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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독서법
모든 독서법을 관통하는 최고의 지침서
김병완
글라이더 2018.05.25.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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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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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읽고 있다

1장 :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독서법
독서법 책을 독파하다│3년 1000권 독서법, 인생 역전 책 읽기 프로젝트│초의식 독서법, 읽고 생각하고 써라│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하루 30분씩 3주면 된다

2장 :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읽고 있다
1차원 독서법에 머물러 있는 당신│검증되지도 않은 독서법│눈과 독서는 최악의 궁합│신이 인간을 만들고 인간은 책을 만들다│책의 노예가 될 것인가, 주인이 될 것인가??

3장 : 독서를 할 줄 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책을 읽을 줄 안다는 착각│독서의 5단계 메커니즘│독서는 가장 하기 힘든 것│모든 것이 필요한 독서│한국인이 독서를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

4장 : 제대로 배워야 독서를 잘할 수 있다
독서는 글자 읽기가 아니다│독서에도 왕도가 있다│독서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하는 것│독서 습관은 중요하지 않다?

5장 : 독서, 제대로 하려면 의식 혁명이 먼저다
정독의 함정│독서의 질과 격차는 사고방식의 문제다│독서는 공부도 암기도 아니다│독서는 읽기를 뛰어넘어 인생 혁명이다│독서는 지식 습득이 아니라 사고 훈련이다│독서의 수준이 인생의 수준을 결정한다│독서 만 권 행 만 리로│쉬어가는 강의 : 당신은 어떤 독서를 하고 계십니까??

6장 : 독서에도 종류가 있다
독서에도 수준과 질이 있다│걷는 독서 vs 뛰는 독서 vs 나는 독서│남는 독서 vs 남는 것이 없는 독서│속독 vs 정독│수평 독서 vs 수직 독서?

7장 : 진짜 독서는 뇌를 변화시킨다
게임 뇌 vs 독서 뇌│3년 1000일 게임 vs 3년 1000일 독서│독서는 눈이 아닌 뇌로 하는 것│뇌에는 독서를 위한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뇌 가소성 덕분에 독서가 가능하다│해마와 편도체 정복하기│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망상 활성화 체계 이용하기?

8장 : 독서력이 도약하는 획기적인 독서법
글자 읽기에 대한 이해│독서의 질이 달라지는 비주얼 리딩법│100퍼센트를 기억하는 독서 vs 1퍼센트를 창조하는 독서│폴 쉴리의 포토 리딩│김병완의 퀀텀 리딩│포토 리딩과 퀀텀 리딩은 무의식 독서│포토 리딩을 뛰어넘는 퀀텀 리딩│만 권 독서가 가능한 간서 독서법?

9장 : 인생을 바꾼 3년 독서의 법칙
왜 3년이 필요한가?│인생 역전을 이룬 3년 독서의 법칙│기적을 만드는 3년 독서의 법칙│3년 독서의 법칙 VS 10년 법칙│최적의 독서량과 독서 시간│3년 독서의 법칙의 조건│1만 시간을 투자하라?

에필로그 : 독서는 우리를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부록 : 1만 권 김병완 작가의 추천 도서 1000권?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金炳完, 필명:주선용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3년 1000일 독서‘를 실천하여, 독서로 인생을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3년 1000일 독서‘를 실천하여, 독서로 인생을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을 현재까지 800명 이상을 작가로 만들어 주었다.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10년 동안 800명 이상이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이 책쓰기 수업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 1인 기업가, 강사가 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400명 이상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0년 동안 8000명이 수강한 유일무이한 독서법 수업이자 국민독서법, K-독서법이라 불리는 퀀텀독서법 수업은 3주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독서 천재로 도약시켜 주는 세계 최고의 독서법 수업이다.

