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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핵심 과학 공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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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5
들어가기 8

뇌의 구조
용어해설 18
뉴런과 교세포 21
신경전달물질과 수용체 23
신경유전학 25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 27
뇌의 기본 구조 29
소뇌 31
뇌의 발달 33
뇌의 진화 35

뇌 이론들
용어해설 38
기능의 국소화 41
헵 학습 43
인공 신경망 45
신경 코드 47
도널드 헵 49
진동하는 뇌 51
신경 다윈주의 53
베이지언 뇌 55

뇌 지도 작성
용어해설 58
신경심리학 61
뇌 영상화 63
인간 커넥톰 65
광유전학 67
와일더 펜필드 69
휴지 상태 71
좌뇌와 우뇌 73
뇌 자극 75

의식
용어해설 78
어려운 문제 81
잠과 꿈 83
프랜시스 크릭 85
의식의 신경 상관항 87
체화된 의식 89
의식과 통합 91
의지, 의도, ‘자유의지’ 93
마취된 뇌 95
혼수 상태와 식물 상태 97

지각과 행동
용어해설 100
우리가 색깔을 보는 이유 103
맹시 105
공감각 107
감각 대체 109
명백한 것을 간과하기 111
커피 잔 들어올리기 113
올리버 색스 115
외계인 손 증후군 117

인지와 감정
용어해설 120
기억하는 뇌 123
감정적인 뇌 125
상상하는 뇌 127
폴 브로카 129
언어 뇌 131
메타인지 133
의사결정 135
거울 뉴런 137

변화하는 뇌
용어해설 140
신경 생성과 가소성 143
뇌 훈련 145
뇌의 개성 147
늙어가는 뇌 149
파킨슨병에 걸린 뇌 151
로저 스페리 153
조현병에 걸린 뇌 155
명상하는 뇌 157

부록
참고자료 160
집필진 소개 162
감사의 글 164
찾아보기 165

저자 소개 9

트리스탄 베킨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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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생물학자. 파리와 케임브리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영국 의학연구위원회와 케임브리지대학의 웰컴 트러스트 연구원(Wellcome Trust Fellow)이다. 인지와 신경생리학에 폭넓은 관심이 있다. 최근 몇 년 전부터는 깨어 있음, 수면, 진정(鎭靜) 상태, 식물 상태 같은 다양한 의식 상태를 서술하는 작업에 주로 집중해왔다. 그의 새로운 연구 방향은 일차 적으로 의식 상태의 이행을(우리가 어떻게 의식을 잃고 어떻게 회복하는가를)탐구하는 것이다. 최고의 과학저널들에 논문을 발표할 뿐 아니라 신경과학과 인간의 본질을 다루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생물학자. 파리와 케임브리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영국 의학연구위원회와 케임브리지대학의 웰컴 트러스트 연구원(Wellcome Trust Fellow)이다. 인지와 신경생리학에 폭넓은 관심이 있다. 최근 몇 년 전부터는 깨어 있음, 수면, 진정(鎭靜) 상태, 식물 상태 같은 다양한 의식 상태를 서술하는 작업에 주로 집중해왔다. 그의 새로운 연구 방향은 일차 적으로 의식 상태의 이행을(우리가 어떻게 의식을 잃고 어떻게 회복하는가를)탐구하는 것이다. 최고의 과학저널들에 논문을 발표할 뿐 아니라 신경과학과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텔레비전, 라디오, 미디어 프로젝트들에도 참여한다.

크리스천 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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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Jarrett

