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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힐링캠프
난 내 삶이 참 마음에 든다
박기복
행복한나무 2013.03.27.
베스트
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100 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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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나도 행복을 누리고 싶어요

1장. 아픔은 햇살이 비출 때 아문다
이지영_ 그때는 그게 폭력인지도 몰랐다
아픔도 껴안아야 할 삶이다
신현주_ 나는 후회한다, 제대로 긋지 못한 것을!
살려는 의지가 가장 큰 철학이다
정지인_ 외로워〜나 좀 사랑해줘
착한 아이의 가면이 지옥을 만든다
문석규_ ‘정상’이 되고 싶었던 ‘비정상’
시련도 반가운 손님이다
반정현_ 왕따, 탈출 외엔 방법이 없다
왕따와 찐따의 차이
신희정_ 엄마와 벌인 전쟁
칭찬은 삶의 목적이 아니다
황고운_ 다른 세상을 만나는 두려움
최혜인_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우울증
겨울이 춥기에 봄의 따스함이 정겹다
김신애_ 집착과 의심, 그리고 데이트 폭력
‘너 없이는 못살아’는 사랑이 아니다
황하은_ 아빠를 저 멀리 떠나보낸 날
아버지라는 이름의 무게

2장. 친구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내 상처를 보듬는다
문석규, 김태진을 인터뷰하다_ 학교는 시궁창이다 
고통은 또 다른 희망이다 
황고운, 반유진을 인터뷰하다_ 친구야, 외로움도 소중한 거야 
호밀밭의 파수꾼이 필요한 시대 
방소정, 정민정을 인터뷰하다_ 지금 이대로 행복할 수는 없을까? 
문지현, 황시아를 인터뷰하다_ 자기 길을 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카르페 디엠 
강영운, 류호영을 인터뷰하다_ 나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 
박나영, 박가영을 인터뷰하다_ 별 거 아닌 걸까? 직면하기 두려운 걸까? 
남들처럼 살면 정말 괜찮을까? 

3장. 가족의 비밀, 부모의 아픔
아픔을 나눠야 가족이다
김민규_ 나를 보며 엄마는 절망했다
정지인_ 큰아빠에게만 쏠린 할아버지의 사랑
불공평이 현실이다
방소정_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다
황고운_ 엄마가 왜 꼬치꼬치 따지나 했네
자식이 자라서 부모가 된다
강신우_ 자식을 돌볼 수 없는 엄마의 고통
부모는 어쩔 수 없이 부모다
신예인_ 내게 남겨진 숙제
엄마 아빠를 이해하기 위한 숙제

4장. 나는 내 삶이 참 마음에 든다
글은 행복한 마음을 오래도록 남긴다
김민규_ 아름다운 여름밤의 사랑 고백
박나영_ 장난꾸러기 바람이 뛰노는 일요일 오후
황하은_ 메밀꽃 향 가득한 밭에 누워
강영운_ 착한 모범생에서 대안학교 학생으로
신현주_ 그림과 내가 만나는 시간
황고운_ 베이스 드럼이 쿵쿵, 가슴도 함께 쿵쿵
문지현_ 꽁꽁 숨겨두었던 행복
방소정_ 오늘 내게 행복했던 일 찾아내기
최혜인_ 아빠의 누드 쇼
반정현_ 내일이 정해지지 않은 기차 여행
정지인_ 행복을 위한 작은 날개 짓
기쁨은 선물이 아니고 발견이다

에필로그 1 젊은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2 글쓰기는 자기치유다
글을 쓴 10대들을 소개합니다
10대들의 힐링캠프에 사용한 책

저자 소개 1

시우샘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박기복의 다른 상품

저자 : 샨티아이들
황고운, 문석규, 정지인, 강영운, 방소정, 박나영, 황하은, 반정현, 문지현, 최혜인, 신예인, 강신우, 김신애가 샨티학교 아이들이다. 샨티학교에서 ‘샨티’는 ‘싼티’가 아니라 ‘평화’란 뜻이다. 내면의 치유를 바탕으로 자기만의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공부의 즐거움을 찾는 중·고 통합 비인가 대안학교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450g | 150*210*20mm
ISBN13
9788993460438

출판사 리뷰

:: 삶에 절망했던 아이가 ‘내 삶이 참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
가출을 밥 먹듯이 했던 석규와 제대로 팔목을 긋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현주, 가정 폭력으로 심신이 황폐해진 지영이와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혜인이, 그리고 시인이 되고 싶은 태진이 등 여기에 나오는 아이들은 모두 상처투성이다. 이 아이들은 글을 쓰면서 그 상처를 드러내기 시작했고, 상처를 드러내면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까지 기르게 되었다. 세상에 절망해서 밤마다 외로운 거리를 전전하던 석규가, 날마다 자살을 기도했던 지영이가 지금 “난 내 삶이 참 맘에 든다”라고 말한다. 스스로 상처를 드러내고 보듬어 안을 때, 내 삶을 사랑하는 힘을 기를 때, 아픔은 단단한 옹이가 되어 튼튼한 삶을 꾸려가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어른들이 먼저 읽자. 상처받은 10대와 그 10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먼저 읽어야할 인생 교과서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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