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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앵거스 하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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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s Hyland

영국의 그래픽디자이너. 로열칼리지오브아트 졸업 후 D&AD상을 비롯해 100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가 선정한 영국의 10대 그래픽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현재는 디자인 회사 펜타그램Pentagram의 공동 경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에는 영국문화원 주최의 전시회 ‘Picture This’의 공동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심볼Symbol』, 『꽃의 책The Book of the Flower』, 『보라색 책The Purple Book』 등 12권의 예술서를 저술했으며, 그의 책은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 출
영국의 그래픽디자이너. 로열칼리지오브아트 졸업 후 D&AD상을 비롯해 100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가 선정한 영국의 10대 그래픽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현재는 디자인 회사 펜타그램Pentagram의 공동 경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에는 영국문화원 주최의 전시회 ‘Picture This’의 공동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심볼Symbol』, 『꽃의 책The Book of the Flower』, 『보라색 책The Purple Book』 등 12권의 예술서를 저술했으며, 그의 책은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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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스트이자 작가. 주로 시각예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New Book Design, Cut & Paste: 21st-Century Collage』와 『50 Years of Illustration』(이상 공저)이 있다. 잡지 『Grafik』의 창간자이기도 하다.
싱어송라이터, 작가, 번역가로 다채롭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다르마 행려』, 『울부짖음: Howl』,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스위스의 고양이 사다리』, 『시시한 말·끝나지 않는 혁명의 스케치』, 『폴링 업』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직업으로서의 음악가』, 『음악가 김목인의 걸어 다니는 수첩』, 『미공개 실내악』, 『영감의 말들』, 『마르셀 아코디언 클럽』 등이 있다. 음반 「음악가 자신의 노래」, 「한 다발의 시선」, 「콜라보 씨의 일일」, 「저장된 풍경」을 발표했다. 작곡가, 싱어송라이터. 1978년 충주에서 태어났다.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
싱어송라이터, 작가, 번역가로 다채롭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다르마 행려』, 『울부짖음: Howl』,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스위스의 고양이 사다리』, 『시시한 말·끝나지 않는 혁명의 스케치』, 『폴링 업』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직업으로서의 음악가』, 『음악가 김목인의 걸어 다니는 수첩』, 『미공개 실내악』, 『영감의 말들』, 『마르셀 아코디언 클럽』 등이 있다. 음반 「음악가 자신의 노래」, 「한 다발의 시선」, 「콜라보 씨의 일일」, 「저장된 풍경」을 발표했다.

작곡가, 싱어송라이터. 1978년 충주에서 태어났다.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의 멤버로 음악을 시작해 현재는 자신의 이름으로, 또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리틀 팡파레」(캐비넷 싱얼롱즈), 「음악가 자신의 노래」, 「한 다발의 시선」, 「콜라보 씨의 일일」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2015년 잭 케루악의 『다르마 행려』를 옮기며 번역과 집필을 겸해오고 있다. 번역서로는 『Howl : 울부짖음과 다른 시들』 『리얼리티 샌드위치』 『한결같이 흘러가는 시간』 『고양이 책』 『강아지 책』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저서로는 『직업으로서의 음악가』 『음악가 김목인의 걸어 다니는 수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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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0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9쪽 | 260g | 210*210*20mm
ISBN13
9788961963169

책 속으로

“우리는 고양이들이 우리를 필요로 했으면 하고 바란다. 그리고 그렇지 않다며 불안해한다. 하지만 고양이들은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_제프리 무사이에프 매슨

“고양이들은 안락함을 알아보는 빼어난 감식가들이다.” _제임스 헤리엇

“거절당한다는 게 어떤 것인지 정말 알고 싶다면, 우선 고양이에게 무시당해봐야 한다.”
_무명씨

“수천 년 전에 고양이들은 신으로 숭배를 받았다. 그들은 이 사실을 잊은 적이 없다.”
_무명씨

“고양이가 있는 집은 조각품 따위가 필요 없다.” _웨슬리 베이츠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고양이의 사랑보다 더 큰 선물이 있을까.”
_찰스 디킨스

SNS의 시대가 왔고, 더불어 고양이 천하도 도래했다. 세상에서 가장 포토제닉한 동물인 고양이는 온갖 SNS의 담벼락을 점령하고 있으며 이 기세대로라면 세계 정복도 머지않은 듯하다. 사실 고양이들의 매력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고, 당연히 많은 예술가들이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을 화폭에 담아왔다. 그 아름다움, 우아함, 독립성, 게다가 미스터리한 분위기까지, 고양이들은 예술가들을 매혹시킬 모든 자질을 갖추고 있으니까. 개와 더불어 가장 사람 가까이에 머무는 동물이면서도 일말의 야생성을 잃지 않아 더욱 매력적인 고양이. 이 책은 이 매력적인 동물을 그린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들을 모아놓았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같은 르네상스 시대 화가부터 데이비드 호크니 같은 현대 화가까지, 유명 화가들의 고양이 그림은 물론,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토실한 고양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고양이, 의뭉스러운 고양이, 심술 맞은 고양이, 장난스런 고양이 등 각양각색의 고양이 그림을 선보인다. 매체도 유화, 수채화, 수묵화, 판화, 사진 등으로 다채로워 보는 즐거움이 배가된다.

그림과 함께 소개된 고양이의 특성을 잘 표현해낸 짧은 글귀들이 재치 있다. 고양이와 관련된 일화가 있는 유명 화가들은 좀 더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두었다. 디자인은 물론 인쇄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쓴 이 책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애묘인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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