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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불교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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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총론-동남아시아불교의 중요성 | 마 성
1. 지리 · 문화적 개황 2. 불교의 전래 3. 불교국가 간의 불교 교류 4. 대승불교와 밀교와의 관계 5. 상좌부불교의 중요성과 과제

제1장-스리랑카불교의 역사와 현황 | 마 성
1. 지리 · 역사 · 문화적 개황 2. 불교의 전래 3. 불교의 전개 과정 4. 스리랑카의 불교 현황과 전망

제2장-미얀마불교의 역사와 현황 | 조준호
1. 미얀마 개황 2. 불교의 전래 3. 상좌부불교의 수용과 발전 4. 미얀마불교의 특징과 현황

제3장-태국불교의 역사와 현황 | 김홍구
1. 태국의 개황 2. 태국의 불교 전래 3. 태국불교의 발전 과정 4. 태국불교의 특징 5. 태국불교의 승단과 의례 6. 태국불교의 현황과 전망 7. 한국과 태국의 불교교류

제4장-캄보디아불교의 역사와 현황 | 송위지
1. 캄보디아의 개황 2. 불교의 전래와 수용 3. 캄보디아불교의 역사 4. 캄보디아의 불교 현황

제5장-라오스불교의 역사와 현황 | 송위지
1. 라오스의 개황 2. 라오스불교의 역사 3. 라오스불교의 현황

제6장-동남아 믈라유 문화권의 불교 | 양승윤
1. 믈라유 문화권과 바다의 실크로드 2. 스리비자야와 경쟁 왕국들 3. 스리비자야 왕국과 구법승들 4. 믈라유 불교문화의 상징 보로부두르 5. 동남아 이슬람 문화권의 불교문화 개황 6. 동남아 가톨릭 문화권 필리핀의 불교문화

제7장-베트남불교의 역사와 현황 | 이병욱
1. 베트남 개황 2. 불교의 전래와 수용 3. 베트남불교의 전개 4. 베트남불교의 현황과 전망

동남아불교사 연표

저자 소개 6

摩聖

속명은 이수창(李秀昌)이고, 법명은 마성(摩聖)이며, 법호는 해불(解佛)이다. 스리랑카팔리불교대학교 불교사회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초기불교 인간관 연구」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영국 런던의 세계불교재단으로부터 명예 불교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태국 마하출라롱콘라자위댜라야대학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문화대학원 겸임교수 및 팔리문헌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불교신행공덕』(불광출판부, 2004), 『마음비움에 대한 사색』(민족사, 2007) 등이 있으며,「自燈明 法燈明의 번역에 대한 고찰」외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마성의 다른 상품

고려대 문과대학 연구교수. 동국대, 인도 델리대 불교학과 석사 · 박사. BK21 불교사상연구단, 동국대 불교학술원 전임연구원,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연구교수 등 역임. 주요 논문으로 〈출가환경으로 본 미얀마 불교 조직에 대한 고찰〉 〈위빠사나 수행의 인식론적 근거〉등이 있으며, 저서로 《우파니샤드 철학과 불교》 등과 역서로 《인도불교 부흥운동의 선구 자》가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태국의 치앙마이대학교와 까쎗쌋대학교 객원교수로 근무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동남아창의융합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동남아학회장, 한국태국학회장, 국제지역학회장, (사)한국동남아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이다. 저서로는 『태국문화의 즐거움』, 『태국 정치입문』, 『한국의 동남아시아연구』(공저), 『동남아불교사』(공저), 『문화로 배우는 타이어 강독』(공저), 『지역연구 방법론』(공역), 『아세안: 경제발전과 경제협력』(공역), 『동남아 정치변동의 동학』(공저), 『한국
한국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태국의 치앙마이대학교와 까쎗쌋대학교 객원교수로 근무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동남아창의융합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동남아학회장, 한국태국학회장, 국제지역학회장, (사)한국동남아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이다. 저서로는 『태국문화의 즐거움』, 『태국 정치입문』, 『한국의 동남아시아연구』(공저), 『동남아불교사』(공저), 『문화로 배우는 타이어 강독』(공저), 『지역연구 방법론』(공역), 『아세안: 경제발전과 경제협력』(공역), 『동남아 정치변동의 동학』(공저), 『한국 기업의 현지화 경영과 문화 적응: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공저), 『동아시아아의 한류』(공저), 『한국 속 동남아 현상』(공저)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한국의 태국 연구: 동향과 과제”, “태국의 왕위계승연구: 쟁점과 전망”, “태국 승가법과 국가권력”, “재태한인의 특성과 태국에 대한 인식”, “태국의 경제위기와 정치적 선택”, “태국의 선거제도 변화와 정당체제” 등이 있다.

