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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탈피오트의 비밀
최고 중의 최고 엘리트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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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감수의 글

1장 처절한 패배, 혁신을 위한 출발선
2장 최고 엘리트 탈피오트의 탄생
3장 최고를 지향하는 슈퍼 솔저
4장 생명처럼 진화하는 프로그램
5장 모든 것은 고등학교에서부터 시작한다
6장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학습 곡선
7장 틀을 깨는 사고 훈련
8장 현장에 답이 있다
9장 사이버 세상을 지배하라
10장 탈피오트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11장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
12장 우주로 뻗어 나가는 탈피오트
13장 아이언돔, 이스라엘을 구하다
14장 사명을 띠고
15장 새롭게 떠오르는 젊은 영웅들
16장 탈피오트 출신, 무조건 OK!
17장 다시 쓰는 성공 스토리
18장 생명과학과 탈피오트
19장 산업을 이끄는 탈피오트
20장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연대표
도움을 주신 분들
감사의 말

저자 소개 5

제이슨 게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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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Gewirtz

미국의 경제 금융 전문방송 CNBC의 총괄 프로듀서. 그는 CNBC에서 2001년부터 프로듀서로 일해 왔고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비즈니스를 광범위하게 다뤄 왔다. 또한 이스라엘 남부도시 스데로트 같은 가자지구 공격을 취재하기도 했고 이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조사했다. 그는 현재 CNBC 글로벌 본부와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전 세계로 매일 생중계되는 ‘Power Lunch’를 제작하고 있다.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캠퍼스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를 졸업했고 시라큐스대학Syracuse University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이스라엘에서 꾸준히 자원
미국의 경제 금융 전문방송 CNBC의 총괄 프로듀서. 그는 CNBC에서 2001년부터 프로듀서로 일해 왔고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비즈니스를 광범위하게 다뤄 왔다. 또한 이스라엘 남부도시 스데로트 같은 가자지구 공격을 취재하기도 했고 이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조사했다. 그는 현재 CNBC 글로벌 본부와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전 세계로 매일 생중계되는 ‘Power Lunch’를 제작하고 있다.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캠퍼스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를 졸업했고 시라큐스대학Syracuse University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이스라엘에서 꾸준히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 이수 후, LG전자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 세계 유수의 스타트업을 발굴, 선정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혁신 창업 국가로 잘 알려진 이스라엘 기업들을 포함한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역동성 확산 업무를 맡고 있다.
전주교육대학 졸업 후 서울대신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 중이다. 이스라엘의 하브루타 교 육을 시작으로,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팀에서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여자 단식: Fast like a girl』, 『갱년기 리셋 - 봄을 되찾다』, 『왜 아플까』, 『플랜트 패러독스』, 『당신의 의사도 모르는 11가지 약의 비밀』, 『고독한 나에게』, 『부의 심리학』, 『씽크 어게인』,『인생의 의미』, 『운동의 뇌과학』, 『갱년기 리셋』, 『팀장의 원칙』, 『모두 거짓말을 한다』,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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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윤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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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답사 1번지 강진의 다산이 유배되었던 마을에서 태어났다. 다산의 어머니 가문인 해남 윤씨의 집성촌이기도 한 그곳의 풍경은 다산초당과 백련사를 품에 안은 만덕산을 뒤로하고, 무수한 섬을 거느린 남해안을 앞에 두고 있어 배산임수 산수화 같았다. 1969년 어린 나이에 아폴로 11호의 발사 장면을 지켜보면서 무선으로 우주를 가르는 정보통신(ICT)에 매료되어 엔지니어의 길을 택했다. 제15회 기술고등고시로 등용된 이후 ‘지능망 프로젝트’를 완성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ICT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재직 중에는 초중고 소프트웨어 의무교육을 추진하여 소프트 파워가 강한 나라를 향한 초석을 다졌다.

오랫동안 조선의 두 다빈치로 꼽히는 세종의 장영실, 정조의 정약용을 생각하며 21세기 실학의 모습을 상상해왔다. 역동성을 잃어가는 한강의 기적,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21세기 경제 기적을 일군 이스라엘에서 찾고자 노력했다. 특히 전 이스라엘 대통령 시몬 페레스를 다산 어른만큼이나 존경한다. 바로 “기억은 이미 걸어온 길을 되돌아가는 것, 상상은 아직 안 가본 길을 미리 가보는 것”이라는 페레스의 말 때문이다. 실제로 만남의 인연이 있었던 것을 계기로 페레스의 자서전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를 번역하여 우리나라에 소개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특훈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세계미래포럼의 150명 정회원 중 하나로 활동하고 있다.

