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역사 야담소설 1집 -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김동인
BOOKK(부크크) 2018.06.19.
가격
11,800
11,8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목차

머리말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1집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제01편. 왕자호동(王子好童)
제02편. 석우노(昔于老)의 처(妻)
제03편. 승암(僧庵)의 괴녀(怪女)
제04편. 언약(言約)
제05편. 토끼의 간(肝)
제06편. 충용 삼형제(忠勇 三兄弟)
제07편. 호미부 2제(虎美婦 二題)
제08편. 눈 오는 대궐(大闕)
제09편. 청해(淸海)의 객(客)
제10편. 거타지(居陀知)의 꽃

저자 소개 1

金東仁, 금동琴童, 춘사春士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기독교 학교인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7년 일본 유학 중 이광수(李光洙), 안재홍(安在鴻) 등과 교제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3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24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기독교 학교인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7년 일본 유학 중 이광수(李光洙), 안재홍(安在鴻) 등과 교제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3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24년 폐간된 [창조]의 후신 격인 동인지 [영대]를 창간했다. 1930년 장편소설 『젊은 그들』을 [동아일보]에 연재, [삼천리]에 「광염 소나타」를 발표했다. 1932년 [동광]에 「발가락이 닮았다」, [삼천리]에 「붉은 산」을 발표하였다 .1933년에는 [조선일보]에 『운현궁의 봄』을 연재하는 한편 조선일보에 학예부장으로 입사하였으나 얼마 후 사임하고 1935년 월간지 [야담]을 발간하였다.

극심한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소설 쓰기에 전념하다 마약 중독에 걸려 병마에 시달리던 중 1939년 ‘성전 종군 작가’로 황국 위문을 떠났으나 1942년 불경죄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로 활동하였으며, 1944년 친일소설「성암의 길」을 발표하였다. 1948년 장편 역사소설『을지문덕』과 단편「망국인기」를 집필하던 중 생활고와 뇌막염, 동맥경화로 병석에 누우며 중단하고 1951년 6·25 전쟁 중에 숙환으로 서울 하왕십리동 자택에서 사망하였다.

김동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10쪽 | 148*210*20mm
ISBN13
9791127241384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07-12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1집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필독서] 구전문학 소설

1. 한국인이 꼭 읽어야할 구전 소설 (야담[野談] 소설)
2.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기록 소설
3. 중.고등생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

* 야담(野談)이란?
'삼국사기.삼국유사' 저서를 기반으로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이야기. 야사(野史)

1) 삼국사기 (三國史記)
: 1145년(인종 23) 김부식(金富軾)등 고려 인종의 명에 따라 편찬한 삼국시대의 정사.

2) 삼국유사 (三國遺事)
: 1281년(충렬왕 7)경에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편찬한 사서. (신라·고구려·백제 3국의 유사를 모아서 지은 역사서)

# 호동(好童)왕자
: 고구려의 제3대 국왕 대무신왕의 아들이다. 어머니는 갈사왕의 손녀이자 대무신왕의 차비(次妃)이다. 낙랑 정벌에 공을 세웠으나 원비(元妃) 소생의 이복형제 해우(훗날 모본왕)와의 태자 다툼에서 패하여 자살하였다. 아내 낙랑공주와의 이야기가 창작물의 주요 소재가 되고 있다.

# 거타지(居陀知)
: 9세기 경 신라의 무신, 외교관, 궁사이다. 진성 여왕의 왕자 양패의 수행원으로 당나라에 다녀왔다.
진성 여왕은 백제의 해적을 염려하여 활 잘 쏘는 사람 40명을 함께 보냈는데, 거타지도 그중 한 사람으로 뽑혔다. 한 노인이 나타나 활 잘 쏘는 사람 1명을 섬에 남겨두고 가면 풍랑이 가라앉을 것이라는 말을 하였다. 노인이 거타지에게 자기 아들을 죽인 중을 죽여달라고 부탁했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800
1 1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