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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바람이 온 세상을 쓰다듬는 어느 봄날, 높고 맑은 하늘에서 작은 깃털 하나가 사뿐히 내려옵니다. 투박하고도 낮은 땅에 뿌리를 내리고 서 있던 못난이 제비꽃은 그 작은 깃털이 반갑기만 합니다. 작은 깃털과 제비꽃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재회를 둘러싼 슬픈 사랑이야기. 깃털과 제비꽃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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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가 필요한 시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 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 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KBS,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 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필독서!! “ 하늘을 나는 작은 깃털과 앙증맞은 제비꽃의 슬픈 사랑과 이별 이야기 “ 작은 깃털과 제비꽃의 아주 사소하고도 우연적인 만남과 이별을 통해 한 존재가 주체적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이겨 내고 마침내 독자적인 자유로운 존재로 거듭날 수 있음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