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계관 그 개념의 역사
모든 인간은 세계관적 존재다! 칸트 이후 최고의 지적 담론 양장
베스트
철학/사상 top100 18주
가격
43,000
10 38,700
YES포인트?
2,1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세계관, 그 개념의 역사》를 감수하며 _ 양승훈
아더 홈즈의 서문 _ 아더 홈즈
저자 서문 _ 데이비드 노글
프롤로그 _ 루이스의 《마법사의 조카》 속 앤드루 삼촌

1. 세계관의 경이Ⅰ_ 개신교 복음주의
· 개신교 복음주의권의 초기 세계관 사상가들
제임스 오어
고든 클락과 칼 헨리
아브라함 카이퍼
헤르만 도여베르트
프랜시스 쉐퍼

2. 세계관의 경이Ⅱ_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
· 로마 가톨릭
세계관으로서의 가톨릭 신앙
‘세계관적’ 교황
· 동방 정교회
정교회와 세계관
성례전적 세계관

3. 세계관의 문헌학적 역사
· 세계관에 관한 용어 연구
세계관을 처음으로 사용한 임마누엘 칸트
독일어와 다른 유럽 언어에서 세계관의 용례
Weltanschauung과 영어권의 세계관

4. 세계관의 철학적 역사_ 19세기
헤겔 사상 안의 ‘세계관’
쇠렌 키에르케고어 사상 안의 ‘세계관’과 ‘인생관’
빌헬름 딜타이 사상 안의 ‘세계관’과 ‘인생관’
프리드리히 니체 사상 안의 ‘세계관’과 관점주의

5. 세계관의 철학적 역사_ 20세기Ⅰ
에드문트 후설의 ‘세계관’
카를 야스퍼스의 ‘세계관’
마르틴 하이데거의 ‘세계관’

6. 세계관의 철학적 역사_ 20세기Ⅱ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의 ‘세계관’과 ‘세계상’
도널드 데이비슨의 ‘개념체계’
· ‘세계관’과 포스트모더니티
자크 데리다의 로고스 중심주의와 현전의 형이상학 해체
피터 버거와 토마스 루크만의 ‘물화’ 개념
미셸 푸코와 에피스테메, 계보학, 권력

7. 세계관의 학제적 역사Ⅰ_ 자연과학
마이클 폴라니가 주장하는 자연과학의 암묵적 차원과 인격적 지식
토마스 쿤이 주장한 과학철학 내의 패러다임 혁명

8. 세계관의 학제적 역사Ⅱ_ 사회과학
· 심리학에서의 ‘세계관’
지그문트 프로이트: 세계관이란 물음
융: 심리 치료와 삶의 철학
· 사회학에서의 ‘세계관’
카를 만하임: 세계관의 해석에 관하여
피터 버거와 토마스 루크만: 지식사회학과 거룩한 덮개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 세계관과 이데올로기
· 문화인류학에서의 ‘세계관’
마이클 키어니: 세계관
로버트 레드필드: 원시적 세계관과 근대적 세계관

9. 세계관에 대한 신학적 고찰
· 세계관들과 ‘세계관’
· 기독교 세계관과 ‘세계관’
객관성의 문제
주관성의 문제
죄와 영적 전쟁의 문제
은총과 구속의 문제

10. 세계관에 대한 철학적 고찰
세계관과 기호학
세계관과 서사
세계관과 이성
세계관과 해석학
세계관과 인식학

11. 결론적 고찰
· 세계관의 위험
철학적 위험
신학적 위험
영적 위험
· 세계관의 유익
철학적 유익
신학적 유익
영적 유익
· 글을 마치면서

에필로그_ 루이스의 《새벽 출정호의 항해》 속 유스터스

부록

· 복음주의적 세계관에 기여한 연구 문헌 소개
제임스 올타이스
브라이언 왈쉬와 리처드 미들턴
알버트 월터스
아더 홈즈
제임스 사이어
찰스 콜슨과 낸시 피어시
이 책에 언급 안 된 세계관 관련 도서 목록
인용된 문헌 목록


색인

저자 소개 2

데이비드 노글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Naugle

댈러스침례교대학교에서 신학 석사를, 알링턴 텍사스 대학교에서 인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댈러스침례교대학교 철학 교수이며, 열정적인 사역가이고, 탁월한 기독교 세계관 전문가이기도 한 노글은 매년 “Summer Institute for Christian Scholarship”를 개설해 댈러스침례교대학교(Dallas Baptist University)의 교수들을 위한 10주간의 강사 심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Reordered Love, Reordered Lives: Learning the Deep Meaning of Happiness 등이 있다. 본서 《세계관,
댈러스침례교대학교에서 신학 석사를, 알링턴 텍사스 대학교에서 인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댈러스침례교대학교 철학 교수이며, 열정적인 사역가이고, 탁월한 기독교 세계관 전문가이기도 한 노글은 매년 “Summer Institute for Christian Scholarship”를 개설해 댈러스침례교대학교(Dallas Baptist University)의 교수들을 위한 10주간의 강사 심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Reordered Love, Reordered Lives: Learning the Deep Meaning of Happiness 등이 있다.
본서 《세계관, 그 개념의 역사》(WORLDVIEW: The History of A Concept)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03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에모리 대학교에서 신학을, GTU(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미국 종교사를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관 그 개념의 역사』,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십자가』,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성령의 열매』(CUP), 『배제와 포용』, 『하나님 나라를 상상하라』(IVP), 『예수 왕의 복음』(새물결플러스), 『약한 자의 친구』(복있는사람), 『목회자란 무엇인가』(포이에마), 『습관이 영성이다』(비아토르) 등이 있다.

