀에서 맛을 감지하는 기관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뼛속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기에 혈관이 지나다닐 수 있는지, 백혈구가 세균을 잡아먹는 장면은 어떤지 등 다양한 인체 세포들의 모습을 전자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확대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지어 아기가 태어나기 전 엄마 몸속에서 세포 분열을 한 배아도 사진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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