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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2집 :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제01편. 조신(調信)의 꿈 제02편. 분토(糞土) 제03편. 개소문(蓋蘇文)과 당태종(唐太宗) 제04편. 편주(片舟)의 가는 곳 제05편. 거초(巨礎) 꺾일 때 제06편. 반야(般若)의 죽음 제07편. 식철수(食鐵獸)─항전(巷傳)에 의함 제08편. 적분재상(赤墳宰相) 제09편. 화하난무(花下亂舞) |
金東仁, 금동琴童, 춘사春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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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07-12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2집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필독서] 구전문학 소설 1. 한국인이 꼭 읽어야할 구전 소설 (야담[野談] 소설) 2.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기록 소설 3. 중.고등생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 * 야담(野談)이란? '삼국사기.삼국유사' 저서를 기반으로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이야기. 야사(野史) 1) 삼국사기 (三國史記) : 1145년(인종 23) 김부식(金富軾)등 고려 인종의 명에 따라 편찬한 삼국시대의 정사. 2) 삼국유사 (三國遺事) : 1281년(충렬왕 7)경에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편찬한 사서. (신라·고구려·백제 3국의 유사를 모아서 지은 역사서) # 연개소문(淵蓋蘇文) 617년 ~ 666년 5월 고구려 말기의 장군이자 정치가. 일명 개금(蓋金)으로도 불린다. 자주 신라를 침공하니 신라의 요청으로 당나라는 고구려·신라 양국의 국교를 조정하려고 사신을 보내왔으나 연개소문은 이를 일축하고 오히려 당나라 사신을 구금까지 하였다. 당태종은 이에 격분, 친히 장량·이세적을 거느리고 664년(보장왕 3) 내침하여 안시성을 포위하였으나 실패하고 돌아갔다. 그 후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 사과했으나 당은 듣지 않고 수차 쳐들어왔다가 모두 실패하였다. # 태조 이성계 太祖 李成桂 (1335-1408) 조선 제1대 임금. 왜적을 여러 차례 토벌하여 위명(威名)을 떨쳤다.안으로는 최영과 협력하여 이인임 일당의 전횡을 제거하고 문하시중(門下侍中)에 이르렀다. 우왕(禑王) 때 우군도통사(右軍都統使)가 되어 요동을 정벌하러 갔다가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반대파를 제거하고 권력을 잡아 창왕(昌王)을 영립하였다가 다시 공양왕(恭讓王)을 내세웠다. # 정몽주 鄭夢周 (1337-1392) 고려 충숙왕-공양왕 때의 문신·학자·문인. 자는 달가(達可), 호는 포은(圃隱). 외교와 군사정책에서는 친명책(親明策)을 도모했고, 기울어가는 국운을 바로잡고자 노력했으나 이성계의 신흥세력에 의해 꺾였다. "단심가"로 유명하다. # 최영 崔瑩 (1316-1388) 고려의 명장(名將). 최영은 요동정벌(搖動征伐)을 주장, 그 계획이 서자 그는 팔도도통사(八道都統使)가 되어 우왕과 함께 평양에까지 출진하였으나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威化島回軍)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이성계 일파에 붙잡혀 이내 고봉(高峰:高陽)에 유배되었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