“3년 동안 60권의 책을, 10년 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의 책 중에는 베스트셀러도 적지 않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도서를 꾸준히 출간하는 작가로 유명하며, 책 쓰는 작가를 가르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책도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해외에 번역 출간 된 책도 많고, 그 수많은 책들이 전부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아니면, 비슷한 주제의 책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인, 경영인, 기업가에 대한 인물 비평부터, 경영학 서적, 과학 서적, 인문학 서적, 독서법 서적, 글쓰기 서적, 기업 경영, 자기 계발, 동기 부여 등으로 다양하게 나누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방대한 독서내공을 방증해 주는 것이다.

어떤 책은 2012년, 2013년 2년 연속으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에 하나가 되었고, 또 어떤 책은 2014년 상반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10에 기록되기도 했다. 어떤 책은 중국에서 해외 정치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고, 어떤 책은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이 되기도 했다. 10만 명이 열광한 독서법인 『퀀텀독서법』은 종합 베스트 셀러 5위, 자기계발 1위를 하기도 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의 책쓰기혁명』 『초서독서법』 『공부에 미친 사람들』 등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이며 대표작들이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은 2014년 휴가철 읽기 좋은 책 80선(국립중앙도서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책이 된 책도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TOP1 에 오른 책도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분야별 TOP 10에 자주 오르고 있다.

자신을 완전하게 바꾸어 놓은 3년 동안의 독서 체험을 토대로 하여 ‘퀀텀 독서법’을 창안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강의를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저자는 전국 대학교와 대기업을 시작으로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체, 각 사회단체에 강연을 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EBS FM ‘김병완의 고전불패’ (매주 금요일 4시 30분 ~ 50분) 라는 프로그램에 매 주 출연한 적도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 『김병완TV』를 통해 책과 독서법, 책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5년 안에 전 세계 100개 도시에서 퀀텀독서법 수업을 하는 꿈을 가지고, 지금도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퀀텀독서법 수업은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독서법 수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김병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76g | 148*210*16mm
ISBN13
9791186510599

책 속으로

‘우리는 왜 잘못된 방식으로 책 읽기를 하고 있는 것일까?’, ‘무엇이 얼마나 잘못된 것일까?’, ‘어떤 방법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일까?’ 이 책에는 필자가 독서를 해오며 독서법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답을 찾기 위해 분투한 과정과 나름의 답을 담았다. 보다 많은 이들이 이 과정과 답을 나누며 자신만의 효율적인 독서법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완벽한 독서법》을 집필한 것이다. 오늘도 책을 펼쳐놓고 눈으로 글자만 읽어가며 자신의 독서법이 잘못된 건 아닌지 고민만 하고 있지는 않는가?
--- p. 8

독서는 눈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독서는 뇌의 활동이고, 가장 고차원적인 인지 활동이다. 책을 읽었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배경지식과 어휘력이 절대적으로 빈약한 경우다. 이런 경우는 아무리 천천히 읽어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두 번째는 이해력이 절대적으로 낮은 사람이다. 이해할 수 있는 근육, 이해하는 힘은 결국 눈이 아니라 뇌의 전두엽에서 나온다. 전두엽 중에서도 ‘전두전야’?라는 부위다. 이 부위를 평소에 많이 사용하여 활성화시킨 사람은 이해 근육과 이해 기능, 인지 능력이 높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력과 인지 능력이 낮다. 그래서 책을 제대로 읽어낼 줄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도 적은 것이다.
--- p. 34

인간의 눈은 책이 존재하기 전에 세상을 보는 것에 최적화되도록 만들어졌다. 그후 인간은 책이라는 것을 발명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우리의 눈과 뇌는 독서에 최적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독서의 기술, 효과적인 독서법이 필요한 것이다.
왜 책만 펼치면 잠이 올까? 눈이 지나치게 혹사당해서 기절하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 눈이 급격하게 피로해지고 지치기 때문이다. 독서를 처음 시작할 때나 독서에 취미를 붙이고 독서광이 될 때, 눈이 급격하게 나빠지는 경우가 많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 p. 48

위대한 리더와 평사원 중에 어느 쪽이 더 독서를 많이 할까? 리더다.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손정의 등의 인물들이 MBA나 대학 교육 학벌이나 해외 유학을 통해 성공의 결정적인 능력과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된 것이 아니라, 많은 양의 책을 통해 성공하는 데 필요한 지혜와 지식과 용기와 통찰력과 사고와 의식의 도약을 모두 얻어낸 것이다.
--- p. 86

