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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도가 영원히 산다는 천국이란 어떤 곳인가요?
2. 교회에는 무슨 예배가 그렇게 많죠? 3. 성경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 맞나요? 4. 정말 기도하면 다 들어주시나요? 5. 교회에도 돈이 있어야 대접받는다는데요? 6. 교회에 다니면 왜 제사를 못 지내게 하죠? 7. 하나님의 천지창조, 어떻게 알 수 있죠? 8. 예수님의 부활을 어떻게 믿습니까? 9. 정말 지옥이 있을까요? 10. 이단들도 많다는데, 어떻게 구별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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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천국에 가면 어떻게 그렇게 놀기만 하느냐, 천국은 너무 지루한 곳이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천국을 지상과 똑같이 생각하면 안 됩니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마치 예수님의 신령한 부활체와 같은 상태가 되어서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곧 영원토록 하나님과 더불어 복락을 누릴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고린도전서 15:44) 따라서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은 관중으로 예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중예배는 예배의 세련됨이나 설교의 설득력 또는 성가대의 음악의 질에 따라 은혜를 받기도 하고 마음이 상하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단지 예배의 구경꾼에 그칠 수도 있습니다. 예배는 우선 자신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베풀어주신 은혜를 깊이 생각하면서 감격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합니다.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시편 5:7) 비록 성경이 여러 사람들의 기록에 의해 오랫동안 만들어지면서, 경전으로 확립되기까지 여러 과정들이 있었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 성령으로 임하셔서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며, 성경의 문자적인 기록이 곧 하나님의 음성임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가장 향기로운 기도는 주의 말씀이 모든 사람들에게 퍼져나가기를 아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냥 말씀이 전파되는 것이 아니라 성도의 희생적인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눈에 보이도록 증거가 되면서 퍼져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데살로니가후서 3:1) 그렇다고 하나님이 무조건 가난한 사람들의 편인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돈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사람들의 믿음과 그 마음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부자들의 마음과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이야기하시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차별하는 것이 확실하다면 그런 교회에 가지 말고 다른 교회에 가셔도 됩니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요한계시록 3:17) 한 마디로 진화론은 하나님의 창조를 부인하며 우주와 생명의 발생을 우연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다윈이 1859년에 ‘종의 기원’을 출판한 이후에 인본주의 무신론과 결합하면서 공산주의 유물사관과 결합하였고, 자연도태와 적자생존은 히틀러에 의해 유대인 말살정책으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진화론에도 무신론적 진화론과 유신론적 진화론이 있지만 모두 하나님의 창조 혹은 능력을 축소하는 이론입니다. 또한 열두 사도의 빈 자리에 새로 사도를 세우는데 그 목적은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게 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사도행전 1:22-23) 사람이 마귀와 함께 반역한 것도 아닌데 왜 사람에게 똑같은 형벌이 주어집니까? 마귀가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마귀의 자녀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대비되는 개념인 마귀의 자녀는 마찬가지 원리로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을 뜻합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요일 3:10) 마지막 때에는 기독교 신앙이 세속화되어 도덕적인 붕괴가 일어나기도 하지만, 세속화와 더불어 이단들이 극성을 부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을 살기보다는 하나님 없는 사람처럼 살게 되니까 복음의 영성이 사라지고, 그렇게 되니까 악한 영들이 활개를 치게 되는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태복음 24:11-13)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