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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1편. 깨어진 물동이
제02편. 장사(壯士)의 한(恨) 제03편. 신문고(申聞鼓) 제04편. 동자삼(童子蔘) 제05편. 왕부(王府)의 낙조(落照) 제06편. 좌평 성충(成忠) 제07편. 젊은 용사들 제08편. 임장군 제09편. 광화사(狂畵師) |
金東仁, 금동琴童, 춘사春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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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3집
- 조선왕조실록 & 구전 야사(野史) [필독서] 구전문학 소설 1. 한국인이 꼭 읽어야할 구전 소설 (야담[野談] 소설) 2.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기록 소설 3. 중.고등생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 * 야담(野談)이란? '삼국사기.삼국유사' 저서를 기반으로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이야기. 야사(野史) 1) 삼국사기 (三國史記) : 1145년(인종 23) 김부식(金富軾)등 고려 인종의 명에 따라 편찬한 삼국시대의 정사. 2) 삼국유사 (三國遺事) : 1281년(충렬왕 7)경에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편찬한 사서. (신라·고구려·백제 3국의 유사를 모아서 지은 역사서) 3)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서 구전되거나 기록을 야담으로 풀어낸 소설 우리의 기억 속에 살아졌거나, 알려지지 않는 역사적 인물과 민초 들의 삶과 이야기를 풀어낸 야담/야사 이야기 8편을 묶어 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