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옛날 아주 먼 옛날, 이상한 나라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나라 왕은 아주 차갑고 비정해 사람들을 모두 자신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마을은 점점 황폐해져 갔고, 사람들은 미움과 질투, 의심에 휩싸였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달어머니와 별아가씨, 구름할아버지와 바람청년이 아침의 나라에 사는 해소녀에게 알리기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따듯한 아침의 나라 해소녀와 밤의 나라의 심술궂은 왕, 그리고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
|
치유가 필요한 시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 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 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KBS,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 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필독서!! “아침의 나라 해소녀와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을 둘러싼 이상한 나라의 재미있는 세상사는 이야기" 타인에 대한 지배와 착취, 권력에만 집착하는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과 타인을 돌보고 사랑하며 보살피는 따듯한 해소녀의 대비적인 캐릭터를 통해 타인에 대한 사랑과 이해, 그리고 나눔과 희생정신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