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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야담소설 2집 -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김동인
BOOKK(부크크)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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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2집

: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제01편. 조신(調信)의 꿈
제02편. 분토(糞土)
제03편. 개소문(蓋蘇文)과 당태종(唐太宗)
제04편. 편주(片舟)의 가는 곳
제05편. 거초(巨礎) 꺾일 때
제06편. 반야(般若)의 죽음
제07편. 식철수(食鐵獸)─항전(巷傳)에 의함
제08편. 적분재상(赤墳宰相)
제09편. 화하난무(花下亂舞)

저자 소개 1

金東仁, 금동琴童, 춘사春士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기독교 학교인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7년 일본 유학 중 이광수(李光洙), 안재홍(安在鴻) 등과 교제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3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24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기독교 학교인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7년 일본 유학 중 이광수(李光洙), 안재홍(安在鴻) 등과 교제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3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24년 폐간된 [창조]의 후신 격인 동인지 [영대]를 창간했다. 1930년 장편소설 『젊은 그들』을 [동아일보]에 연재, [삼천리]에 「광염 소나타」를 발표했다. 1932년 [동광]에 「발가락이 닮았다」, [삼천리]에 「붉은 산」을 발표하였다 .1933년에는 [조선일보]에 『운현궁의 봄』을 연재하는 한편 조선일보에 학예부장으로 입사하였으나 얼마 후 사임하고 1935년 월간지 [야담]을 발간하였다.

극심한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소설 쓰기에 전념하다 마약 중독에 걸려 병마에 시달리던 중 1939년 ‘성전 종군 작가’로 황국 위문을 떠났으나 1942년 불경죄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로 활동하였으며, 1944년 친일소설「성암의 길」을 발표하였다. 1948년 장편 역사소설『을지문덕』과 단편「망국인기」를 집필하던 중 생활고와 뇌막염, 동맥경화로 병석에 누우며 중단하고 1951년 6·25 전쟁 중에 숙환으로 서울 하왕십리동 자택에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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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87쪽 | 148*210*20mm
ISBN13
9791127241407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07-12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2집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필독서] 구전문학 소설

1. 한국인이 꼭 읽어야할 구전 소설 (야담[野談] 소설)
2.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기록 소설
3. 중.고등생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

* 야담(野談)이란?
'삼국사기.삼국유사' 저서를 기반으로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이야기. 야사(野史)

1) 삼국사기 (三國史記)
: 1145년(인종 23) 김부식(金富軾)등 고려 인종의 명에 따라 편찬한 삼국시대의 정사.

2) 삼국유사 (三國遺事)
: 1281년(충렬왕 7)경에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편찬한 사서. (신라·고구려·백제 3국의 유사를 모아서 지은 역사서)

# 연개소문(淵蓋蘇文)
617년 ~ 666년 5월 고구려 말기의 장군이자 정치가.
일명 개금(蓋金)으로도 불린다. 자주 신라를 침공하니 신라의 요청으로 당나라는 고구려·신라 양국의 국교를 조정하려고 사신을 보내왔으나 연개소문은 이를 일축하고 오히려 당나라 사신을 구금까지 하였다. 당태종은 이에 격분, 친히 장량·이세적을 거느리고 664년(보장왕 3) 내침하여 안시성을 포위하였으나 실패하고 돌아갔다. 그 후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 사과했으나 당은 듣지 않고 수차 쳐들어왔다가 모두 실패하였다.

# 태조 이성계
太祖 李成桂 (1335-1408) 조선 제1대 임금.
왜적을 여러 차례 토벌하여 위명(威名)을 떨쳤다.안으로는 최영과 협력하여 이인임 일당의 전횡을 제거하고 문하시중(門下侍中)에 이르렀다. 우왕(禑王) 때 우군도통사(右軍都統使)가 되어 요동을 정벌하러 갔다가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반대파를 제거하고 권력을 잡아 창왕(昌王)을 영립하였다가 다시 공양왕(恭讓王)을 내세웠다.

# 정몽주
鄭夢周 (1337-1392)
고려 충숙왕-공양왕 때의 문신·학자·문인. 자는 달가(達可), 호는 포은(圃隱).
외교와 군사정책에서는 친명책(親明策)을 도모했고, 기울어가는 국운을 바로잡고자 노력했으나 이성계의 신흥세력에 의해 꺾였다. "단심가"로 유명하다.

# 최영
崔瑩 (1316-1388) 고려의 명장(名將).
최영은 요동정벌(搖動征伐)을 주장, 그 계획이 서자 그는 팔도도통사(八道都統使)가 되어 우왕과 함께 평양에까지 출진하였으나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威化島回軍)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이성계 일파에 붙잡혀 이내 고봉(高峰:高陽)에 유배되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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