김홍구의 다른 상품

현재 성원불교대학 학장과 한국문화연구소장으로 있다.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 및 스리랑카 국립 켈레니야대학 대학원 팔리불교학과 졸업(철학박사 학위 취득). 을지대학 교수 역임. 논문으로 〈빨리 장부 마하 숫티파파나 숫타와 중아함 염처경의 비교 연구〉 〈상좌부불교 국가의 민족 분쟁〉 〈위빠사나와 간화선의 교집합적 접근〉 외 다수와 펴낸 책은 『불교 속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가 있고, 『동남아불교사』를 함께 썼으며, 역서로 『불교 선수행의 핵심』이 있다.

송위지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학부 및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주요 이력으로는 경남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1992),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학교 정치학 박사(2002),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원장 역임, 한국동남아학회 회장 역임,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학교 초빙교수 역임, 한국외국어대학교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명예교수가 있다.
고려대 철학과 강사. 한양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천태사상연구》 《고려시대의 불교사상》 《인도철학사》 《천태사상》 《한국불교사상의 전개》 《불교사회사상의 이해》 등이 있고, 〈천태지의 철학사상 논구〉 등의 논문이 있다. 현재 중앙승가대, 동국대 평생교육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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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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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712g | 158*230*21mm
ISBN13
9788989449614

출판사 리뷰

초기불교의 원형을 간직한 동남아불교

동남아불교는 초기불교 교단의 모습을 비교적 원형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세계 불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아소까 왕의 칙령으로 9개국으로 전해진 불교는 이후 오랫동안 지속되다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나, 마힌다 장로가 스리랑카에 전한 불교만이 소멸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가 다시 해로를 통해 동남아시아 각지로 전파되었다. 스리랑카 상좌부불교(테라와다)의 전통은 몇 차례 단절되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다른 국가의 도움을 받아 상좌부의 구족계 전통을 되살렸다. 그 과정에서 동남아 불교국가 간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불교는 여러 동남아 민족의 정신적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점에서 동남아불교는 세계 불교의 발전 과정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상좌불교 전통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빨리 삼장을 문자로 기록하여 유지 전승하고 있다는 점이다. 스리랑카의 장로들이 구전으로 전해지던 초기 경전의 내용을 문자로 기록, 오늘날 현존하는 빨리 성전의 원형을 만들었다. 빨리 삼장과 주석서들을 문자로 기록하지 않았다면 붓다의 법과 율은 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고 말았을 것이다. 스리랑카의 빨리 삼장과 주석서들은 동남아시아 불교국가들에 전해져 지금의 상좌부불교 국가들은 자국 문자로 기록된 빨리 성전을 근거로 하여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어왔다. 이 때문에 동남아시아 각국의 불교는 의례는 물론 승려의 수행방식과 신도들의 신앙 형태도 유사점이 많으며, 상호 긴밀한 유대 관계를 맺어 오고 있다.

동남아불교의 인식 수준 제고를 위한 《불교평론》의 기획

우리나라 불교계에서 동남아불교에 관한 연구는 거의 백지에 가깝다. 지금까지 출판된 동남아불교에 관한 단행본은 외국 학자들의 번역본 몇 권에 불과하다. 동남아불교의 역사나 교리 사상에 대한 연구의 부족은 우리나라 불교학계의 관심이 아직은 대승불교에 집중돼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전통적으로 대승불교를 표방해온 우리나라 불교는 교학과 신앙, 역사에 관한 연구도 대승불교에 한정돼 있다. 이 같은 학문적 편향은 우리나라 불교학의 발전을 위해서도 하루속히 수정돼야 할 과제다. 계간 《불교평론》은 이러한 취지에서 지난 2017년 봄호에 ‘동남아시아불교 집중 탐구’라는 기획을 특집으로 소개한 바 있다. 독자들은 이 특집에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별쇄판을 찍어달라는 요구도 있어 편집실에서는 집필자들에게 지면 사정상 더 깊이 다루지 못한 부분들을 보완해줄 것을 요청하여 단행본으로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모두 7장으로 나누어 해당 국가의 전문가들이 각각 집필한 이 책은, 총론과 스리랑카불교는 마성 스님(팔리문헌연구소장), 미얀마불교는 조준호(고려대 문과대학 연구교수), 태국불교는 김홍구(부산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 교수), 캄보디아와 라오스불교는 송위지(성원불교대학장), 인도네시아와 말레이반도를 포함하는 믈라유 문화권의 불교는 양승윤(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베트남불교는 이병욱(고려대 철학과 강사) 등이 공동집필자로 참여했다.
이 책 한 권으로 동남아불교의 실체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더라도, 상좌부불교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깊이를 더하여 한국불교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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