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
1장 고통 앞에서 울다 · 017 회의주의자의 도전에 답하다 딜레마에서 벗어나게 하는 깨달음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고통 자기 논리와 추론 과정을 시험하라 고통을 보는 새로운 관점 선과 악의 기준이 모호한 냉엄한 현실 앞에 서다 정원과 정원사 비유 지성이 설명할 수 없는 고통을 만났을 때 2장 자유, 하나님이 책임지는 인생 · 057 인생의 주인이신 분이 고난에 답하다 출발점이 다르다 다른 참여자 내가 책임질 것인가, 하나님이 책임지시게 할 것인가 죄는 영혼의 깨어짐, 고통은 죄의 증상 결정적인 고통의 순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 하나님이 우리를 회복시키는 과정 어둠을 통해 목적을 이루시다 3장 은혜, 우리와 함께 고통당하시다 · 095 “세상이 왜 이 모양입니까?” 현재의 내 모습을 위해 치러진 대가 우리 삶에서 고통만 제거할 수는 없다 완벽한 사람이 아닌, 사랑할 대상을 찾으신다 고통스러운 세상에 태어난다는 것 사랑으로 내린 결정 질문의 재구성 4장 십자가, 가장 강력한 신뢰의 증거 · 125 다 이해하진 못해도 신뢰할 수는 있다 예수님은 어떻게 죽으셨는가 예수님은 왜 죽으셨는가 우리의 고통을 담당하시려고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우리의 수치를 감당하시려고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하나님 5장 불교, 이슬람, 자연주의, 고통을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 · 157 인생이 실제이듯 고통은 현실이다 광대한 세상만큼 고통은 우주적이다 이야기를 시작하고 완성하시는 분 6장 도덕, 무신론자의 거짓 탈출구 · 205 첫 번째 문: “객관적인 선과 악은 없다 ” 두 번째 문: “고귀한 것은 없다” 세 번째 문: “하나님은 없다” 고통 속에서 올바른 자리를 찾아가는 방법 7장 소망, 하나님은 내 편이라는 깨달음 · 235 고통을 이기는 소망 고통 가운데 품는 소망 고통 너머의 소망 8장 하나님, 그분을 의지할 만한 충분한 이유 · 275 우리의 이해를 넘어선 이유 고통에 담긴 의미를 음미하게 하는 사고 실험 합리적인 증거가 축적되면 충분한 답이 된다 까다로운 질문을 환영하시는 하나님 “이 일이 정말 일어났어!” 하나님께 가지 못하도록 우리를 막는 것은 무엇인가 감사의 글 주 |
Lavi Zacharias
Vince Vitale
전나리의 다른 상품
|
왜 고통인가?(Why Suffering?)
그리고 우리는 이 고통의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어떤 형태로든 우리는 모두 고통의 문제에 직면하며 살아가고 있다. 도대체 왜, 이토록 극심하고 다양한 고통이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인가? 악과 고통의 문제만큼 무신론자들이 기독교를 비난하기 좋은 주제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고통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질문만큼 우리가 어떻게 고통을 받아들일 것인가의 문제도 중요하다. 그리고 아픔과 고통의 지뢰밭을 지날 때는 각자의 상황 속에서 당사자에게 의미와 위로가 될 답변이 필요하다. 이해되지 않는 고통을 만날 때, 우리는 어떻게 의미와 위로를 찾을 수 있는가? 탁월한 기독변증가로 인정받는 라비 재커라이어스와 옥스퍼드대학에서 악과 고통의 문제에 대한 연구를 한 빈스 비테일이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썼다. 공동 저자인 이들은 책속에서 “사랑의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고통을 허용하시는가?, 우리는 고통의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를 치밀하게 풀어간다. 고통이라는 인간 본연의 문제를 특유의 통찰력으로 성경적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들이 고통을 다루는 출발점은 우리의 삶에 ‘목적’이 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있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시기에 고난에 대한 답도 갖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그 과정에서 목회적 돌봄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결론적으로 우리의 죄와 고통을 해결하시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으신 예수님의 십자가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또한 막연한 위로와 형이상학적 소망이 아니라 고통을 이기는 소망과 고통 가운데 품는 소망, 고통 너머의 소망을 풀어준다. 이들은 불교와 이슬람, 자연주의에서 바라보는 고통의 방식도 소개하면서 역설적 진리인 고통에 대한 우리의 시야를 넓혀준다. 고통의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 통과하며 오히려 하나님의 선하심을 더욱 경험하게 되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더 깊어지게 되는 건 설명하기 어려운 고통의 신비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고통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고통을 통해서’ 이기는 법을 가르쳐주신다. “왜 고통인가why suffering?”의 어려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당신에게 위로와 의미를 찾는 시간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