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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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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습관은 인생의 거울이다

1.바꾸지 못하는 습관은 없다 
인간의 행동은 모두 ABC;
C를 얻으려면 B를 바꿔라
무의식중에 좋은 결과를 얻는 습관을 만들자

2.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1교시_ 대화
01 “으음”, “저기”를 입에 달고 산다
02 눈이 마주치면 시선을 돌린다
03 목소리가 작다
04 사람들 앞에 서면 유난히 말이 빨라진다
05 호흡이 얕다
06 “아니”, “하지만”이라고 대꾸한다
07 자기 몸을 만지면서 말한다
08 한 문장이 지나치게 길다
09 이야기에 핵심과 결론이 없다
10 혼자 일방적으로 말한다
11 억양도 없고 리듬도 없이 지루하게 말한다

3.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2교시_ 인간관계
12 무의식적으로 팔짱을 낀다
13 먼저 말을 걸지 않는다
14 표정 변화가 없다
15 상대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는다
16 무엇이든 부정적으로 말한다
17 “아니에요”를 연발한다
18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이야’라고 단정 짓는다
19 사사건건 자기 방식대로 통제하려고 한다
20 쉽게 타협해버린다
21 “죽어도 양보 못 해” 하며 고집을 부린다
22 타인의 행복을 기뻐하지 못한다

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3교시_ 생각
23 100점이 아니면 0점이라고 생각한다
24 너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린다
25 지나치게 자신과 타인을 비교한다
26 ‘아무리 고민해도 소용 없는 일’을 계속 고민한다
27 무방비 상태로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본다
28 ‘하지 않는 이유’를 금방 찾아낸다
29 ‘자신 없는 일’은 뒤로 미룬다

5.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4교시_ 삶의 자세
30 이름을 작게 쓴다
31 “행복해질 거야”라는 말을 자주 한다
32 “저 사람 때문에……”라고 말한다
33 너무 행복하면 두려워진다
34 ‘부정적인 단어’만 골라 사용한다
35 잃어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행복을 깨닫는다
36 ‘노력해봤자 소용없어’라는 생각으로 미래를 포기한다

에필로그 _ 습관적으로 행복해지는 습관

저자 소개 2

이토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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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ka Ito,いとう あきら,伊東 明

이토 아키라는 심리학 박사. 와세다대학을 졸업한 뒤 NTT에서 근무하다 게이오기주쿠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대학에서 강의를 하다가 (주)도쿄심리컨설팅을 설립했다. ‘이론과 실천’의 비즈니스 심리학과 남성ㆍ여성 심리학을 중심으로 기업 연수에서 방송 출연과 언론 기고까지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이제는 절대로 심리전에서 밀리지 않는다』,『듣는 기술이 사람을 움직인다』,『사고 개혁의 심리학』,『코칭 대화기술』,『호감을 주는 말의 힘』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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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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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424g | 153*214*20mm
ISBN13
9788990856401

책 속으로

사소한 습관을 통해 그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과 앞으로의 인생도 엿볼 수 있다. 고작 해야 습관이라고 우습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습관에 놀랄 만큼 둔감해서, 감추고 싶은 본심이 작은 습관을 통해 노출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p.8

중요한 것은 바라는 결과를 손에 넣기 위한 행동을 ‘습관’으로 삼는 일이다. ‘지금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를 생각하면서 그때그때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해야 할 행동을 하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p.26

무의식의 중요성을 깨닫느냐 못하느냐는, 말하자면 ‘인생의 갈림길’에 비유할 수 있다. 무의식에 몸을 맡기고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인생을 사는 것을 ‘무의식적인 삶’이라고 한다. 그 반대는 ‘의식적 삶’이라고 하며, 이런 생활을 하는 사람은 항상 ‘10년 뒤에 성공한 모습이 되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내 나쁜 습관을 어떻게 억제해야 할까?’를 생각하면서 의식적으로 행동한다.---p.34

