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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머리말 주식투자를 시작하며 1장 전략 없이 승리 없다 43. 시작은 소녀처럼 마무리는 번개처럼 44. 안 될 때는 잘되는 사람을 따라 해라 45. 재료 없는 시세가 큰 시세 46.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47. 무주식이 상팔자 월간 누적 수익률 2장 주식에 투자하지 않고 기업에 투자한다 48.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1) 49.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2) 50.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3) 51.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1) 월간 누적 수익률 3장 시대를 이끄는 기대주를 찾는다 52.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2) 53.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3) 54.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4) 55.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5) 56.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6) 57.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7) 최종 누적 수익률 |
許英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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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연재를 이어 오며 자문단과 운용 계좌에는 다소 변화가 있었다. 개인투자자와 투자자문회사, 로보어드바이저 등 다섯 명으로 시작했던 자문단은 이후 한 명이 보강되어 여섯 명으로 늘었고, 다시 개인사정으로 하차한 자문위원의 자리 중 하나를 허영만 화백이 메꾸며 직접 투자에 합류하고 계좌를 운영하기도 했다.
매일 실시간 매매가 이루어지는 주식 거래의 특성상 허 화백은 연재 기간 내내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고, 해외로의 출타나 지방으로의 여행 중에도 끊임없이 자문단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시황을 체크하고 매매를 계속했다. 4권 역시 투자 상황을 보기 쉽도록 각 장의 말미에는 월간 누적 수익률 그래프와 각 자문단의 수익률을 실었다. 최종 매매가 이루어진 8월 초를 기준으로, 허영만 화백의 최종 종합 수익률은 31.92%를 기록하였다. 13개월간의 연재를 마무리하며 《허영만의 3천만원》은 연재가 마무리되며 단행본 4권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끝맺게 되었다. 주식 문외한으로 시작했던 허 화백은 이제 스스로 “반쯤 실눈을 뜬” 것 같다고 말한다. 또, 연재는 끝났지만 그동안 모아뒀던 노후자금의 일부를 안전한 주식에 담아 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그는 독자에게 ’대박’이나 엄청난 ‘뻥튀기’를 기대하지 말 것이며, 빚을 내거나 당장 써야 할 용도가 있는 돈으로는 절대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다. 투기가 아닌 투자의 한 방법으로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차분하게 접근할 것을 당부한다. 《허영만의 3천만원》시리즈는 개미투자자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인 투자의 지침과 다양한 조언을 담고 있다. 짤막하고 간결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주식 격언을 만화로 풀어내 독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또 쉽게 접하기 힘든 ‘강호의 고수’ 선배 투자자들의 투자 이야기까지 소개하는 등 친근한 내용을 통해 주식 문외한이나 초보 투자자라도 쉽고 재미있게 주식투자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투자 자문단들의 서로 다른 시장 분석과 매매 스타일, 투자에 관련된 조언을 만날 수 있는 것도 다른 주식 관련서에서는 볼 수 없는 이 책만의 특징이라 할 것이다. 이 책은 주식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 재테크의 필요성을 느끼고 주식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주식투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투자 감각을 일깨워주는 즐거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구체적 종목을 사고팔며 시장 변동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 동아일보 고수 세계 그리던 허영만의 주식 고수 도전기. - 매일경제 실시간 주식 투자 과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 머니투데이 “몰빵하지 말고, 자신의 결정으로 투자하라”는 초보의 기본자세를 제시했다. - 서울신문 시시각각 변하는 주식시장의 흐름, 대처 방법 등이 담겼다. - 연합뉴스 투자자문단의 추천 종목과 매매 스타일의 차이, 다양한 관점을 볼 수 있는 것이 포인트. - 이투데이 '타짜', '식객', '꼴' 등 색다른 소재로 숱한 명작을 남긴 그가 이번엔 '주식'을 택했다. - 중앙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