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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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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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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2015년 노벨 과학상
노벨상이란 무엇인가?
노벨상을 만든 과학자 노벨
5개 분야 수상으로 시작한 노벨상!
2015년 노벨 과학상을 분석하다!
2015년 노벨 과학상, 누가 받았을까?
기생충과 말라리아 치료 연구, 노벨 생리의학상
유령 입자의 질량 입증, 노벨 물리학상
손상된 DNA의 복구 과정 연구, 노벨 화학상
잠깐! 이그노벨상을 아시나요?
2015년 이그노벨상 수상자

2015년 노벨 물리학상
중성미자에 대한 노래
중성미자는 유령 입자?
중성미자 발견의 역사
201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의 업적
중성미자,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

2015년 노벨 화학상
DNA의 원래 이름은 ‘디옥시리보핵산’
DNA는 유전 정보를 가지고 있다
DNA의 모양은 바로 ‘이중나선 구조’
세포 안에는 DNA 복제품이 있다?
DNA의 유전정보를 갖고 있는 RNA
단백질 만들어 유전정보 발현하다
2015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의 업적
역대 노벨 화학상 수상자에게는 누가 있을까?
DNA에 대해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
다른 생물에 붙어사는 기생충
우리 몸의 기생충들
몸 밖에 사는 외부기생충
몸 안에 사는 내부기생충
모기를 통해 전달되는 말라리아 기생충
적혈구가 망가지면 생명이 위험하다!
백신은 없지만 치료제는 있다!
다리가 두꺼워지는 ‘림프사상충’
눈을 멀게 하는 ‘회선사상충’
강아지를 위협하는 ‘심장사상충’
열대지역에서 주로 유행하는 기생충 질환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의 업적
말라리아 백신 개발, 노벨상은 떼어 놓은 당상?
찌그러진 적혈구가 해답?
특명, 암컷 모기를 수컷으로 바꿔라!


[2권]
들어가며
01 2016 노벨 과학상
2016 노벨상, 누가 받았나?
2016 노벨 과학상의 이모저모
잠깐! 2016 이그노벨상도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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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6 노벨 물리학상
2016 노벨 물리학상의 주인공 3인방을 소개합니다!
몸 풀기! 2016 노벨 물리학상 사전 지식 깨치기
본격! 2016 노벨 물리학상
확인하기

03 2016년 노벨 화학상
2016 노벨 화학상의 주인공 3인방을 소개합니다!
몸 풀기! 2016 노벨 화학상 사전 지식 깨치기
본격! 2016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의 업적
확인하기

04 2016 노벨 생리의학상
2016 노벨 생리의학상의 주인공은?
몸 풀기! 2016 노벨 생리의학상 사전 지식 깨치기
본격! 2016 노벨 생리의학상
확인하기

참고 자료


[3권]
들어가며
01 2017 노벨상 _김정
영화와 베스트셀러로 한층 친숙해진 2017 노벨상
2017 노벨 과학상의 주인공은 모두 삼총사!
2017 이그노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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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7 노벨 물리학상 _김정
2017 노벨 물리학상, 3명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몸 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뉴턴, 중력 법칙을 만들다·중력 법칙, 풀리지 않는 의문 ·
해결사의 등장, 아인슈타인 · 아인슈타인을 증명하라!
본격! 2017 노벨 물리학상 업적 및 과정
환호성이 울려 퍼지다! · 중력파 검출을 위한 도전의 역사 ·
두 번째 도전, 어드밴스드 라이고 · 중력파 발견, 어떤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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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17년 노벨 화학상 _이윤선
2107 노벨 화학상, 3명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몸 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가장 작은 크기는?·
물체를 확대하고 싶을 땐 렌즈! · 가시광선으로 보는 광학현미경 ·
전자빔으로 보는 전자현미경 · 생체분자의 구조를 알아내는 X선 결정법!
본격! 수상자들의 업적
리처드 헨더슨 교수, 전자현미경에서 답을 찾다! ·
요아힘 프랑크 교수, 2차원 사진을 3차원 사진으로 변신! ·
자크 뒤보셰 교수, 급속 냉각으로 유리화하다!
확인하기

04 2017 노벨 생리의학상 _이정아
2017 노벨 생리의학상, 3명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몸 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시간 맞춰 졸리고 배고픈 이유는? 생체시계 ·
세포 내 터줏대감 DNA가 RNA 거쳐 단백질 되기까지
본격! 수상자들의 업적
곤드레만드레~ 밤낮 구별 못 하는 돌연변이 초파리 · ‘생체시계 유전자’가 있다! · 피어리어드 유전자를 방해하는 짝꿍, 타임리스
확인하기

