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개념의 신
개념은 학원보다 힘이 쎄다
조안호
행복한나무 2018.01.23.
베스트
자녀교육 top100 6주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생각하라고 하면 아이가 생각할 수 있을까요?

1부 수학, 선이 굵은 교육을 하라
1. 매일매일 수학이 쉬워지는 방법: 변화, 효과, 개념, 로드맵
2. 거짓말이 아니다!?개념이 시작이고 과정이며 끝이다
3. 아이가 문제에 별표를 치는 진짜 이유와 처방
4. 매일매일 수학이 어려워지는 습관: 적당히, 대충
5. 악착같이 알아야 할 중고등수학의 절대개념, 함수!
→ 고등수학 성적, 중등함수가 좌우한다
→ 중학교 우등생이 고등수학에서 추락하는 구체적인 이유
→ 교과서 따라가다 망하는 중학교 함수의 문제와 처방
→ 후행불사!?함수를 잘 못하는 아이를 위한 자가진단과 전략

2부 함수가 만만해지는 초등수학 개념
1. 기수와 서수: 수 세기와 연속된 자연수의 합
2. 규칙: 무시하면 사방에서 발목을 잡는다
3. 이동: 특히 대칭성에 집중하라
4. 중학교 대비 어떻게 해야 하냐고??11가지를 챙기면 된다
→ 분수의 위대한 성질│분수의 사칙계산│비와 비율을 수로 바꾸기│
→ 방정식을 등식의 성질로 풀기│비례식을 방정식으로 풀기│비례배분/대칭│
→ 삼각형의 넓이│경우의 수│유리수의 사칙계산│교집합과 합집합의 개념

3부 중학개념 딱 세 개만!?함수의 정의
1. 선생님, 함수가 뭐예요?
→ ‘두 변수 x, y에 대하여’의 세 가지 의미
→ ‘x의 값이 변함에 따라 y의 값이 하나로 정해지는’은 함수의 조건
2. 정의역, 공역, 치역: 교과서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함수의 기초
3. 함수의 관계식 y=f(x): 넣으면 바뀌어 나오는 마법상자!
4. 좌표평면: 점들이 노는 운동장
→ 사분면과 좌표
→ 좌표, 하나를 알려주니 셋을 아는구나!
→ 점을 좌표로 표현한다는 것의 의미
5. 정비례와 반비례: 함수 그래프의 시작은 여기부터다
→ y=ax(a≠0) 그래프
→ y=a/x(a≠0) 그래프

4부 중학개념 딱 세 개만!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
1. 기울기: 기울어진 정도를 분수로 나타낸 것
2. y절편과 평행이동: 고등수학을 위해 반드시 배워두자
3. 직선 그리기: 교과서가 안 알려주는 가장 빠른 방법
4. 함숫값: 함숫값은 항상 y축 안에 있다
5. 직선의 결정조건: 기울기와 한 점으로 모든 문제를 푼다
6. 확장: 직선이면 다지 미결정직선은 또 뭐야?
→ 기울기만 주어지면 미결정직선
→ 한 점만 주어지면 미결정직선
7. 선생님, 방정식이 뭐예요?
8. 직선의 방정식과 일차함수와의 관계
→ y=0은 함수지만 x=0은 함수가 아니다
→ 연립방정식의 해를 그래프로 이해하자

5부 중학개념 딱 세 개만!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
1. 함숫값의 범위: f(x)는?‘함숫값들’이다
2. 이차함수 그래프와 이동 이해하기
→ 이차함수의 기본형 y=ax2 (a≠0) 그래프
→ 이차함수의 표준형 y=a(x-p)2+q 그래프와 이동
3. 이차함수 그래프 그리기: 함숫값에 친해질 때까지 100번은 그려보자
4. 하나 더 있다!?교과서가 알려주지 않는 그것
→ 이차함수의 절편형 y=a(x-α)(x-β) 그래프
5.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과의 관계
6. 차함수: 고난이도 문제를 해결하는 한끝 차이!
7. 선생님, 이차방정식이 뭐예요?
→ 이차방정식의 해가 존재할 때
→ 이차방정식의 해가 존재하지 않을 때
→ 이차방정식을 두 함수의 교점으로 볼 경우

6부 고등개념 준비 코스, 함수의 확장
1. 절댓값을 사용하는 함수: 생각을 업그레이드하는 연습이다
→ 절댓값의 정의
→│x│를 보는 눈
2. 치환이 사용되는 함수: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치환은 범위를 남긴다
→ 중학교 치환
→ 고등학교 치환
3. 부등식: 정의역의 범위를 챙겨라
→ 일차부등식
→ 이차부등식

|부록| 수포자 방지 프로젝트!
원인과 처방_ 초중등 수학 포기는 전적으로 부모 탓이다
커리큘럼_ 아이가 밟고 지나갈 수 있는 징검다리를 놓아라
중등 수포자가 그냥 지나친 10가지 초등 개념_ 안 배우고 푸는 어려움이 훨씬 더 크다
고등 수포자 방지를 위한 중학수학 대처법_ 함수 먼저, 그다음에 방정식으로 가면 더 빠르다

