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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을 내면서
2. 프롤로그 3. 남사고 선인과의 대화 4. 선조들의 행적 5. 수련원(수선재) 개원 이후 6. 본성과의 만남 전후 7. 에필로그 8. 선계수련과정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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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홀로 서는 것이며 홀로서기의 가장 근본이 단전관리인 것입니다. 마음 공부에 있어 단전의 중요성은 절대적이며 단전에 대한 의식을 잠시라도 잊어버리는 것은 자신의 위치를 잊는 것과 같습니다.
俗에서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보관할 곳이 없어 길에 놓아둔다면 그 많은 돈은 모두 소용없는 것입니다. 그것도 이 모든 기운을 한 곳에 정리하여 보관하여야 유사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허나 단전으로 들어오는 기운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어떠한 기운도 들어오는 것이며, 이 많은 유형의 기운을 정리하여 버릴 것은 버리고, 사용할 것은 사용할 수 있는 순서대로 정리해 놓는 것이 바로 단전의 역할인 것입니다. ---p.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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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서 격암 남사고, 황진이, 이율곡과 신사임당, 세종, 이순신, 광개토, 정약용, 최치원, 김가기, 김대성, 화담 서경덕, 연암 박지원, 김시습, 토정 이지함 선조들의 행적을 다룬 소설은 많이 있지만, 그분들이 상당한 경지에 있는 선인들이었다는 것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에서는 후손들을 향하여 오랜 세월 침묵을 지켜온 한국의 선인들이 전하는 '메시지'와 잘못 알려진 행적들이 가감없이 실렸으며, 그분들이 전해준 수련법을 통하여 호흡 수련을 하면 누구나 선계에 갈 수 있고, 또 선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분들은 현재 선계나 우주의 타 별에 계시는데 그분들이 과거에 한국에 태어났던 목적과 현재의 행적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밝히고 있다. 한 예로 황진이는 지금도 선계에서 지족, 경덕 선인들과 가끔 만나고 있으며, 선계의 가족 중 일부가 현재 지구에 출생해 있다고 말한다. 또 남사고는 '격암유록'이 진본의 겨우 30%가 진실이며, 별들과 UFO는 선인들의 작품이고, 단전은 선계의 물건이라는 놀라운 사실들을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