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고희선
고희선 작가는 한양대 간호학과를 졸업 후 간호사 생활과 산업체 겸임교수를 거친 후 MBC 프로덕션 드라마 극본 공모에 당선, 단막극과 특집극 작가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그 후 간호사와 드라마작가로서의 경험이 융합된 문학치료학이라는 학문에 매료되어 경북대학고 문학치료학과 석사과정을 졸업, 이후 마음치료라는 것이 결국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심성을 도야시키는 동양사상과 깊게 접목됨을 느끼고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현재 통합문학치료연구소를 통해 예술치료와 동양사상을 접목한 다양한 치료 및 문화 컨텐츠를 개발, 기획하며 실천해나가고 있다.
그림 : 윤세열
그림 작가 윤세열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석사과정까지 마치고 성균과대학교에서 동야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후소회 청년작가상 수상과 4회에 걸친 개인전, 그리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현재 한국화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