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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네 아는이태원
동네를 경험하는 새로운 기준 부록 : 이태원을 담은 스티커(책과랩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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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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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ntro
에디토리얼 레터
이태원 취향 지수 CHECK LIST
뉴스 라이브러리
인포그래픽

키워드15
#날 찾아와요 - 동네를 보여주는 네 가지 얼굴
#스트리트ITW - 길에서 동네를 묻다
#오르락내리락 - 남산 아래 첫 동네
#아찔한 동거 - 미군 기지촌 70년 이야기
#양키 스타일 - 한국 속의 미국, 미국 속의 한국
#120BPM - Shut up and dance!
#24/7 - 이 거리에 취하다
#왕좌의 게임 - 성지를 탈환하기 위한 음식 전쟁
#놀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 익숙하고 낯선 다문화 축제
#앤틱&빈티지 - 100년 가구에 담긴 우리네 삶
#화양연화花樣年華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이태원
#이태원 프리덤 - 골목에서 자유를 외치다
#보통의 존재 - 경계를 다시 긋는 사람들
#포스트 이태원 - 지금 여기 개발을 돌아보다
#해방촌 - 그곳에 있는 특별한 해방

도시변태
파도가 지나간 작은 골목
그 여자 그 남자: 우리의 찬란했던 시간
이태원의 달콤쌉싸름한 향
HOT, YOUNG, FREAK 세 사람을 만나다
이태원의 얼굴은 열두 번 변한다

Outro
이태원의 물건들
이태원 코스

저자 소개 1

어반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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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PLAY

어반플레이는 로컬 콘텐츠를 기반으로 매력적인 브랜드와 콘텐츠를 선보이는 도시 콘텐츠 전문 기업입니다. 지역성을 반영한 온라인 미디어, 공간, 식음료, 이벤트 등을 꾸준히 기획하고 제작하여 지역 창작자의 시장가치 실현을 돕고 건강한 도시를 위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매거진 『아는동네』 시리즈와 단행본 『아는도시』, 『아는여행』 시리즈를 펴냈고, ‘연희걷다’, ‘도시상회’, ‘나의 도시, 나의 성심당’ 등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또한, 서울 연남동과 연희동을 중심으로 로컬 기반의 공간 브랜드를 기획 및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성수동과 강남 지역으로 지역
어반플레이는 로컬 콘텐츠를 기반으로 매력적인 브랜드와 콘텐츠를 선보이는 도시 콘텐츠 전문 기업입니다. 지역성을 반영한 온라인 미디어, 공간, 식음료, 이벤트 등을 꾸준히 기획하고 제작하여 지역 창작자의 시장가치 실현을 돕고 건강한 도시를 위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매거진 『아는동네』 시리즈와 단행본 『아는도시』, 『아는여행』 시리즈를 펴냈고, ‘연희걷다’, ‘도시상회’, ‘나의 도시, 나의 성심당’ 등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또한, 서울 연남동과 연희동을 중심으로 로컬 기반의 공간 브랜드를 기획 및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성수동과 강남 지역으로 지역을 확장하여 더욱 폭넓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브랜드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내 커뮤니티 공간인 방앗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연남방앗간’, 문화예술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열린 작업실이자 쇼케이스 공간 ‘연남장’, 건강한 반려 문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연희대공원’. 신진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브랜드 등 여러 크리에이터와 협업하여 실험적인 전시를 선보이는 '캐비닛클럽 하우스', 일하는 사람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fyi’ 등의 자체 기획·운영 공간은 물론, 제주도 사계리에서는 콘텐츠그룹 재주상회와 함께 로컬 여행자를 위한 콘텐츠 저장소 ‘사계생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반플레이 웹사이트 www.urbanplay.co.kr
아는동네 웹사이트 www.iknowhe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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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80*240*20mm
ISBN13
9791196100940

출판사 리뷰

동네 하나를 선정하고 그곳의 과거와 오늘, 삶과 문화를 다양한 각도로 탐구해 로컬 매거진의 새 지평을 연 《아는동네》가 세 번째 편 〈아는동네 아는이태원〉을 펴냈다. 창간호 〈아는연남〉은 기사식당·화교거리 등 연남동의 특별한 역사와 경의선숲길·게스트하우스 등 핫플레이스로만 알려진 연남동의 현재를 깊이 있게 다루어 많은 독자에게 호평을 받았다. 두 번째 편 〈아는을지로〉에는 노가리골목·인쇄골목·세운상가 등 오랜 기간 을지로를 드나든 이들의 추억을 돋우는 이야기와, 분카샤·신도시 등 낡은 건물에 터를 잡은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아 새로이 을지로에 모여드는 이들의 사연까지 두루 담았다.

《아는동네》 매거진이 세 번째로 선정한 동네, 이태원
이태원은 피난민과 미군, 토박이와 다국적 문화가 얽히고설켜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래서인지 이태원을 찾는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이곳을 기억한다. 《아는동네》 편집부는 이러한 점에 주목하여 이태원의 과거와 현재를 열다섯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취재했다.
우선 기지촌, 앤틱 가구, 맞춤 양복 등 미군과 호흡하며 정착한 이태원 특유의 경제 활동과 문화를 꼼꼼히 다루었다. 각 이야기를 담은 기사를 통해 독자는 ‘이태원의 역사는 미군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는 명제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길과 언덕 등 지형적 요소를 깊이 있게 다룬 지면도 마련했다. 이태원의 지형 특성이 주민에게 미친 영향과, 경리단길·우사단길 등 여러 ‘길’이 어떻게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핫플레이스를 다루기만 하는 콘텐츠와 차별화를 꾀한다. 수제 맥주, 루프톱, 클럽 등 ‘이태원의 밤’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각 글에서 추천하는 장소를 엮으면 이태원에서 24시간 머무를 수 있는 계획이 절로 마련될 것이다. 다양성과 관련해서는 이태원에 성소수자가 모인 배경을 짚어보는 글과 LGBTQ+ 문화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한 기사를 수록했다. 이태원 생활 9년차 아일랜드 사람이 바라본 이태원 이야기, ‘이태원을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해도 무방한 세 명의 사업가 홍석천·장진우·전우치의 인터뷰 등을 ‘도시변태’ 섹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록으로는 강렬하고 화려한 디자인의 이태원 스티커 5종 세트를 준비했다. 표지에 자유롭게 붙여 〈아는이태원〉을 나만의 취향대로 꾸미거나, 노트북 또는 캐리어 등에 붙여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열다섯 개의 키워드, 패치워크를 이루는 이태원
편집장 심영규는 이태원을 “패치워크를 이루는 동네”라고 정의한다. 패치워크는 크고 작은 헝겊 조각을 모아 작품을 만드는 수예 기법을 뜻한다. 이태원은 국경, 인종, 종교, 성 정체성 등 다양한 정체성을 인정하고 공존하며 동네의 미래를 직조해나가고 있다. 《아는동네》 편집부는 ‘동네를 경험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 이태원의 가치가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 사회 전반에서도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가치임을 역설하고 있다.

아는동네 프로젝트
“아는 동네, 낯선 이야기!”

아는동네는 도시콘텐츠 창작그룹 어반플레이가 동네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출판, 공간, 미디어, 축제 등의 다양한 형태로 풀어내는 동네 프로젝트다. 매거진 《아는동네》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적 해프닝을 통해 동네콘텐츠의 가치를 발굴하고 소개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스토리를 가진 동네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자립 가능한 동네 문화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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