상대방을 부정하면 멋있어 보일 것이라는 착각 속에 사는 모습은 옆에서 보면 애처로울 정도인데, 사실 그 뒤에는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얻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숨어 있다. 덮어놓고 부정만 하니까 미움을 받는 것인데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부정하면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당연히 호감을 받을 리가 없으므로 점점 고독감이 커지고, 그 결과 부정하는 습관이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에 빠진다.---p.65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사람은 대부분 ‘자신이 마음을 닫고 있으므로 상대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는 당연한 진리를 모른다. 상대에 대해 벽을 쌓으면 상대도 벽을 쌓는다. 이빨을 드러내며 경계심을 보이는 고양이에게 웃는 얼굴로 다가가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한편 마음을 드러내 보이는 사람에게는 상대도 마음을 드러낸다. 인간관계는 이런 선순환을 통해 원활하게 형성되어간다.---p.92

표정학의 일인자인 폴 에크먼은 수많은 독특한 연구를 했는데, 그중 하나가 ‘거짓 웃음’과 ‘진짜 웃음’을 구분하는 방법이다. 여기서 거짓 웃음이란 의도적으로 웃는 표정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거짓 웃음과 진짜 웃음의 차이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알기 쉽게 얘기하면 진짜로 웃을 때는 얼굴 전체로 웃고, 거짓으로 웃을 때는 표정근의 일부만 움직인다고 한다. 흔히 ‘눈이 웃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는 그 웃음이 거짓이기 때문이다.---p.97

자기 부정감을 주는 사람을 자신을 아프게 하는 사람이다. 상처를 받으면서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 자신은 그런 취급을 받아도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빠져나오지 못한다. 나쁜 남자에게만 끌리는 여자가 바로 이런 유형이다. 어차피 자신은 행복해질 수 없다는 의식이 마음속 깊은 곳에 있으며, 그 의식에 반응해서 나쁜 남자에게 끌린다.---p.109

‘나는 운동을 못해’라고 꼬리표를 붙이면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된다. ‘나는 깔끔하지 못해’라고 꼬리표를 붙이면 방을 어질러놓아도 상관없는 이유가 된다. 이것은 꼬리표 붙이기의 잘못된 활용법이다. 당장은 하기 싫은 일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자신을 향상시킬 수가 없다.---p.113

“나는 내가 자유롭게 사는 것을 인정하며, 타인이 자유롭게 사는 것도 인정한다.” 이 말은 《갈매기의 꿈》으로 유명한 리처드 버크가 쓴 《환상》의 한 구절이다. 내가 자유롭게 행동할 권리가 있듯이 타인에게도 똑같은 권리가 있다.---p.117

사람은 각자 ‘관심 받기 위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상대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상대의 바람에 합치하는 수단이라면 자신의 희망대로 관심 받을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개중에는 ‘자랑’을 하면 관심 받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 상대를 ‘통제’ 하면 관심 받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 상대를 ‘공격’ 하면 관심 받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다. 객관적으로는 잘못된 생각이지만, 인생의 어디쯤에선가 습관으로 학습해버렸기 때문에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p.122

이분법적 사고를 떨쳐내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긍정적이 된다. 그리고 주위에서 ‘현명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이분법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중간’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나쁜 점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40점을 60점으로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와 같은 고민을 하지 않는다. 즉 발전이 없다. 그러나 ‘중간’이 보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지금보다 점수를 높일 수 있을지 생각한다. 또 “이건 틀렸어”가 아니라 “이 부분은 좋지만 이 부분은 잘못됐어”라고 구체적으로 지적해주기 때문에 상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p.136

출판사 리뷰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_사무엘 스마일스

무의식중에 몸에 밴 습관이 문제다!

