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와 시노부 씨의 미스터리 펫숍 1
초판한정부록 : 띠지 內 책갈피+일러스트 엽서(책과랩핑)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제1화 펫 같은 버디 탄생
제2화 방황하는 고양이
제3화 정말 무서운 것은 인간
제4화 요코즈나 유괴 사건
제5화 인간 혐오자의 눈물

저자 소개 3

니이쿠라 토모카

관심작가 알림신청
 

Tomoka Niikura,新くら智か

삿포로 태생. 쇼와여자대학교 졸업 후 저서 『빛나던 그 여름』 등 틴즈 소설 및 코믹 노벨라이즈 작품들을 집필했다. 자택의 연못에서 난주를 사육 중.

그림아오노나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작가, 번역가. 블로그 글쓰기 1세대로 수필, 영화 리뷰, 보드게임 리뷰, 매거진 칼럼 등을 썼고 여행기와 보드게임을 자가출판함으로써 ‘없는 건 내가 만들면 된다’는 신조를 공고히 했다. 2017년 하드보일드 미스터리 소설 《심야마장: 레드 다이아몬드 살인사건》으로 데뷔한 뒤, 일본 문학과 게임을 번역하면서 다양한 글을 쓰다 2021년 황금가지의 신체강탈자문학 공모전에서 SF 호러 미스터리 단편소설 〈자애의 빛〉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2022년부터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회원작가로 활동하는 한편, 스마트폰 등장 이전의 전자기기에 대한 수필을 모은 앤솔러지 《한때 우리의 전부였던》에
작가, 번역가. 블로그 글쓰기 1세대로 수필, 영화 리뷰, 보드게임 리뷰, 매거진 칼럼 등을 썼고 여행기와 보드게임을 자가출판함으로써 ‘없는 건 내가 만들면 된다’는 신조를 공고히 했다. 2017년 하드보일드 미스터리 소설 《심야마장: 레드 다이아몬드 살인사건》으로 데뷔한 뒤, 일본 문학과 게임을 번역하면서 다양한 글을 쓰다 2021년 황금가지의 신체강탈자문학 공모전에서 SF 호러 미스터리 단편소설 〈자애의 빛〉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2022년부터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회원작가로 활동하는 한편, 스마트폰 등장 이전의 전자기기에 대한 수필을 모은 앤솔러지 《한때 우리의 전부였던》에 참여했다. 지금도 낡은 물건들에 둘러싸인 채, 아주 오래된 습관처럼 일기와 수필 쓰기를 계속한다. 카카오 브런치스토리에 연재한 ‘쓸모는 없지만 버리기도 아까운’으로 10회 브런치북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건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325g | 128*188*30mm
ISBN13
9791188793037

출판사 리뷰

반려동물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은 이 콤비에게!
인간에게는 흥미가 없다 못해 혐오하다시피 하는 시노부지만, 반려동물에 얽힌 사건이라면 태도가 180도 달라진다. 여기에 거절이라곤 할 줄 모르는 사람 좋은 이즈미가 콤비(?)를 이루어 사건 해결! 금붕어 떼의 의문사 사건을 비롯하여 길 잃은 고양이의 주인 찾기, 용의자 없는 화재 사건 등 각종 미스터리가 지금 펼쳐진다.

고양이, 개, 심지어 이구아나까지 다양한 동물 등장!
‘펫숍’을 제목으로 내건 만큼 작중에는 각종 다양한 동물이 등장! 모두에게 친숙한 고양이와 강아지는 물론, 마니아들에겐 유명한 금붕어 ‘난주’나 이구아나까지 등장해 흥미를 더한다. 여러 반려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그들에 대한 크고 작은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알찬 한 권!

NO라고 말하지 못하는 대학생×인간 혐오자인 재벌 독설가
외견부터 배경, 성격까지 맞는 것이라곤 하나 없는 언밸런스한 두 사람이지만, 반려동물을 사이에 두고 얽히는 사이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고?! 마치 반려동물과 가까워지듯 서로를 이해하며 받아들이게 되는 두 사람의 관계도 중요한 포인트!

카카오페이지 화제의 연재작, 라이트문예 라인업 제5탄!
재미와 문학의 경계를 추구한다! 월영 골동품 감정첩, 어게인 ~나와 사신의 300일~, 오전 0시의 라디오 방송국, 식물 탐정에 이은 출판미디어 ‘율’의 라이트문예 라인업 제5탄. 라이트노벨 특유의 톡톡 튀는 설정과 스토리에 인간과 반려동물에 대한 통찰을 더한 라이트문예 작품 탄생!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