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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004
1장 연암 박지원 연보_015 2장 인간 박지원: 미처 몰랐던 이채로운 연암의 면모_035 1. 20대에 머리카락과 수염이 하얗게 센 애늙은이 청년_037 2. 신선을 찾아라_042 3. 기러기 아빠, 혹은 처사로서의 서울 생활_048 4. 과거시험 포기자_051 5. 백탑파의 유쾌한 반란_057 3장 연암의 글: 글의 형식미에 사유의 깊이를 더하다_067 1. 초정집서(楚亭集序)_070 2. 제정석치문(祭鄭石癡文)_074 3. 홍덕보묘지명(洪德保墓誌銘)_082 4. 백자유인박씨묘지명(伯姉孺人朴氏墓誌銘): 큰누님 박씨 묘지명_090 5. 답창애문(答蒼厓文): 창애(蒼厓) 유한준(兪漢寯)에게 보낸 답장_099 6. 수소완정하야방우기(酬素玩亭夏夜訪友記): 소완정이 쓴 〈여름밤 벗을 방문하고 와〉에 답한 글_107 7. 양환집서(?丸集序)_114 8. 열하일기(熱河日記)_125 4장 연암의 사상과 학문: 통섭과 편견 사이_155 1. 연암과 북학_158 2. 연암과 경제_166 3. 연암과 광학_181 4. 연암과 음악/회화_191 5. 연암과 현상학_197 6. 연암과 의학_204 7. 연암과 여행_209 8. 연암과 실존 철학_216 5장 연암과의 대화: 청년 정신을 지닌 선비의 호탕한 기침_225 1. 사상가인가? 철학적으로 사고한 현자(賢者)다_227 2. 개혁가인가? 상대주의적 관점에서 개혁이라 읽고 실천이라 쓴 실학자다_241 3. 문장가인가? 사유의 깊이가 컸기에 다르게 썼고, 호탕하기에 크게 울었다_245 4. 이단자인가? 정치적으로 방외인이었고, 문학적으로 이단자였다_253 6장 연암에게 묻고, 오늘을 읽다_261 참고문헌_269 주 석_272 |
李民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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