인지신경학을 전공한 저자는 20년 동안 대중에게 심리학과 뇌과학을 널리 알리는 일을 했다. 마음, 뇌, 행동에 관한 그의 저서는 세계적으로 널리 출판되었고, BBC, 《뉴욕》,《바이스》, 《에온》, 《가디언》, 《지큐》, 《와이어드》 등 많은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현재 인간의 상태를 조명하는 세계적인 디지털 잡지인 《사이키Psyche》(https://psyche.co) 부편집장이고, 『The Rough Guide to Psychology』와 『Great Myths of the Brain』을 비롯해 여러 저명한 책을 출판하였다. 또 영국심리학회 리서치 다이제스트 창립 편집자이자
인지신경학을 전공한 저자는 20년 동안 대중에게 심리학과 뇌과학을 널리 알리는 일을 했다. 마음, 뇌, 행동에 관한 그의 저서는 세계적으로 널리 출판되었고, BBC, 《뉴욕》,《바이스》, 《에온》, 《가디언》, 《지큐》, 《와이어드》 등 많은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현재 인간의 상태를 조명하는 세계적인 디지털 잡지인 《사이키Psyche》(https://psyche.co) 부편집장이고, 『The Rough Guide to Psychology』와 『Great Myths of the Brain』을 비롯해 여러 저명한 책을 출판하였다. 또 영국심리학회 리서치 다이제스트 창립 편집자이자 출판 컨설턴트이고, 베스트셀러 『30-Second Psychology』의 공저자이다. 한국에서 출간된 책으로 『루틴의 힘』(공저), 『개념 잡는 비주얼 뇌과학책』(공저), 『뇌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이 있다. 영국의 브라이턴 교외에서 아내와 쌍둥이 (아들과 딸) 그리고 미니어처 슈나우저와 함께 살고 있다.

트위터 @Psych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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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이 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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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스대학교 새클러 의식 과학 센터와 심리학과 소속 인지신경과학자. 그의 연구 목표는 의식적 경험의 신경학적 토대를 이해하는 것이다. 쌍안정 지각(bistable perception), 메타인지, 시각적 특징들과 시간 지각을 정신물리학을 이용하여 결합하기, 신경 영상화, 뇌 자극을 탐구한다. 그의 연구는 BBC, 《가디언》, 《뉴욕타임스》, 《뉴사이언티스트》, 《네이처 팟캐스트》를 비롯한 국제적 미디어에 자주 소개되었다.

대니얼 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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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스대학교 새클러 의식 과학센터 소속 신경과학자. 박사학위도 같은 곳에서 받았다. 《사이언스》, 《뉴런》 등의 저널에 이마엽 피질의 기능, 의식, 지능, 기억, 뇌 훈련, 서번트 증후군, 공감각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논문을 발표했다. 의식 과학에 관한 대중 과학서 『굶주린 뇌: 새로운 의식 과학은 우리의 지칠 줄 모르는 의미 추구를 어떻게 설명할까』를 썼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마인드》 《뉴사이언티스트》, 《슬레이트》, 《와이어드 UK》를 비롯한 다양한 잡지에 신경과학과 심리학에 관한 글을 기고한 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그의 웹사이트 www.danielbor.com
서식스대학교 새클러 의식 과학센터 소속 신경과학자. 박사학위도 같은 곳에서 받았다. 《사이언스》, 《뉴런》 등의 저널에 이마엽 피질의 기능, 의식, 지능, 기억, 뇌 훈련, 서번트 증후군, 공감각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논문을 발표했다. 의식 과학에 관한 대중 과학서 『굶주린 뇌: 새로운 의식 과학은 우리의 지칠 줄 모르는 의미 추구를 어떻게 설명할까』를 썼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마인드》 《뉴사이언티스트》, 《슬레이트》, 《와이어드 UK》를 비롯한 다양한 잡지에 신경과학과 심리학에 관한 글을 기고한 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그의 웹사이트 www.danielbor.com을 방문하거나 그의 트위터 @DanielBor를 보라.

마이클 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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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스대학교 계산 신경과학 및 로봇공학 센터 공동소장 겸 신경과학 교수. 과거에 주네브대학교 교수, 시카고대학교 프리츠커 의과대학 부교수,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조교수를 지냈다. 케임브리지대학 교와 버클리 소재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원과 북대서양조약 기구 (NATO) 연구원으로 일했다. 학술논문을 100 편 넘게 썼으며, 저서로 『뇌: 아주 짧은 입문서』가 있다. 그의 관심 분야는 기억의 분자적 메커니즘, 시냅스를 거치지 않는 화학적 신호전달, 생물학에서 영감을 얻은 로봇공학, 의식에 관한 어려운 문제, 오래된 과학 장비 수집 등이다.

애닐 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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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스대학교 새클러 의식 과학센터 설립자이며 공동소장. 공학 및 물리과학 연구위원회 리더십 연구원, 암스테르담대학교 초빙교수. 《첨단 의식 연구》지의 편집장. 과학논문과 공동저서를 100편 넘게 출판했으며 일반인을 위해 신경과학을 폭넓게 설명하는 글을 쓰고 강연을 해왔다. 그의 연구는 《가디언》, 《뉴사이언티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언론에 소개되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www.anilseth.com을 방문하거나 트위터에서 @anilkseth를 보라.

