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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sue S. War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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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머리 모양 중에서 마음에 쏙 드는 머리 모양을 고르는 일부터 머리카락을 자르고 말리고, 직접 돈을 내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기까지…… 아이들에게는 처음 겪는 모든 일이 하나하나 소중한 경험이지요.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은 이야기 뒤에 미용실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을 다시 한 번 살펴보는 정보 면을 싣고, 자른 머리카락을 붙여 처음 미용실에 간 날을 기념할 수 있는 ‘미용증명서’를 넣어 소중한 경험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의 모든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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