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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지은이에 대해 서문: 증여와 선물 답례 의무의 특별한 점 명구 내용 급부: 증여와 포틀래치 제1장 교환된 증여와 답례의 의무(폴리네시아) 1. 전체적인 급부: 남자 쪽의 재산과 여자 쪽의 재산(사모아 섬) 2. 주어진 물건의 영(마오리족) 3. 그 밖의 주제: 주어야 하는 의무와 받아야 하는 의무 4. 주목해 볼 점: 인간에 대한 선물과 신에 대한 선물 제2장 증여 체계의 발전 - 후한 인심과 명예, 그리고 돈 1. 후하게 주는 규칙(안다만 제도) 2. 선물 교환의 원인과 이유, 그리고 정도(멜라네시아) 누벨칼레도니 트로브리안드 그 밖의 멜라네시아 사회 3. 북서부 아메리카 명예와 신용 세 가지 의무: 주기, 받기, 답례하기 물건의 힘 명예 화폐 제3장 고대의 법과 경제에서 보이는 증여 원칙들의 잔재 1. 사람에 관한 권리와 물권(아주 오래전의 로마법) 주해 그 밖의 인도유럽어족의 법 2. 고전 힌두법 증여의 이론 3. 게르만법: 담보와 증여 중국법 제4장 결론 1. 도덕적인 결론 2. 경제사회학 · 정치경제학적 결론 3. 일반 사회학적 · 도덕적 결론 옮긴이에 대해 |
Marcel Mau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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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est inutile d'aller chercher bien loin quel est le bien et le bonheur. Il est l?, dans la paix impos?e, dans le travail bien rythm?, en commun et solitaire alternativement, dans la richesse amass?e puis redistribu?e dans le respect mutuel et la g?n?rosit? r?ciproque que l'?ducation enseigne.
무엇이 선이고 행복인가를 찾기 위해서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다. 그것은 주어진 평화 속에, 공동체와 개인이 서로를 보완해 갈 수 있는 리듬이 있는 노동 속에, 또한 교육으로 가르치는 상호 존중과 호혜적인 너그러움 속에서 축적되고 재분배되는 부 속에 있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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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야 할 의무, 받아야 할 의무, 되돌려 주어야 할 의무를 수행하는 것은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사회를 유지하고 결속시키는 중요한 힘이다. 마르셀 모스는 이러한 기본적인 사회 유지의 원칙을 증여와 교환이라는 원리로서 설명한다. 멜라네시아, 폴리네시아, 북아메리카 등의 원시사회 부족들뿐만 아니라 로마인, 힌두인, 유럽인들에게서 행해지는 교환의 관습을 예로 들면서 이러한 증여의 원칙이 인간 상호 간의 조화와 평화를 이루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1989년 PUF에서 출판한 ≪Sociologie et anthropol- ogie≫의 제3판을 저본으로 삼아 번역한 것이다. 인류학은 물론, 사회학이나 심리학, 커뮤니케이션학, 종교학, 정치학, 경제학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줄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교양서적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전문적 연구 지침서로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는 책이다. 이 ≪증여론≫ 편역본을 통해서 독자들이 고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