크리스 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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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과정에 대한 연구에 뇌 영상화를 적용한 선구자.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의 웰컴 트러스트 신경 영상화 센터 공동설립자이다. 자신이 행위의 주체라는 느낌, 사회적 인지, 조현병 등의 정신 질환과 연계된 환각과 망상을 연구한다. 2000년에 왕립학회 회원, 2008년에 영국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조현병: 매우 간략한 입문』, 『정신 만들기: 어떻게 뇌는 우리의 정신적 세계를 창조할까』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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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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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Ward

제이미 워드(Jamie Ward)는 현재 영국 서식스대학교 인지신경과학 교수이다. 그는 케임브릿지대학교(1991~1994)와 버밍엄대학교(1994~1997)에서 학위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연이어 서식스대학교(1997~1999)에서 연구교수로 일하였으며,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1999~2007)에서 강사 및 조교수로 일하였다. 그는 전두엽의 기능, 기억, 그리고 읽기 및 쓰기 장애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저술하였지만, 그의 주된 연구 관심은 공감각(synesthesia)의 인지신경과학에 있다. 그의 연구는 신경심리학적 방법, 기능적 영상, 뇌전도(EEG) 및 경두개자기
제이미 워드(Jamie Ward)는 현재 영국 서식스대학교 인지신경과학 교수이다. 그는 케임브릿지대학교(1991~1994)와 버밍엄대학교(1994~1997)에서 학위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연이어 서식스대학교(1997~1999)에서 연구교수로 일하였으며,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1999~2007)에서 강사 및 조교수로 일하였다. 그는 전두엽의 기능, 기억, 그리고 읽기 및 쓰기 장애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저술하였지만, 그의 주된 연구 관심은 공감각(synesthesia)의 인지신경과학에 있다. 그의 연구는 신경심리학적 방법, 기능적 영상, 뇌전도(EEG) 및 경두개자기자극술(TMS)을 포함한 인지신경과학의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 저서로는 소리가 보이는 사람들:뇌과학이 풀어낸 공감각의 비밀(The Frog who Croaked Blue:Synesthesia and the Mixing of the Senses)과 The Student’s Guide to Social Neuroscience가 있다. 그리고 학술지 Cognitive Neuroscience의 창립 편집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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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후 칸트의 공간론에 관한 논문으로 같은 대학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학술교류처의 장학금으로 쾰른으로 유학, 헤겔의 논리학에 나오는 양적 무한 개념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쓰던 중 귀국해 번역가로 정착했다. 《과학을 인간답게 읽는 시간》 《철학은 뿔이다》를 썼고, 《정신현상학 강독》(전2권)을 옮기고 썼으며, 《가끔 중세를 꿈꾼다》 《성찰》을 비롯해 몇 권의 시집을 냈다. 《물은 H2O인가?》 《신에 관하여》 《관조하는 삶》 《허구의 철학》 《인터스텔라의 과학》 《위대한 설계》 《기억을 찾아서》 《로지코믹스》 《헤겔》(공역) 《초월적 관념론 체계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후 칸트의 공간론에 관한 논문으로 같은 대학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학술교류처의 장학금으로 쾰른으로 유학, 헤겔의 논리학에 나오는 양적 무한 개념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쓰던 중 귀국해 번역가로 정착했다. 《과학을 인간답게 읽는 시간》 《철학은 뿔이다》를 썼고, 《정신현상학 강독》(전2권)을 옮기고 썼으며, 《가끔 중세를 꿈꾼다》 《성찰》을 비롯해 몇 권의 시집을 냈다. 《물은 H2O인가?》 《신에 관하여》 《관조하는 삶》 《허구의 철학》 《인터스텔라의 과학》 《위대한 설계》 《기억을 찾아서》 《로지코믹스》 《헤겔》(공역) 《초월적 관념론 체계》 《나는 뇌가 아니다》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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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477g | 153*220*13mm
ISBN13
9788958205036