박세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08쪽 | 1090g | 147*223*40mm
ISBN13
9788988042922

책 속으로

데이비드 노글이 지적하듯이, 세계관이라는 용어는 19세기 관념론의 낭만주의적 흐름과 그 후예인 20세기 초의 생철학(Lebensphilosophie) 전통에서 기원했다. 이 언어는 사회과학에서, 다양한 신학 전통에 속한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널리 수용되었으며, 그것의 적절성에 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런 이유만으로도 세계관 개념에 관한 철저한 연구는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이유로도 중요하다. 기독교 세계관 입문서는 이 개념의 기원을 간략하게만 논하는 경우가 많고, 내가 아는 한 영어권에는 이런 종류의 철저한 연구서가 없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출현으로 인해 기독교 신앙과 세계관 개념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면밀히 검토하기에 시의적절하고 효과적인 시점을 맞았다.
이 책은 변증가들에게, 삶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신학자들에게, 자신의 분야와 사회 속에서 작동되는 세계관에 관해 명확히 알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세계관적으로 사유하는 능력을 길러 주고자 노력하는 그리스도인 교사들에게 중요하다. 서양 문명은 철저하게 세속화되어 있으며, 기독교는 문화와 과학, 학문과 대체로 무관하다고(혹은 무관해야 한다고) 간주되며, 사사롭고 내면적인 문제로 축소되고 말았다.
데이비드 노글은 열정적인 연구를 통해 이 문제를 다룬다. 이 책에서 철학과 역사를 다룬 장들은 200년의 철학사를 간추리고 있으며, 신학과 사회과학에서 제기된 물음에 대해 길게 답하면서 그 문제의 핵심을 파고든다.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_ 아더 홈즈 | 휘튼대학 철학과 교수 역임

--- 아더 홈즈의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본서는 부제에서 언급한 것처럼 ‘세계관’이라는 개념의 역사를 신학적, 철학적, 자연과학적,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추적하고 있다.
1장은 오늘날 개신교 진영의 세계관 운동의 배경을 추적하고 있다. 특히 1장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복음주의권에서 이루어진 세계관 운동을 일목요연하게 요약한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1장에서 익숙한 세계관 운동의 지도자들을 만날 수 있다. 사실 좁은 의미의 세계관 운동의 배경을 추적하려면 1장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저자는 세계관의 개념을 개혁주의 신학, 신칼뱅주의 전통에서만 찾지 않는다. 저자는 2장에서 또 다른 기독교의 분파라고 할 수 있는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의 세계관을 다룬다. 3~6장에서 철학의 영역에서 본 세계관 개념의 역사를, 10장에서 세계관과 철학의 몇몇 주요 영역과의 관련성을 다룬다. 당연히 저자는 세계관 개념의 진원지가 되었던 19, 20세기 독일의 관념주의, 실존주의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세계관의 문제를 살펴보고 있다. 8장에서는 가장 극명하게 세계관적 충돌이 목격되는 사회과학 분야에서의 세계관 문제를 다룬다. 사회과학 중에서도 저자는 특히 심리학, 사회학, 문화 인류학 등의 영역에서 세계관 문제를 주요한 학자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처럼 세계관 개념의 역사를 신학적, 철학적, 각 학문적 영역에서 살펴보는 것은 학문적 관점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날 기독교 세계관 운동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세계관 개념의 등장과 형성 과정을 이해할 때 우리는 제임스 오어나 아브라함 카이퍼 등의 세계관 운동의 초기 지도자들이 왜 기독교 신앙을 세계관으로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주장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세계관 개념을 역사적으로 이해할 때 오늘날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세상과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는 세계관 운동의 심층적 이해를 돕는 매우 중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_ 감수의 글 중에서 (양승훈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추천평

현대 사회의 다원주의적 문화 상황은 ‘세계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아직도 세계관과 무관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이미 시대착오적이다. - 손봉호 (고신대학교 석좌교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기독교 세계관의 역사를 세밀하게 보여준다. 성경적이며 신학적인 논의와 함께 철학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까지, 세계관 논의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채워주는 중요한 해설서의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 신국원 (총신대학교 교수)
이 책을 통해 밝혀진 흥미로운 사실은 서로 다른 신학과 철학들이 세계관 개념에서 만난다는 사실이다. 특히 철학에서 세계관 개념의 전개는 정말로 흥미롭다. - 최태연 (백석대학교 교수)
200년의 철학사를 간추리고 있으며, 신학과 사회과학에서 제기된 물음에 대해 길게 답하면서 그 문제의 핵심을 파고든다.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 아더 홈즈 (휘튼대학 교수 역임)
이제 우리 모두가 데이비드 노글에게 빚을 지게 되었다. 이 탁월한 연구서는 표준적인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 제임스 사이어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사상》(IVP)의 저자)
세계관에 관한 노글의 이 책은 역작이다. 나는 이 책이 칸트 이후의 지적 담론에서 핵심적인 범주를 차지하게 된 세계관을 주제로 다룬 최고의 연구서라고 생각한다. - 알버트 월터스 (리디머대학교 교수)
‘세계관’의 백과사전이다. 기독교 세계관 논의는 노글의 책을 전후로 나누어지게 될 것이다. 독자들에게 이런 ‘지적 개안’의 경험을 만끽하도록 권하고 싶다. - 양희송 (청어람 ARMC 대표)
기독교 세계관 운동의 불씨를 다시 활활 타오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을 기대한다. 기독교 세계관 운동에 대해 더 근원적이면서 입체적인 조명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의 중요한 가치이다. - 유경상 (CTC 기독교교육센터 대표)

리뷰/한줄평1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8,700
1 3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