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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위기의 시대, 프리랜서 정신으로 살아남아라
1장_ 버티는 일도 능동적으로 하기 전략1 버티지 말고 해결하라 전략2 일의 본질적 의미를 이해하자 전략3 ‘꿈꾸는 직장’이라는 생각을 버리기 전략4 자신에 대한 확신부터 가져라 전략5 셀프 칭찬부터 시작하자 2장_ 평생직장에서 평생직업으로 전환하기 전략6 이제 평생직업의 시대를 준비하자 전략7 ‘내 편’을 만드는 능력이 있는가 전략8 집토끼부터 지켜라 전략9 사내정치를 잘하는 이들은 결국 버려진다 전략10 나의 스토리를 널리 알려라 3장_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직업인의 자세 전략11 적어도 4차산업혁명부터 이해하라 전략12 당하지 말고 파도를 타라 전략13 테이커가 아닌 기버가 답이다 전략14 항상 5가지 미래 트렌드를 염두에 둬라 전략15 기술혁명보다 강한 인문학 마인드 4장_결코 흔들리지 않는 ‘내 자리’를 만드는 3가지 기술 전략16 Speciality, 분명 당신은 특별해질 수 있다 전략17 Expert, 겸손한 전문가가 되어라 전략18 Ability, 자기의 능력만을 믿어라 5장_명함에서 회사를 지우기 전, 갖춰야 할 3가지 요소 전략19 Withstand, 사표를 내기 전 꼭 실천할 5가지 전략20 Education, 천직을 만드는 최고의 무기, 교육 전략21 Basis, 프로일수록 기본에 강하다 ::전략 스터디:: 탁월한 사람들을 위한 회사를 만들다_ (주)엔트리온 백지현 대표 ::전략 스터디: 새내기답지 않은 노련한 승부사_ (주)아이오텍 고재수 대표 에필로그_ 평생직장, 결국 당신이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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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이 시대를 살아나가려면 스스로 확실해지는 수밖에 없다. 실력에서 나오는 자신감, 타인에게 신뢰를 주는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어딘가에 소속된 비빌 언덕이 있는 ‘직장인’이라는 마인드를 버리자. 어떤 상황이든 자신의 실력과 능력으로 헤쳐 나갈 수 있는 독립적인 주체가 되자. 나는 이것만이 그곳이 어디든 자신이 있는 곳을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직장인의 유일한 노하우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이 바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다.
--- [1장: 버티는 일도 능동적으로 하기] 중에서 당신이 부업으로 선택한 일이 누군가에게는 모든 것을 걸고 매달리고 있는 본업일 수 있다. 이미 전문 인력이 넘치는 시장에서 어설픈 실력으로 곁다리를 걸쳤다가 좌절하게 되면 그나마 남아 있던 자존감도 상실하고 방황하게 될 공산이 크다.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성과가 시원치 않아 고민이라면 무조건적인 부업 탐색이 답이 아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부터 제대로 할 방법을 찾던가, 아니면 자신이 제대로 파고들 수 있는 다른 직업을 찾는 것이 맞다. --- [2장: 평생직장에서 평생직업으로 전환하기] 중에서 지금 당장 자신을 정의할 수 있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고민해보라. 무엇을 내세워 자신을 브랜드화할 것인지를 결정하고, 그 브랜드를 오래 기억하게 할 스토리도 구성해보자. 브랜드의 생명은 가치와 홍보다. 그러나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품위를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2장: 평생직장에서 평생직업으로 전환하기] 중에서 긍정적으로 보자면 이렇다. 앞으로 우리는 힘들고 지루한 업무는 기계에 맡기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일에 매진하게 될 것이다. 누군가는 이런 미래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앉은 자리에서 엉덩이 떼는 것을 귀찮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앙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새로운 물결에 맞서 그동안 갈고닦은 나만의 무기로 팔을 휘저을 것인가, 가만히 앉은 채 떠내려갈 것인가. --- [3장: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직업인의 자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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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을 넘어 차별화된 직업인으로,