참고 자료

저자 소개 3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활동 중이다. 귀여운 강아지 ‘비누’와 생활하면서 동물의 심리 및 행동을 관찰하고, 봄부터 가을까지 통계적, 과학적인 프로야구 덕질 중이다. 최근에는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하며, 많은 사람들이 과학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이윤선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에서 화학과 언론정보학을 공부했고, [과학소년]과 [수학동아]를 거쳐, 현재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10년 차 과학기자다. 대한민국의 수포자가 모두 없어지는 그날을 꿈꾸며 생활 속 즐거운 수학을 맹렬히 탐색하고 있으며, 신기한 과학을 널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정의 다른 상품

프랑스 파리6대학교(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과학 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8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 [과학동아], [어린이 과학동아]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의학 기자로 일하고 있다. 과학의 ‘ㄱ’자만 봐도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발로 과학문화 마니아층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다.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도 쓰고 있다.「노벨상을 꿈꿔라」 시리즈
프랑스 파리6대학교(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과학 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8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 [과학동아], [어린이 과학동아]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의학 기자로 일하고 있다. 과학의 ‘ㄱ’자만 봐도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발로 과학문화 마니아층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다.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도 쓰고 있다.「노벨상을 꿈꿔라」 시리즈를 같이 썼고, 『올빼미일까 부엉이일까?』 「우리아이 첫 지식 과학백과」 시리즈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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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수 자 소 개
이현철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응집물리학 이론을 전공해서 박사학위를 받았어요. 이론 물리학을 공부하다 보니 수학에 관심이 아주 많답니다. 게임과 야구를 좋아해서 물리가 이 분야에 어떻게 쓰이는지 자주 생각하곤 해요. 노벨 물리학상 부분의 감수를 보았습니다.

곽영직
수원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이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자연과학대 학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어요. 노벨 물리학상 부분의 감수를 보았습니다.

이덕환
서강대학교 화학과 교수.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분광학 이론을 전공해서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서강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주고 있지요. 노벨 화학상 부분의 감수를 보았어요. 흥미롭고 신기한 화학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42쪽 | 170*225*30mm
ISBN13
9791188704170

출판사 리뷰

[1권]
2015년 노벨상 수상자들의 공통점은 모두 80세를 넘긴 노학자라는 것과 30~40년간의 오랜 연구를 인장받아 상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는 눈에 보이는 단기간의 성과보다는 꾸준히 바탕부터 뒤쫓아야 함을 보여준다.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기생충과 말라리아 등의 감염병 연구에 혁신적인 공을 세운 세 명의 과학자 투유유와 윌리엄 캠벨, 오무라 사토시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기생충과 말라리아 등의 감염병을 막기 위해 혁신적인 연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 노벨 화학상에는 생명의 기본이 되는 DNA가 잘못됐을 때 스스로 복구되는 메커니즘을 밝혀낸 토마스 린달 영국 프랜시스크릭연구소 명예연구원과 폴 모드리치 미국 듀크대학교 생화학과 교수, 아지즈 산자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생화학과 교수 등 세 사람이 선정됐다. 2015년 노벨 물리학상은 ‘중성미자’ 질량을 입증한 카지타 다카아키 일본 도쿄대학교 교수와 아서 맥도널드 캐나다 퀸스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다. 노벨상위원회는 이들이 중성미자가 진동해 또 다른 중성미자로 변한다는 것을 발견해 우주 기원은 물론 입자물리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2권]
2016 노벨 과학상은 세 분야 모두 맨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미시세계’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현상을 밝혀낸 연구 성과라는 공통점이 있다. 2016 노벨 생리의학상은 세포의 ‘자가포식(오토파지)’ 현상을 연구한 일본 도쿄공업대 오스미 요시노리 명예교수가 단독으로 수상했다.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미국 워싱턴대 데이비드 사울리스 교수, 프린스턴대 던컨 홀데인 교수, 브라운대 마이클 코스털리츠 교수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체, 액체, 기체 상태의 물질 변화가 낮은 차원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설명했다. 이들의 업적은 미래의 전자소재용 신소재를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노벨 화학상은 ‘분자기계’를 개발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 장 피에르 소바주 교수, 미국 노스웨스턴대 프레이저 스토다트 교수, 네덜란드 흐로닝언대 베르나르트 페링하 교수가 공동 수상했다. 이들이 만든 분자기계는 새로운 물질이나 센서 개발에 이용될 것으로 기대돼 몸에 쌓인 중금속 배출 및 암세포 치료의 길을 열었다.

[3권]
2017 노벨 과학상은 모두 각각 3명의 연구자가 공동으로 수상했는데, ‘중력파’, ‘극저온전자현미경’, ‘생체시계’와 같이 친숙한 분야로 상을 수상했다. 2017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은 중력파의 비밀을 밝힌 라이고를 설계하고 건설하는 데 기여했으며 40년간의 노력 끝에 중력파를 관측하는 데 성공했다. 2017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은 생체분자를 3차원 고화질로 보여 주는 ‘극저온전자현미경’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 여러 유전자들이 복합적으로 생체시계처럼 작동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으며 세포마다 들어 있는 DNA에서 어떤 유전자들이 생체시계에 관여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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