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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은혜
내 작은 아픔에도 공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두란노 2012.01.16.
원제
Live 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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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나의 하나님: 은혜는 우리 곁에 있다.
2. 탁월한 구원: 가장 큰 은혜는 구원받은 것이다.
3. 인생의 인도: 예수님은 항상 내 편이시다.
4. 날마다 자라감: 인생의 길이는 ‘잠시’이다. ‘영원’을 준비하라.
5.두려움을 이김: 바로 오늘, 인생의 난관을 향해 물매를 던지라
6. 사랑을 나눔: 내가 받은 은혜를 나누면, 더 큰 은혜가 임한다.

저자 소개 1

맥스 루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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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Lucado,맥스 루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의 다른 상품

역자 : 최요한
운전면허가 없어서 차도로는 못 다니는 천생 뚜벅이 ‘인도’주의자. 길을 걷고 생각을 긷고 말을 걸고 글을 옮기며 지낸다. 태국 어썸션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학을 전공했다. 역서로는 「E. M. 바운즈의 순수영성」(두란노), 「인디오의 친구 브루츠코」(복있는사람), 「작은 교회」(스텝스톤), 「땅밟기 기도」(예수전도단), 「되찾은 영성」, 「벽장에 갇힌 하나님」(이상 죠이선교회), 「미리 가 본 천국」(터치북스), 「사랑의 시작」(NCD)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312g | 102*150*30mm
ISBN13
9788953116986

책 속으로

# 일상, 하나님의 초대장

하늘나라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천사들은 하늘나라의 대저택이나 빛나는 대로를 경배하지 않는다. 그들이 찬양하는 대상은 하나님이시다. 하늘 시인이 펜을 드는 이유도, 하늘 시민이 경탄하는 이유도 모두 하나님 때문이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그것이라”(시 27:4). 하나님의 아름다움만큼 경탄할 수 있는 것이 또 있을까? 하나님이 용서하신 죄, 지키신 약속, 행하신 일에 대해 하늘의 시민들은 감탄하고 또 감탄한다. 그분의 무대에는 그분이 주인공이고 단독 배우이시다. 그분은 단독 작품을 무대에 올리시고 모든 영혼을 초청하신다.
바로 이 순간 그분은 수천만 통의 초대장을 보내고 계신다. 손주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다정함으로 속삭이시고, 때로는 사나운 해일로 고함치신다. 초상집에서는 ‘인생은 무상하다’고 경고하시고, 병원에서는 ‘인생은 짧다’라고 일깨우신다. 우리의 양심으로, 책으로, 따뜻한 햇살로, 불의의 사고를 통해서도 하나님은 이르고 또 이르신다. 그분은 모든 일상을 초대장 삼아 우리를 초청하신다. “오라, 나를 영원히 즐거워하라.”
하지만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기를 바라는 이들이 많다.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그들은 귀를 닫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잔소리로 여긴다. 결혼, 재물, 섹스, 인생의 가치에 관한 그분의 말씀을 비웃는다. 그분의 독생자를 우습게 알고 십자가를 농담 거리로 여긴다(고전 1:18). 그들은 하나님에게 자기를 내버려 두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그들의 코끝에서 호흡이 사라질 때 그들의 요구에 응하실 것이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마 7:23).

prayer 하늘나라의 주인공이신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누리도록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초대에 응하는 이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들의 영혼이 아름다운 주님을 늘 가까이에서 뵙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twitter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따뜻한 햇살로, 책으로, 불의의 사고를 통해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모든 일상을 초대장 삼아 우리를 초청하고 계십니다.

# 하나님을 찾는 마음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모세는 이집트의 수배자였으나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셨다. 요나는 하나님을 피해 달아났으나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셨다. 라합은 매춘부였고, 삼손은 여자를 잘못 만났으며, 야곱은 늘 제자리였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하셨다. 엘리야는 산으로 도망쳤고, 사라는 임신의 희망을 버렸으며, 롯은 타락한 사람들과 어울렸지만 하나님은 그들 모두를 사용하셨다.
하나님은 베들레헴 뒷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던 십대 소년도 알아보셨다. 사람의 눈으로 볼 때 그는 몸에서 양 떼 냄새가 풀풀 나고 궁상스런 모습의 키만 큰 소년이었지만, 하나님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삼상 16:12)고 이르셨다.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이 말씀은 우리 모두를 위한 말씀이다. 하나님은 평범한 사람들 안에 담긴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보신다.
다윗은 약점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종달새가 해돋이를 사모하듯 하나님을 사모했다. 그에게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 있었다. 결국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바로 그 마음의 중심이었다.
사람들은 당신의 허리둘레나 지갑의 두께를 중요하게 여길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중심을 들여다보신다. 우리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발견하시면, 그를 불러 자신의 일꾼으로 삼으신다.

prayer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모세, 요나, 야곱처럼 평범한 사람들을 당신의 그릇으로 삼으셨습니다. 베들레헴 뒷동산에서 풀피리를 불던 다윗을 알아보신 것도 그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셨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함으로 주님께 귀히 사용되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아멘.

twitter 하나님은 풀피리를 불던 목동 다윗에게서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셨습니다.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것은 우리의 외모가 아닌 우리의 중심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진부한 일상이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면?

* ‘하나님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우리가 눈을 돌리면, 은혜가 바로 우리 곁에 있음을 알게 된다. 오, 나의 하나님! 그분을 만나게 된다.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그분 안에 거하게 된다. 나의 작은 찬양이 하나님에게 큰 기쁨이 된다. 우리의 일상이 살아나게 된다. 춤추며 일어나게 된다.

* ‘구원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를 깨닫게 된다. 값없이 주어진 은혜를 받은 자에게 주어진 새날은 항상 감격이다. 탁월한 그분의 구원!

* ‘예수님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항상 내 편이신 예수님. 그분이 우리 인생의 인도자이시다. 우리의 아픔에 공감하시고, 함께 울어 주고 함께 웃어 주는 그분은 바로 나의 구세주. 매일 내 편이 되어 주는 그분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 ‘멋진 크리스천의 삶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멋진 인생. 날마다 새롭게 되는 나.
이제 성도의 멋진 삶에 발을 내딛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삶이야말로 가장 멋진 인생이다.

* ‘두려움을 떨치기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두렵다. 하지만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우리 인생의 난관을 향해 믿음의 물매를 던질 때, 역사가 일어난다. 두려움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께 집중하게 된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 자신을 보고, 세상을 보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비범을 경험하게 된다.

* ‘사랑으로 가득한’ 일상이 된다!
나의 향유 옥합을 깨뜨리는 사랑.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놓을 때, 세상이 감동하게 된다. 사람들이 깜짝 놀랄만한 생각 이상의 친절을 베풀 때, 내가 받은 은혜를 나눌 때, 더 큰 은혜가 임하게 된다. 나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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