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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공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
똑같이 공부하고 더 많이 인정받는 어른의 공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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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또, 공부라고요?
- 어른이 공부하면 얻을 수 있는 다섯 가지 이점
-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는 네 가지 이유
- 공부의 첫걸음은 공부법을 아는 것


02 말로만 듣던 ‘재밌는’ 공부법
- 좋아하고 즐거워해야 효율이 올라간다
- 공부가 좋아지는 다섯 가지 방법
- 뇌를 즐겁게 하는 공부법


03 나에게 맞는 ‘어른용’ 공부법
- 어른을 위한 네 가지 공부 전략


04 안되면, 흉내라도 내라
- 흉내 내기 공부법
- 누구에게 배울 것인가?

05 인풋과 아웃풋을 반복하라
- 입출력 공부법의 법칙
- 입출력 공부법의 4단계

06 슈퍼 아웃풋에 도전하라
- 슈퍼 아웃풋 공부법
- 자기만의 공부법으로 승부하라
- 슈퍼 아웃풋의 4단계

07 지속이 어렵다면 이렇게 극복하라
- 정신과 의사가 추천하는 10년 지속 공부법

저자 소개 2

가바사와 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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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ばさわしおん,樺澤 紫苑

정신의학에 기반한 멘탈 관리와 행동력 향상법을 전해온 정신과 전문의이자 누적 26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삿포로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인간의 마음과 심리를 이해하고자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3년간 뇌과학을 공부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마음의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불안, 스트레스, 인간관계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매일 영상을 업로드하며 69만 구독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는 ‘시간이 없다’, ‘방법을
정신의학에 기반한 멘탈 관리와 행동력 향상법을 전해온 정신과 전문의이자 누적 26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삿포로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인간의 마음과 심리를 이해하고자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3년간 뇌과학을 공부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마음의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불안, 스트레스, 인간관계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매일 영상을 업로드하며 69만 구독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는 ‘시간이 없다’, ‘방법을 잘 모르겠다’ 등 여러 이유로 마음 치유를 미루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집필한 책이다. ‘사람을 바꾸는 힘은 말에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8주 동안 치유의 문장을 읽고 쓰면 불안과 걱정을 지울 수 있게 구성했다.
저자가 쓴 다른 책으로는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 거야》가 있으며 이 책은 일본 글로비스(GLOBIS)경영대학원 주관의 ‘비즈니스 서적 그랑프리 2023’ 자기계발 부문 수상작이다. 이외에도 누적 100만 부를 기록한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 등 다수가 있다.

가바사와 시온의 다른 상품

대진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수년간 일본도서 기획 및 번역, 편집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어느새 번역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습관은 나의 힘》, 《저소비 생활》, 《왜 성공한 리더들은 아무리 바빠도 미술관에 가는가》,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슈퍼 아웃풋 공부법》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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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57g | 152*225*15mm
ISBN13
9791155428634

책 속으로

공부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예외 없이 헛된 공부를 하고 있다. 한 달에 수십 시간을 헛된 공부에 소모하는 일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이다. 공부한 내용이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는 쓸모없는 공부법으로는 지식이 기억에 남지 않는 것은 물론, 일과 생활에도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정말 안타까운 사실은 성실하고 뭐든지 꾸준히 하는 성향의 사람일수록 요령 없고 비효율적인 헛된 공부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 p. 5

사회인의 세계에는 반드시 성과가 나오는 정해진 공부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업무 기술을 갈고닦자! 공부하자!’라고 생각해도 무엇을 교재로 삼고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지 알쏭달쏭한 것이다. 결국 잘못된 교재를 골라 공부하다가 시간을 낭비하고,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다시 공부와 담을 쌓기도 한다.
교과서가 존재하지 않는 사회인의 공부는 어떤 발상으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그것은 성과와 자기 성장으로 연결되는 최단 거리를 찾는 방법이고, 이 책의 중요한 주제이며, 지금까지 나온 공부법 관련 책에서 그다지 거론되지 않았던 중요한 핵심이다.
--- p. 36

공부법이란 공부하기 위한 방법이 아니다. 공부를 개시하기 전의 전략이다. 그리고 그 전략이 잘못되었다면 오랜 시간을 투자해도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 지금까지 자신의 성적이 나빴거나 기대한 성과를 얻지 못한 것은 타고난 머리가 나쁜 탓이 아니다. 공부나 학문에 재능이 없는 것도 아니다. 노력을 지속하지 못하는 무능한 인간이기에 그런 것도 아니다. 그저 공부법을 몰랐을 뿐이다.
--- p. 43

