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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어, 생물
양장
최옥임경혜원 그림 정관영 감수
상상의집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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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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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왕건과 견훤의 최대 전투지였던 대구 팔공산 자락에서 태어났습니다. 경북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를 위한 교육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엄마가 되고 수학 동화를 쓰기 시작해 지금은 과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인물 톡톡, 앗! 나의 실수』, 『시간을 만나는 박물관』, 『얼음땡 나라』, 『막아 꼭! 뚫어 뻥!』, 『손보기, 우리 역사의 본보기』, 『도와줘요! 나무 의사 아저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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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경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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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사서가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사서가 된 고양이》, 《까먹어도 될까요》, 《떡볶이 공부책》, 《짜장면 공부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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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정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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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화학 및 화학 교육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퍼듀 대학교에서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화학Ⅰ·화학Ⅱ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현재 서울 과학고등학교 화학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탄소는 억울해!』, 『원리를 찾아라, 생활 속 분자』,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이 있습니다. 네 권 모두 2016년, 2017년, 2019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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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498g | 217*265*15mm
ISBN13
979115568312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생생생,
살아 있어 줘서 고마워!
함께 놀 동생이 없어서 인형과 놀아요. 하지만 인형은 움직이지 않아서 재미가 없어요. 이런 내게 새끼 고양이 방울이가 찾아왔어요. 방울이는 뛰어다니며 이것저것 깨고 다니는 말썽쟁이예요. 그래도 내게 안겨 가르릉 울면 나는 금방 용서해 주고 말아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산책하다 만난 아저씨가 방울이 보고 살쾡이래요. 아니에요, 내 동생은 고양이인데……. 『살아 있어, 생물』에는 외동아이가 반려동물과 지내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푹신, 따뜻한 그림을 통해 생명에 대한 예쁜 마음을 키웁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지식이 쏙쏙!
불가사리도 동물인가요? 생물이 겨울잠을 자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다른 생물이 멸종하면 인간도 살 수 없나요? 『살아 있어, 생물』은 생물과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 가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과학을 어렵게만 느꼈던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이야기 속 쉬운 과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생물은 모두 친구야!
생태계는 모두의 집이야!
전 세계가 기상 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예측 못한 태풍, 홍수, 추위, 더위 등으로 인간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지요. 이것은 인간이 자연을 파괴해 생태계가 끙끙 앓으며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인간도 생태계의 구성원인 생물입니다. 그런데도 다른 생물을 괴롭히며 모든 생물의 집인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어요. 『살아 있어, 생물』은 생태계를 이루는 생물의 종류와 생물의 삶, 생태계 안에서 생물들이 영향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어린이가 생태계의 순환 원리를 깨우쳐 생태계 보존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구성했습니다.

리뷰/한줄평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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