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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가 필요한 시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ㆍ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ㆍ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2012년 필독서!!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계의 순수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예술 심리 동화 시놉시스 아빠가 외국 출장에서 돌아오시며 영빈이에게 멋진 외제 연필을 선물합니다. 영빈이는 키 크고 멋진 새 연필이 그저 좋기만 합니다. 영빈이의 사랑을 독차지한 멋진 새 연필은 친구들 앞에서 그저 잘난 척만 하는데……. 시간이 흐르며 영빈이에게 버림받게 된 몽당연필은 결국 무엇을 깨닫게 될까요? 동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 작고 초라해진 몽당연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요일이와 몽당연필의 관계를 통해, 오늘날 사람들이 점점 잃어 가고 있는 ‘순수한 관계성’과 ‘타인의 내면을 이해하는 소중함’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