KT 상임이사와 미국 벨연구소 특임연구원을 역임했으며,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 파워 전문가로서 KBS [명견만리] 프로그램에 두 차례 출연했다. 『호모디지쿠스로 진화하라』, 『이매지노베이션』, 『후츠파로 일어서라』를 집필했고, 『창업 국가』,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를 번역했으며, 『이스라엘 탈피오트의 비밀』을 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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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702g | 152*225*30mm
ISBN13
9788925564104

책 속으로

부족함이 핸디캡이 아니라 부족함을 통해 오히려 강점을 만들어 가는 힘의 원천이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 사례가 이스라엘의 탈피오트 프로그램이다. 젊은 고3 학생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것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이 아니라 탈피오트, 8200 부대와 같은 엘리트 부대이다. 이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세계 최고의 혁신 창업 국가 이스라엘이 있다.
우리 사회도 이제 보이지 않는 것의 강한 힘을 인식하고 하드파워와 함께 소프트파워 배양에 매진할 때다. 소프트파워의 원천은 좋은 상상력에 있고 그 힘은 도전을 통해 혁신으로 이어질 때 드러난다. 이제 우리는 하드파워를 상징했던 ‘근면, 자조, 협동’에서 소프트파워를 대변하는 ‘상상, 도전, 혁신’으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 「감수의 글」중에서

탈피오트는 천편일률적인 사고를 하는 기계 같은 사람들을 원하지 않았다. 설립자들은 이 프로그램의 졸업자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기 위한 프로그램을 원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떠한 문제에 순응하는 능력보다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한 방향으로 설계가 되었고, 이에 따라 어떠한 두 명의 탈피오트 대원도 똑같은 사고를 하고 졸업하지 않았다. 이 프로그램은 훈련생들이 향후 다양하고 놀라운 일들을 해 낼 수 있도록 장기적인 영향을 미쳤다.
--- 「7장 틀을 깨는 사고 훈련」중에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은 ‘과거의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지는 않으며, 정보를 다루는 벤-이스라엘 장군에게는 오히려 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로 간주된다. MAFAT의 수장으로서, 그리고 사실상의 탈피오트의 수장으로서 그는 이 요소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다. 지금까지도 그는 탈피오트에서 강의를 할 때 과거의 실수 얘기를 종종 언급하며 사관후보생들이 그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을 통해 우리의 본능이 이끄는 사고와는 다른 ‘상자 밖의 생각’을 할 수 있게 한다.
--- 「7장 틀을 깨는 사고 훈련」중에서

‘이 정도면 됐어’가 아니라 ‘끝까지 파고들어 최고의 경지에 오른다’는 의미의 히브리어 탈피오트는 탑의 꼭대기를 의미하기도 한다. 21세기 경영에서 탈피오트는 세계 1위만이 살아남는 블루오션 시장에서 어느 기업, 어느 조직에서나 하나쯤 갖춰야 할 프로그램이다. 이들의 목표는 상상을 머릿속에 가두지 않고 꺼내서 기필코 혁신으로 바꾸어버리는 도전에 있다. 아무리 좋은 상상이라도 머릿속에 갇혀있는 한 아직은 0이다. 끄집어내 혁신으로 만들었을 때 1이 된다.
--- 「13장 아이언돔, 이스라엘을 구하다」중에서

탈피오트 프로그램의 출발은 처절하게 패배했던 욤 키푸르 전쟁이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자주국방에만 그치지 않고 국방을 위해 개발된 기술이 산업으로 연결되어 세상의 소금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스라엘은 국방비에 정부 예산의 10%를 쏟아 붓고 있으나 국방의 결과로 개발된 기술이 새로운 상품으로 둔갑하여 국가 전체 GDP의 7%로 보답하고 있다. 따라서 전 세계가 국방비를 비용으로 간주하고 있으나 오직 이스라엘은 그것을 투자로 여기고 있다. 인터넷보안 방화벽, 내시경 캡슐 필켐, 자율주행 드론, 해수의 담수화, 원자력 안전 특허 등은 자원이 없는 이스라엘을 살린 결정적인 국방 기술의 산물이다. 이 같은 산출물들은 자원이 없는 이스라엘에서 직접 생산하여 제품으로 내다 파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결과를 그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특허로 감싸서 전 세계에 사용권으로 거래한다. 이들은 절대로 특허권을 판매하지 않는다. 보이는 제품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지식 재산에 더 가치를 두는 이유다. 제품은 원료를 투입하여 만들어내는 하드파워의 소산물이나 지식 재산은 상상력을 투입하여 혁신을 만들어내는 보이지 않지만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 「14장 사명을 띠고」중에서

세상에 한 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창업함에 있어서 실패의 위험을 극복하게 해준 최초의 벤처 펀드, ‘요즈마’는 히브리어로 혁신을 뜻하며 사실상 잠자는 이스라엘 젊은이들을 흔들어 깨웠다. 이때 요즈마 펀드에 열광한 그룹이 대부분 탈피오트 출신이었다. 상상을 원료로 삼아 거대한 혁신을 추구하는 그들이야말로 일상생활 자체가 창업 정신의 연속이었다. 이들은 제대 후 남들이 이미 일구어놓은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스스로 0을 1로 만드는 창업에 관심을 두었고, 때맞춰 요즈마 펀드가 여기에 기름을 부으면서 체크포인트, ICQ, 에코랩 같은 혁신 기업들이 탈피오트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토대로 혜성처럼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하루아침에 수조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나스닥에 상장되거나 미국의 대기업에 팔려나갔다.

