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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강윤구(산본교회 원로목사) 외 7인
프롤로그 제1부 대선지서 제1장│이사야 죄악에 무너지지 말라 제2장│예레미야 슬픔에 무너지지 말라 제3장│에스겔 고통에 무너지지 말라 제4장│다니엘 상황에 무너지지 말라 제2부 소선지서 제1장 호세아_ 일상과 일터의 예배를 회복하라 제2장 요엘_ 옷이 아닌 마음을 찢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라 제3장 아모스_ 사적 신앙에 매몰되지 말고 공적 신앙을 회복하라 제4장 오바댜_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겸손을 회복하라 제5장 요나_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회복하라 제6장 미가_ 죄에 대한 각성과 회개로 은혜를 회복하라 제7장 나훔_ 하나님을 향한 두렵고 떨림을 회복하라 제8장 하박국_ 하나님으로 인한 즐거움을 회복하라 제9장 스바냐_ 하나님의 기쁨이 됨을 회복하라 제10장 학개_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전을 회복하라 제11장 스가랴_ 외식과 외형이 아닌 중심을 회복하라 제12장 말라기_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라 제3부 청년 정신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려는 이들에게 고함 제1장 청년아, 세습을 하는 교회로부터 도망쳐라 제2장 청년아, 성 문제를 일으키는 목회자들로부터 도망쳐라 제3장 청년아, 이단과 사이비로부터 도망쳐라 제4장 청년아, 부디 이런 교회를 떠나라 제5장 청년아, 부디 이런 교회를 다녀라 제6장 청년아, 상처를 이렇게 극복하라 제7장 청년아, 헌금의 정신과 본질을 붙들라 제8장 청년아, 분단의 시대에 축복의 통로로 살라 제9장 청년아, 가뭄의 때에 물꼬를 만들라 제10장 청년아, 이렇게 봉사하라 제11장 청년아, 결국, 말씀이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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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을 담아내는 누군가가 필요하다. 이 민족의 무너진 영역을 보면서 세상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헌신하는 누군가가 필요하다. 크고 거창한 일이 아니어도 좋다. 작고 사소한 일에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정직하게 서는 그 한 사람이 필요하다.
--- p. 38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를 회복시키신다. 말씀이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상황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절망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망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체적 질병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신적 상처를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적 암흑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관계적 고통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물질적 고난을 이긴다. --- p. 72 미가는 이사야와 동시대를 사역하면서 이사야의 탄식과 절망을 깊이 공감한 선지자였다. 그는 왕들과 자주 접촉하고 동시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였다. 예루살렘의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영적 민감성과 분별력이 뛰어난 선지자였다. 아모스와도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 아모스의 영향을 받으면서 선지자의 영적 촉수를 키웠을 것이다. 미가라는 이름은 “여호와 같으신 이가 누구입니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는 하나님을 알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렸고 하나님의 뜻을 그 시대에 담대하게 전하였던 선지자였다. --- p. 151 교회는 신앙의 어머니 모태와 같다. 세상의 화살을 막아서서 도와주어야 성도의 신앙이 자란다. 그런데 어머니가 되어 주어야 할 교회가 세습으로 망가지고 있음이 안타깝다. 속히 회개하고 돌이키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우리 시대에 세습은 엘리 제사장 가문의 홉니와 비느하스를 방임하고 방치하는 길이다. 세습의 길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무엘을 세워가야 한국 교회는 하나님과 시대 앞에 쓰임을 받을 것이다. 기억하라. --- p. 220 건강한 영성은 개인 안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다. 진짜 좋은 개인적 영성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성령의 열매를 맺는다. 또 삶의 구체적 자리에서 성령의 감동감화와 교통교 제를 경험한다. 이러한 성령의 열매와 역사는 나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영성으로 연결된다.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생각하게 한다. 우리 교회만 생각하고 그 교회 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어둠 가운데 신음하는 세상으로 향하게 된다. --- p. 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