출판사 리뷰

그림과 개념으로 여유 있게 이해하는 ‘30초 핵심 과학 공부’ 시리즈 시즌 2 런칭!
하루 30초, 당신의 잠자는 두뇌를 일깨워줄 흥미롭고 명쾌한 과학의 세계를 만나다!
뇌과학, 양자역학, 진화의 튼튼한 뼈대가 되는 150여 가지 핵심 과학 개념으로,
과학의 지형도를 그려나가는 진짜 재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정말 우리 뇌가 시키는 대로 행동할까? 편도체와 해마가 상상 속의 바다 괴물이라고? MRI 영상을 보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왜 자기 몸을 스스로 간지럼 태우면 간지럽지 않은지 설명할 수 있는가? 왜 우리가 걸터앉은 의자는 부서져내리지 않을까?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슈뢰딩거 방정식이 무엇일까? 레이저, 트랜지스터, 전자현미경은 어떤 원리로 작동될까? 초유체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은? 양자컴퓨터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 실제로 진화는 어떻게 일어날까? 변이, 자연선택, 부모-자식 갈등 등 진화의 주요 개념들을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이 모든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작은 책들, 궁리에서 선보이는 『30초 핵심 과학 공부 시리즈』 의 『개념 잡는 비주얼 뇌과학책』, 『개념 잡는 비주얼 양자역학책』, 『개념 잡는 비주얼 진화책』에 있다. 가장 중요하고도 복잡한 과학 이론과 개념들 각각을 짤막한 글과 그림 한 장으로 정리하여 두 쪽에 펼쳐 보이는 이 책들은 당신에게 ‘과학하기’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선사할 것이다. ‘30초’라는 짧은 순간에 집중하여 과학의 핵심 개념들을 파악하는 효과는 놀랍다!

★ 이 시리즈의 특징 ★
- 30초 만에 독파 가능한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는 글.
- 상상력과 과학적 직감을 길러줄 창조적인 150여 장의 삽화.
- 과학의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심혈을 기울인 공동 작업으로 완성.
- 비주얼 사전 방식의 신개념 링크 참조를 탑재한 과학 개념서.
- 우리 일상 곳곳의 흥미로운 지점들과 촘촘히 맞닿아 있는 과학 이야기.


책들을 이루는 50개의 꼭지 각각은 뇌과학, 양자역학, 진화 분야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 적인 주제들을 선별한 것이다. 더하여 꼭지들을 7가지의 큰 범주로 분류함으로써, 낱낱처럼 보이는 각각의 핵심 개념들이 어떤 맥락으로 얽히고설켜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했다. 또한 시리즈의 책들은 두 가지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양자중력의 실체라든지 돌연변이와 종분화, 파울리의 배타원리가 결국 어떻게 증명되었는지와 같은 특정 부분들을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자유롭게 선택해 읽어가며 이해할 수도 있고, 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가며 우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폭넓게 쌓아갈 수도 있는 것이다.

각 책의 본문 내용은 각자의 분야에서 과학을 일반인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한다고 널리 인정받은 선도적인 전문가들이 쓴 것으로, 한 쪽당 대략 30초 정도면 읽을 수 있다. 30초의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경우를 대비해서 3초쯤이면 살펴볼 수 있는 요약 내용을 구성했고, 나아가 3분 정도의 시간을 들여 좀 더 깊게 생각해볼 거리들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였다. 이런 설명들을 통해 독자들은 다양한 과학적 요소들의 발견과 그 역사적 역할 및 실제적 응용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책 속에는 아인슈타인, 린 마굴리스, 슈뢰딩거, 올리버 색스 등 각각의 주제와 관련된 역사적 인물, 뛰어난 과학자들의 삶과 철학에 대해서도 체계적이고 명확하게 담겨 있다.

저자들은 무엇보다 과학에 재미를 못 느끼는 독자들, 과학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독자들이 친근하게 다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전문적이고 어려운 내용보다는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핵심 주제들로 구성을 잡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에 한국어판 번역 역시 해당 분야를 전공하고 번역해온 전문가들이 맡아, 과학에 어지럼증을 느끼는 독자들을 위해 정확하고도 쉬운 번역을 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 과학 개념과 용어의 정확한 번역과 쉬운 표현에 힘써 완성도를 더했다.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을 비롯하여 과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흥미 유발을, 관심은 있으나 다가가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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