즐거움은 액셀, 괴로움은 브레이크로 바꿔 말할 수 있다. 즐거워하면서 공부하면 도파민이 분비되어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고 액셀을 밟듯이 빠른 속도로 학습한다. 반면에 마지못해서 공부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해마의 활동을 방해하고, 기억력이 떨어진다. 뇌에 브레이크를 거는 셈이다. 같은 시간, 같은 내용을 공부해도 즐겁게 하는 아이는 빠짐없이 기억하고, 괴롭게 하는 아이는 거의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것은 어른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이야기다.
--- p. 48

사람이 성장하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장점을 살리는 일과 단점을 극복하는 일이다. 자신의 특기 분야와 능력을 한층 기르는 것은 장점을 살리는 일이다. 자신이 미숙한 분야, 서툰 부분을 보완하는 것은 단점을 극복하는 일이다. 공부법도 마찬가지다. 어른의 공부는 자신이 이제부터 무엇을 공부해야 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그래서 장점을 살리거나 단점을 극복하는 두 가지 축은 우리에게 커다란 방향성을 부여해준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간파하기만 해도 본인이 해야 할 공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p. 71

뇌는 ‘약간 어려움’을 좋아한다. 자기보다 유능한 사람, 다양한 지식이나 경험, 성공 체험이 풍부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많이 접할 수 있으므로 자기 성장으로 이어진다. 심리학에 ‘유사성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인간은 자신과 공통점을 지닌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연다. 즉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 자신과 같은 수준의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안심하고 마음을 내려놓는다. 반면 자기보다 성공한 사람들과 술자리나 모임을 가지면 긴장된다. 그러나 그 긴장감이 자극을 주어 성장을 촉진한다.
--- p. 110

우리 뇌는 정보를 네트워크로 기억한다. 즉 관련성이 있는 것은 간단하게 기억하지만, 관련성이 없는 것을 기억하기란 지극히 어렵다. 정보를 기억하려고 하는 경우 관련성, 즉 전후의 맥락이나 전체적인 위치를 확실히 파악하면서 공부하는 편이 무작위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머릿속에 잘 들어온다. 그러므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전체 모습을 훑어보자. 새의 눈이 되어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하늘에서 새가 내려다보듯이 파악하면 지금 전체 중 어느 부분을 공부하고 있는지 전후 관련성을 쉽게 알 수 있어 머릿속에 깊게 새겨진다.
--- p. 138

구글 검색 창에 ‘재밌는 정보’라고 입력하고 검색해보자. 재밌는 정보가 나왔는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막연한 키워드로 검색하면 막연한 정보가 표시될 뿐이다. 뇌는 안테나를 펼치지 않는 한 정보를 받아들이지 않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하는 정보를 명확히 의식하면 자신이 원하는 정보가 계속 모인다. 자신이 흥미 있는 키워드를 떠올리기만 해도 트위터의 타임라인, 페이스북의 뉴스피드, 야후 뉴스의 토픽 등 방대한 정보의 장에서 원하는 정보를 한눈에 골라낼 수 있다.
--- p. 148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에 있는 듯한 불안감은 어떻게 해소해야 할까? 터널의 길이를 알고 있으면 된다. 한없이 이어져 있을 듯한 긴 터널이라도 길이가 1,000미터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 900미터까지 와 있는 단계에서 되돌아갈 사람은 없을 것이다. 900미터를 되돌아가는 것보다 남은 100미터를 참고 나아가는 편이 낫기 때문이다. 터널의 길이만 알고 있으면 앞이 보이지 않아 괴로운 터널이라고 해도 출구까지 계속 걷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 p. 229

출판사 리뷰

어른의 공부법은 따로 있다

일본에서 가장 인터넷과 SNS에 해박한 정신과 의사로 알려진 저자는 ‘정신의학’이라는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영화평론, 기억술, 독서법, SNS 활용 기술 등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책을 썼다. 이번엔 공부법이다! 저자는 50년 동안 스스로 해온 공부와 30년 동안 사람들을 가르쳐온 경험에 뇌과학적 근거를 더해 ‘자기 성장을 이루어주는 공부법’을 정리했다. 그리고 8년 동안 자신이 운영하는 ‘웹 심리 학원’과 ‘가바사와 학원’의 멤버 1,000여 명에게 공부법을 실천하도록 했다. 《소확공: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실천하면 반드시 성과가 나오는 방법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써 내려간 결과다. 이론과 경험, 실험을 통해 입증된 확실한 공부법을 전한다.