--- 「16장 탈피오트 출신, 무조건 OK!」중에서

출판사 리뷰

작은 땅, 적은 인구수. 이스라엘을 혁신의 나라로 만든 비밀
탈피오트 프로그램하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스라엘은 전라도 면적에 불과한 작은 나라다. 인구수도 서울 시민 수보다 적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노벨상 수상자를 무려 12명이나 배출했고,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해외 기업 중 이스라엘 기업은 80개가 넘어 중국 다음으로 많다. 이스라엘이 혁신 강국이 될 수 있었던 배경의 중심에는 젊은 전문 인력을 키워내는 인재 양성소 ‘탈피오트가’ 있다. 탈피오트에 입대한 뛰어난 젊은이들은 그 속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교육을 받는다. 정답이 아니라도 이 오답을 통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환경, 창의적 생각을 끊임없이 이어나가는 분위기 속에서 팀 활동을 통한 협력으로 시너지를 일으킨다.
이들은 탈피오트에서 받은 교육을 현실에서도 적극 사용한다. 탈피오트 생도 시절 이들은 주변국의 공격으로부터 이스라엘을 안전하게 방어하기 위한 ‘아이언 돔’을 만들어 낸다. 아이언 돔은 주변국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을 수초 안에 정확히 파괴하여 거대한 가상의 안전 공간을 만들었다. 이는 무력에 무력으로 대응하는 과거의 하드 파워가 아닌 소프트 파워의 힘이다. 이런 소프트 파워는 이스라엘 곳곳에 스며있다. 전 세계가 올림픽 중계에 열광할 때 이스라엘은 장애인 올림픽에 열광한다. 앵커는 참가 선수들의 오른쪽 각막, 왼쪽 무릎 연골, 주행 보조기를 일일이 열거하며 이스라엘 어느 대학의 어느 연구원이 개발했는지 하나하나 설명을 곁들인다. 아이들은 경기에 몰입하는 동안 그 인공 장기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주의 깊게 살핀다. 1년에 유럽이 만들어 내는 창업의 수와 이스라엘이 만들어 내는 수가 같다. 이 모든 중심에 탈피오트가 있다.

최고 중의 최고가 되는 상상력의 힘
생각하라, 그리고 혁신하라!


이런 일련의 이야기는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사방으로 강대국과 북한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나라는 분단국이라는 이슈로 항상 국제사회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입장만을 견지해왔다. 이런 와중에 북미 대화 성사 여부라는 부담스러운 추가 이슈가 주목받는 요즘이다. 이런 불안 속에서 우리나라가 취해야 하는 입장과 태도는 무엇일까.
무력이 힘을 얻던 시대는 지난 지 오래다. 재래식 무기뿐만 아니라 핵에 이르기까지 무력을 앞세워서는 그 어느 것에서도 힘을 얻기 어렵다. 이런 시기에 이스라엘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단순하고 명확하다. 군사적 문제에도 소프트파워가 중요하다는 것. 북미의 수장들에게도 이스라엘의 소프트파워, 대화와 협상을 통한 긍정적 힘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전쟁 속에서도 혁신을 이뤄낸 이스라엘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다방면으로 배워야 할 때다. 이제는 무력이라는 틀에 박힌 상자 밖에서 생각해야 할 때다.

이스라엘의 소프트파워가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에 주목하라


우리나라에도 ‘과학기술전문사관’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바로 이스라엘의 엘리트 과학기술 전문장교 육성 프로그램인 탈피오트를 벤치마킹하여 2014년에 신설한 제도다. 우리나라 또한 탈피오트 같은 소프트 파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가 군복무 기간 동안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을 수행하게 함으로써 경력 단절을 해소하고 우수한 국방 연구개발 인력을 확보하며 창업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장교로 임관한 한 소위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복무하며 사물인터넷 기술 관련 경험을 쌓고 이 분야의 창업 리더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한다. 이는 다른 소위들도 마찬가지다. 국방 분야에서 과학기술의 역할이 점차 중요시되는 요즘, 미래 국방과학기술을 선도하고 나아가 혁신적 리더이자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은 한결 같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국방 관련 첨단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우리나라 역시 이 인재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스라엘을 강국으로 만든 탈피오트의 비밀을 공개한다!


21세기 환경은 빛의 속도로 변한다. 그 변화는 거의 모두가 개선Improvement이 아니라 혁신Innovation이다. 개선을 요하는 수준이라면 ‘더better’가 합당한 슬로건이겠지만 혁신을 요하는 수준이라면 ‘최고best’여야 할 것이다. 최고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있다. 손에 잡히는 것이 아니라 만질 수 없다. 오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직감, 유머 감각, 심지어 뒤집힌 상식에 숨어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에 처한 우리나라는 그 어느 나라보다도 혁신과 더 멀리 떨어져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최고 중의 최고’가 가능한 탈피오트 프로그램을 통한다면 어느 누구라도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며 실패하고 혁신하는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전방위 환경이 광속으로 변해가는 요즘,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경영에 탈피오트 프로그램의 매력적 요소를 덧대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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