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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간 개돌이
김옥권문희 그림
창비 199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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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100 2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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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책읽기

책소개

목차

1. 책벌레
2. 학교에 간 개돌이
3. 소중한 아이
4. 모래 마을 아이들
5. 문이 열리면
6. 내 귀여운 금붕어

저자 소개 2

196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2000년 한국기독공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예수와 함께한 학교생활』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저자가 하나님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즐겁게 써 나간 작품이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학교에 간 개돌이』 『축구 생각』 『글자 죽이기』『청소녀 백과사전』 『불을 가진 아이』 『준비됐지?』『손바닥에 쓴 글씨』『삼촌이랑 선생님이랑 결혼하면 얼마나 좋을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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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권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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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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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334g | 185*235*20mm
ISBN13
9788936451011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책 속에 사는 책벌레들이 서로 싸운다는 '책벌레', 혼자 집보기가 너무 심심해 준우를 따라 학교에 간 '학교에 간 개돌이', 공부도 못하고 준비물도 안 가져가지만 자신이 소중하다는 걸 아는 '소중한 아이', 학원에 가기 싫어 놀이터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며 노는 '모래 마을 아이들', 방문을 잠그고 일나간 엄마를 기다리는 어린 남매의 이야기 '문이 열리면', 자신의 좁은 방처럼 좁은 어항 속에 갇혀있는 친구 금붕어를 목욕탕에 데리고 간 '내 귀여운 금붕어' 같이 아이들의 꾸밈없는 마음을 보여주는 동화 모음집이다.

책 속으로

'이건 비밀인데 너만 알고 있어야 돼'

나는 몹시 궁금해졌어요. 무얼까? 비밀이라니. 나는 실전화기를 귀에 바싹 갖다 댔어요.

'진복아, 선생님은 네가 좋단다. 너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아이야.'

그 소리는 가느다른 실을 타고 내 귓속으로만 물처럼 쏙 흘러들어 왔어요.
빙 둘러선 아이들은 하나도 그 소리를 듣지 못했을 거예요.

--- p.70

추천평

학교와 집을 배경으로 쓴 다섯 개의 짧은 동화가 실려 있다. 사실적인 생활동화와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가 함께 있다. 세 사람의 화가가 제각기 다른 화풍으로 그린 삽화를 보는 즐거움도 크다. 작가는 어른의 권위와 사회구조의 불합리가 드리운 그늘에 놓인 아이들의 삶을 소재로, 아이들 나름대로 갖고 있는 경쾌한 힘으로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작품속에 담고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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