[에필로그] 아이들의 발전 가능성을 진심으로 믿자

저자 소개 1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수학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YTN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30년간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수한 학생은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도 수학을 잘하게 되는 게 조안호수학의 특징이다. 그만큼 수학 때문에 답답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속 시원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애플리케이션 ‘조안호의 국민연산’으로, 초 · 중등 연산의 부작용을 제거하고 수능까지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길러주고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수학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YTN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30년간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수한 학생은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도 수학을 잘하게 되는 게 조안호수학의 특징이다. 그만큼 수학 때문에 답답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속 시원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애플리케이션 ‘조안호의 국민연산’으로, 초 · 중등 연산의 부작용을 제거하고 수능까지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길러주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조안호의 천년개념커뮤니티’와 수학캠프, 수빡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학 개념을 가르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중학함수, 제대로 가르쳐주마』, 『미적분, 초등도 풀 만큼 쉽게 가르쳐주마』,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수학천재의 탄생』, 『수학, 개념 씹어 먹고 공부해봤니』, 『중학수학개념사전 93』, 『중학수학 만점공부법, 결국은 개념이다』, 『고등수학개념사전 99』 등 40여 권이 있다.

조안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28g | 150*210*20mm
ISBN13
9791188758012

책 속으로

기본을 튼튼히 하라는 말이 자칫 선행하지 말라는 말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아니다. 욕심도 있고 능력도 있는 아이라면 기본을 다져 선행할 것을 권한다. 특히 고등학교에 간 후 각 과목의 수행평가가 장난이 아닌 요즘이라면 보통 아이들도 1년 정도의 고등 선행은 필수다.
--- p.9

그 쉬운 개념을 가르치지 않았을 때, 특히 괄호와 등호는 중학교의 개념과 맞물려서, 부등호는 고등학교에서 많은 아이들을 괴롭히는 존재가 된다.
--- p.74

한마디로 고등 수포자 양산의 이유는 방정식에서 함수를 가져다 쓰지못한 탓이다. 방정식과 함수를 차례로 배웠을 때, 방정식이나 부등식에서 함수를 연계시키지 못한다면 거꾸로 함수를 먼저 잡고 함수로 방정식과 부등식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해보자.
--- p.120

대학은 수학이 좌우함을 기억해야 한다. 대신 함수에서 배우는 하나하나의 개념은 일당백으로 모두 나중에 수십 수백 배로 보답해줄 것이다. 설사 당장의 수학점수가 그닥 좋지 않더라도 만약 함수를 잡는다면 역전의 기회가 반드시 있다.

--- p.197

출판사 리뷰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포기하는 것은 대부분 아이들의 현실이다!
중학생의 50%, 인문계 고등학생의 60% 정도가 수학을 포기한다. 역산하면 중학생의 80%가 결국은 수포자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니 만약 한 반에 30명이라면 5~6명만이 수포자가 아닌 것이며, 이 학생들도 수포자가 아니라는 것이지 잘한다는 것이 아니다. 이정도면 더 열심히 한다는 식이 아니라 근원적인 처방이 필요하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들이 불과 2달 만에 거의 반포기 상태에 접어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학 공부법 전문가인 조선생은 중학교 우등생조차 함수를 잡지 못하는 현재의 수학 공부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개념을 공부해야 하는 중학교에서 연산에 불과한 방정식에 올인하면서 갑자기 고등학교에서 깊은 생각을 하라고 하니, 수포자가 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즉, 공부를 하는 학생이 문제가 아니라 수학을 가르치는 어른들이 문제이며, 이런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수학을 포기하는 악순환은 계속될 것이라고 조선생은 말한다.
이 책은 『연산의 신』에 이은 시리즈로 대한민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 처방을 내리고 있다. 먼저 이 책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방정식을 먼저 공부하고 나서 함수를 별도로 공부하는 고정관념을 깬다는 데에 있다. 조선생은 함수를 먼저 공부하고 그것을 확장하여 방정식에서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 방법으로 많은 아이들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을 가졌으며, 성적을 끌어올린 여러 가지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지금도 조선생은 학원에서 연산과 개념을 튼튼히 하는 방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방법만이 대한민국에서 수포자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하는 조선생의 수학 공부법 노하우가 이 책에 들어 있다.

[저자의 말 한마디]
“고등학생 가운데 60% 정도가 수포자이며 수능에서 30점 이하가 40%에 육박한다. 수학을 포기하는 것은 고2,3학년이 아니라 고등학교 1학년 중간고사 직후다. 수학의 무엇이 아이들을 질리게 했을까? 중학교와 다른 것이라면 3차식이나 4차식이 나왔다는 것인데, 이것 때문에 어려워하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중학교에서 배웠던 이차식 즉,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이차부등식이 원인이라는 게 문제다.”

리뷰/한줄평20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