흔들림 없이 단단한 평생직업을 만드는 21가지 직업 전략 대기업에 취업하면, 특정 기술만 있으면 정년이 보장된다던 시대는 사라졌다. 4차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철밥통 직장은 없다는 것과 기술도 기술 나름이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새로운 산업의 물결이 시작되면 인간의 삶은 조금 더 윤택하고 안락해질 줄 알았건만, 우리는 기하급수적인 기술 변화의 속도뿐만 아니라 기하급수적인 마음의 방황도 체감하고 있다. 이 시대를 사는 거의 모든 직장인의 마음속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더 버틸 수 있을까?’ ‘차라리 옮길까?’ ‘이제는 그만둬야 할 때가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엉켜 있을 것이다. 몇 해 전부터 심심치 않게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퇴사하는 사람들이 화제 되기 시작했다. 그들이 퇴사한 이유는 모두 하나같이 ‘일과 삶 속에서 누리는 자기만족을 위한 퇴사’였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너나 할 것 없이 워라밸과 소확행을 외치며 퇴사하는 퇴사자들이 늘고 있고, 이제 그 수는 120만 명에 달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IMF 때보다도 극심한 취업난이 벌어지고 있으며, 눈앞에 닥친 4차산업혁명은 바늘구멍을 뚫고 입사한 우리를 무능력한 일꾼으로 전락하게 만들 것만 같다. 이러한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직장인은 도대체 어떻게 일해야 한단 말인가. 일과 삶 모두를 성공으로 이끌 방법은 진정 퇴사밖에 없는 것인가?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는 결코 퇴사가 답이 아님을 강조한다. 기하급수적인 변화의 속도와 긴 수명을 얻게 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평생직장에 다닐 것인지, 평생직업을 가질 것인지’에 대한 선택이다. 변화무쌍한 4차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직장은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지만, 자신이 직접 체득한 전문성은 결코 흔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 전문성은 앙트러프러너십을 겸비한 독립성과 책임성, 실력으로 무장한 프리랜서 정신에서 나오는 것임을 강조한다. 즉 프리랜서 정신이란, 공동체에 묻어가기 쉬운 일개 조직원이 아닌 전문성과 실력, 책임성을 겸비한 주도적이고 독립적인 직장인 마인드를 일컫는다. 이 책의 저자는 23년 차 정보통신기술 전략 개발자다. 1990년대 벤처 붐 시대에 벤처기업 최고기술경영자로 활약하고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전략 경영진과 전산 행정관을 역임하여 얻은 경험으로 현재는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스타트업 밸류업 트레이닝 전문가로 종사하고 있다. 저자는 거의 모든 직장을 다녀봤다고 할 만큼 다양한 직장을 거친 경험으로 직장인의 크고 작은 위기를 누구보다 공감한다. 직장 선배로서 들려주는 남들이 부러워하던 대기업에 다닐 때 퇴사를 결심했던 경험,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공공기관에서 일할 때 느꼈던 괴리감,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충들을 이야기하는 부분들은 독자들의 가려웠던 곳을 속 시원히 긁어줄 것이다. 또한 오랜 시간 직장에 몸담으며 얻은 저자의 노하우와 스타트업기업 CEO,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고 있는 CEO들과 만나며 얻은 지혜들은 이 시대 직장인을 보다 더 안정되고 안락한 삶으로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는 불확실한 시대에서 일과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확실하고 실제적인 21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1장에서는 능동적으로 버티는 전략으로 달라진 시대 흐름 속에서 직장과 일의 의미를 재고하고, 직업관을 바로잡는 방법을 제시한다. 2장에서는 평생직장을 평생직업으로 전환하는 5가지 직무 전략을, 3장에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 직업인으로서 알아야 할 5가지 자세를, 4장과 5장에서는 회사를 떠나도 살아남는 3가지 기술과 3가지 요소를 정리했다. 부록에서는 자신의 자리를 필사적으로 지킨 것을 넘어 새로운 길을 개척한 두 명의 스타트업 CEO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 책은 나만의 평생직업을 갖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본격적인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도 결코 스러지지 않는, 노련하고 통찰력 있는 최고의 전략을 제시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