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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웬수 같은 자전거
2.저전거 여행 천국 3.아빠의 묘기 4.노력해도 안 되는 건 5.으악! 네발자전거 6.배신 7.바퀴야, 제발 8.나도 달리고 싶다 9.나도 바퀴 귀신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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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아빠는 남한강변에서 ‘바퀴 귀신’이라는 자전거포를 해요. 자전거를 대여하거나 수리하는 일을 하는데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지요. 시우 아빠는 자전거 가족 달리기 대회에 온 가족이 함께 나가 가게를 홍보하고 싶어 하지만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시우 때문에 속상해합니다.
시우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자전거를 탈 수가 없어요. 몸의 균형을 잘 잡을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시우 아빠는 어떻게 해서든 시우에게 다시 자전거를 타게 해 보려고 신상품인 햄버거 벨을 달아주면서 아주 작은 보조바퀴가 달린 네발자전거를 만들어 줍니다. 시우는 유치원생이나 타는 네발자전거를 타는 게 부끄러웠지만 아빠의 간곡한 부탁에 네발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도로로 나갔어요. 그때 대규와 대규 동생인 규영이를 만났어요. 대규는 네발자전거를 타는 시우를 놀렸어요. 시우는 좋아하던 규영이 앞에서 놀림을 당하자 당황스러워 자전거에서 넘어지게 되고 다시는 자전거를 타지 않겠다고 선포합니다. 결국 시우네 가족은 시우를 빼고 자전거 가족 달리기 대회에 나가기로 합니다. 그런데 시우는 홀가분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속상하기만 하지요. 시우는 어느새 자전거 가족 달리기 대회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고민을 하던 시우는 보조바퀴였던 발라당과 반짝이와 친해지게 되고, 시우의 아이디어로 가족이 모두 자전거 가족 달리기 대회에 참여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