‘주도적인 입장이 되어라’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에서 시작해 ‘심신을 단련하라’로 끝나는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지침 같은 것이 되었다. 하지만 스티븐 코비 박사가 말하고 있는 이 습관들은 단순한 습관이라기보다는 삶을 살아가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삶의 자세 또는 정신적 지침이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데 있다. 습관은 한 사람이 오랫동안 수많은 상황과 환경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몸에 배어 나타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쉽게 고쳐지지도 않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도 어렵다. 심리학자인 이토 아키라는 우리의 행동 속에 무의식중에 나타나는 안 좋은 습관들을 찾아내서, 그런 습관들을 조금씩 바꿔나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는 주변에서 훌륭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데도 말하는 방식에 나쁜 습관이 밴 탓에 신뢰를 얻지 못해 일을 맡지 못하는 사람, 무의식중에 나온 표정이나 행동에서 보이는 습관 때문에 상사나 거래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말과 행동에서 보이는 나쁜 습관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서 손해보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상태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이 책은 ‘인간에게는 과연 어떤 습관이 있을까?’, ‘인생에 끼치는 습관의 영향력은 얼마나 될까?’, ‘나는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 ‘몸에 밴 나쁜 습관은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 ‘좋은 습관을 들여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에 대해 다루고 있다.
성공하기 위한 습관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만, 자신도 모르게 반복하는 안 좋은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인간은 행복해지고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려면
그렇다면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반복하는 나쁜 습관은 어떤 것이 있을까? 저자는 크게 ‘대화’, ‘인간관계’, ‘생각’, ‘삶의 자세’에서 보이는 나쁜 습관들을 점검했다. 즉 말을 할 때, 사람과 만날 때, 사물과 상황을 판단하는 생각,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자세에서 어떤 행동 습관을 가지느냐에 따라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사느냐가 좌우된다고 한다.
심리학의 유파 중 하나인 행동과학에는 ‘ABC 분석’이라는 기본 도식이 있다. 이 분석은 자신의 습관을 밝혀내는 데 매우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ABC 분석’의 ‘A’는 Antecedent(선행조건)=‘이럴 때’, ‘B’는 Behavior(행동)=‘이런 행동을 해서’, ‘C’는 Consequence(결과)=‘이런 결과가 되다(되었다)’이다. 예를 들면 간단하게 ‘A=배가 고프다, B=밥을 먹는다, C=배가 부르다’로 이해할 수 있다. 이를 업무에서 대입해보면 ‘A=상사에게 보고서를 월요일까지 제출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B=귀찮아서 미루다가 월요일 아침에 허둥된다’ ‘C=보고서의 질이 떨어져 혼이 난다’가 된다. 즉 ‘B’에 어떤 행동을 대입하느냐에 따라 ‘A’라는 현상에서 이끌어내는 ‘C’라는 결과가 달라진다. ‘B=행동’을 바꾸면 ‘C=결과’가 달라진다는 말은, 어떻게 행동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궁리해 실천하면 나쁜 결과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를 자신이 가진 습관에 도입해서 바라는 결과를 손에 넣기 위한 행동을 습관으로 삼는다.
‘지금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를 생각하면서 그때그때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해야 할 행동을 하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습관은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계속하게 되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일단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면 그다음에는 가만히 놔둬도 자동으로 좋은 습관을 계속하게 된다. 습관을 바꾸려 할 때 처음에는 힘이 들 수도 있는데, 이는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그 순간뿐이다. 조급해하지 않으면서 이것저것 시도하다 보면, 한두 가지라도 좋은 습관, 행복해지는 습관으로 바뀐다. 그러면 행복해지는 습관 하나가 연쇄 반응을 낳아 계속해서 행복을 가지고 온다. 자기도 모르게 인간관계가 좋아지거나, 이야기에 설득력이 생기거나, 긍정적이 되거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등 몸과 마음이 모두 가벼워졌음을 깨닫는 날이 반드시 온다. 결국 습관을 바꾸는 일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긍정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습관은 인간관계와 연애, 일 등에 깊은 영향을 준다. 흔히 ‘습관’이라고 하면 어느새 버릇이 들어버린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사실 습관은 인생까지 바꿔버릴 수 있다. 비즈니스에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좋은 인간관계를 쌓느냐 그러지 못하느냐, 부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이성에게 인기 있는 사람이 되느냐 못 되느냐 등 이러한 모든 결과는 사실 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런 ‘습관’과 저런 ‘습관’이 쌓이고 쌓인 결과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습관은 식사하는 습관이나 걸음걸이, 말하는 방식, 사람을 대하는 태도 등에서 무의식중에 나타난다. 습관은 자신의 행동 곳곳에 숨어 있으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좋은 결과와 나쁜 결과는 모두 많든 적든 습관의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자신의 몸에 밴 습관들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 이토 아키라는 내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그런 습관을 가진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리고 나쁜 습관을 버리거나 개선시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좋은 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36가지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명쾌한 처방을 내려준다. 이 책을 끝까지 읽다 보면 습관을 바꿔 인생을 바꾸는 것은 지금보다 성공적인 삶,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것임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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