독서의 임계점을 돌파한다는 것은 지식의 임계점을 돌파한다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책을 읽는 사람들은 엄청난 양의 지식이 차곡차곡 쌓인다. 하지만 인생을 역전시킬 만큼 위대한 독서 혁명의 요체는 지식이 아니라 의식과 사고의 혁명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아인슈타인이 말했듯이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식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사고와 의식의 차이는 수백 배 이상으로 큰 간격이 생길 수 있는 무한한 특성과 힘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p. 204

출판사 리뷰

책 읽기에도 올바른 방법이 있는 것일까?
대기업 직장의 삶을 정리하고 도서관에서 3년 동안 책 읽기에만 몰입하며 효율적인 독서법을 고민하던 저자는 ‘3년 천 권 독서법’, ‘초의식 독서법’, ‘퀀텀 독서법’ 등을 터득했다. 처음 8개월 동안 독서를 하며 자신의 책 읽기가 뭔가 잘못됐음을 직감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책 읽기에도 올바른 방법이 있는 것일까?
올바른 독서법을 고민하던 저자는 독서 습관을 점검하기 시작했다. 독서의 동기를 부여하고 독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물을 ≪48분 기적의 독서법≫으로 엮어냈지만, 저자의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다음으로 올바른 독서법을 고민하며 ≪초의식 독서법≫을 낸 후, 어느 정도 책을 읽다 보니 넓고, 깊게, 많이 하는 독서 훈련이 되었는지, 스킬을 터득하게 되어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을 출간하기에 이른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독서를 하지 못하고 있다. 시간을 들여 열심히 읽지만, 읽고 나면 머릿속에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터득한 몇 가지 방법만 이해한다면 훨씬 많은 양의 책을 통해 삶을 바꿀 수도 있을 거라는 안타까움으로 강연장에 서기 시작했다. 그렇게 다양한 강연 현장에서 자신의 독서 노하우를 공개하며 알게 된 책 읽기 관련 고민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 바로 ≪완벽한 독서법≫이다.

독서는 눈으로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뇌로 사고하는 것이다
저자가 터득한 올바른 독서법은 “독서는 눈으로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뇌로 사고하는 것”이라는 사실에서 시작한다. ‘독서의 왕도는 정독’이라는 생각으로 한 글자 한 글자 꼼꼼히 읽다 보면, 책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 처음에는 어절 단위로, 줄 단위로, 나중에는 페이지 단위로 책의 내용을 뇌에 인식시키라는 것이다. 물론 쉽지 않은 방법이다. 이를 꾸준히 훈련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훈련 시간은 예상 외로 많이 걸릴 수도 있지만, 이 방법을 터득하고 나면 빠른 시간에 엄청난 양의 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책의 전체 내용을 이해해 자신만의 지식을 습득하는 실력도 크게 향상된다.

3년만 책에 미치면 세상이 바뀐다
올바른 독서법을 터득했다고 해서 독서가 끝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진짜 독서다. 저자는 인생의 방향을 정하지 못한 이들에게, 삶을 살아가는 지혜와 통찰력이 절실한 이들에게, 사회에 적응할 기본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3년 독서의 법칙’을 제시한다.
“10년 법칙의 경우에는 10년 동안 한 분야에서 꾸준한 연습과 노력과 훈련을 하면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법칙인데 반해, 3년 독서의 법칙은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 법칙을 실천하기 전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는 지혜와 통찰력이 가득 찬 사람, 즉 기본기가 제대로 갖추어진 사람으로 성장과 발전을 시켜주는 법칙”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3년만 책에 미치면 자신의 인생은 물론, 세상까지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는 이 책에 등장하는 세종대왕, 정약용, 율곡 이이, 김대중, 헬렌 켈러 등이 그들의 삶을 통해 몸소 입증한다.

리뷰/한줄평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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