‘공부’라고 하면 학생의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어른들을 위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학생의 공부와 어른의 공부는 목적과 성격, 방법까지 다르다. 대부분 학생은 ‘시험’이라는 명확한 목적과 ‘교과서’라는 기준이 있지만, 어른들은 무엇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부터 고민해야 한다. 게다가 사회인의 세계에는 반드시 성과가 나오는 정해진 공부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큰맘 먹고 ‘공부하자!’고 다짐해도 무엇을 교재로 삼고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지 알쏭달쏭한 것이다. 결국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다가 시간을 낭비하고,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다시 공부와 담을 쌓기도 한다.
저자는 교과서 없는 어른들의 공부에 기준을 만들고, 스스로의 단계를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그리고 하나라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독려한다. 저자의 글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내딛다 보면 10년 이상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 전략을 짜라

공부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어른의 공부법 첫 관문은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를 확실히 해두는 것이다. 어른이 공부를 시작할 때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공부를 왜 하는지,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를 정해야 한다. 1장에서는 어른이 공부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과 그동안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이유, 그리고 공부보다 중요한 ‘공부법’의 의미와 효용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뇌의 특성을 이해해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공부법을 알면 공부를 재미있게 하는 것이 가능할까? 저자의 말대로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뇌내 물질인 도파민이 분비되어 기억력을 높이고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준다. 공부를 좋아하면 공부가 잘되고, 잘되니 더 좋아하게 되는 선순환이 되는 것이다.

1장과 2장을 통해 공부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본격적으로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다음 단계는 현재 자신의 상태와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3장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찾는 네 가지 공부 전략을 살펴본다. 먼저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한 뒤 단점을 극복하는 공부를 할 것인지, 장점을 살리는 공부를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방향이 정해졌다면, 목적과 목표를 최대한 상세하게 잡고, 어떤 수준의 공부를 할 것인지를 확정하면 된다.

자기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공략하라

4장, 5장, 6장은 자기 수준에 맞는 단계별 공부법이다. 4장은 기본을 철저히 흉내 내서 습득하는 초급 단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언가를 시작할 때 아무런 계획 없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부딪힌다. 그러나 기본이 전혀 없으므로 금세 흥미를 잃고 어중간한 상태에서 그만두게 된다. 저자는 책이나 강사, 전문가, 선배나 상사 등 배울 점이 있는 상대를 흉내 내며 기본을 습득할 것을 권하며, 누구에게 배울 것인가, 어떻게 흉내 낼 것인가에 대한 상세한 팁을 준다.

5장은 기본을 익힌 후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며 성장해가는 중급 단계다. 여기서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인풋과 출력하는 아웃풋의 반복이 핵심이다. 특히 아웃풋을 강조하고 있다. 순서를 살펴보면, 공부하기 전에 전체를 훑어보고, 인풋을 하고, 아웃풋을 하고, 마지막으로 피드백 한다. 그리고 피드백의 성과를 다음 인풋에 반영시켜 인풋을 수정하고, 아웃풋과 피드백을 다시 반복한다. 이때 인풋과 아웃풋의 비율이 중요하며, 인풋의 두 배가 넘는 시간을 아웃풋에 투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6장에서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확립하는 상급 단계다. 5장에서 스스로 인풋과 아웃풋을 반복하며 발전시켜 나간다면, 6장에서는 타인을 상대로 대량으로 인풋하고 대량으로 아웃풋하면서 두뇌 회전과 작업 속도를 높인다. ‘슈퍼 아웃풋’이라는 이름을 붙인 마지막 단계에서는 타인을 가르치고, 정보를 배포하고, 강사가 되고, 출판을 하는 아웃풋 과정을 거치며 비약적인 성장을 체험할 수 있다.

7장에서는 이 모든 공부법을 10년 이상 지속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도 10년 이상 꾸준히 갈고 닦으면 상당한 수준에 도달할 수 있고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절대 무리하지 않는 것, 계속해야 한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는 것, 함께 성장하는 동료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10년을 지속하다 보면 분명히 눈부시게 성장한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어른들을 위한 유용한 지침서

이 책의 강점은 이론과 경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저자가 말하는 공부법은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비법’은 아니다. 즐겁게 해야 하고, 꾸준히 해야 하고, 자기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내용이 당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알고는 있어도 와 닿지 않던 공부의 방법을 뇌과학 이론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하고, 근거를 제시한다. 그리고 각 주제별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세세하게 나누어 ‘이것만큼은 오늘 당장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유도한다. 또한 ‘난이도 공부법’, ‘골목대장 공부법’, ‘손자병법 공부법’, ‘무지의 지 공부법’, ‘경로탐색 공부법’, ‘타깃 공부법’ 등 모든 항목에 직관적인 이름을 달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효율적인 공부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고 싶은 모든 어른들에게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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