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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
아놀드 로벨 글,그림 엄혜숙
비룡소 199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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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읽기가 좋아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아놀드 로벨
193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브루클린의 플렛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다. 『우화들』과『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생쥐 수프』『생쥐 이야기』『꼬마 돼지』『집에 있는 올빼미』등이 있다.
역자 : 엄혜숙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개 한 마리 갖고 싶어요』『아기돼지와 민들레』『난 집을 나가 버릴 테야』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148*210*15mm
ISBN13
9788949160030

책 속으로

개구리가 집에 와서
이렇게 말했어요.
'내일은 우리 집 마당에 쌓인
나뭇잎을 깨끗이 치워야지.
두꺼비가 깜짝 놀랐을 거야.'
두꺼비가 집에 와서
이렇게 말했어요.
'내일은 우리 집 마당에 쌓인
나뭇잎을 깨끗이 치워야지.
개구리가 깜짝 놀랐을 거야.'
그 날 밤이었어요.
개구리와 두꺼비는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웠어요.
개구리와 두꺼비는
모두 행복했습니다.

--- p.51-53

추천평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는 이제 막 혼자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이 쓰고 그린 이 이야기들은 재미나고 푸짐한 읽을 거리에 뛰어난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유머와 재치로 그려 낸 이 책들은 책 읽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즐거움을 한껏 누리게 할 것입니다.

내용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1단계 :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상상의 세계가 적절히 잘 섞여 있는 재미있는 읽을거리 (만4세부터)
2단계 : 또래 아이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친구들간의 우정, 갈등, 사랑과 이해를 그린 재미있는 이야기 (초등학교 1·2학년)
3단계 : 1, 2단계보다 생각할 거리가 더 많은 이야기 (초등학교 3·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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