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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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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ntro

Shopping List 식재료와 도구

For the Special Plate 저장식과 소스
라구 소스
버섯페이스트
베샤멜 소스
반숙달걀장
연어장
유자소금
부케가르니채소육수
홀토마토
토마토피클
자몽절임

Breakfast 아침
유리병에 담아 하룻밤 오버나이트오트밀
구름처럼 폭신한 클라우드에그
런던 스타일 슈퍼그린샐러드
부라타 치즈를 넣은 무화과샐러드
하룻밤 재워두는 베이컨시금치스트라타
냉장고 속 온갖 치즈로 치즈토스트
우유와 치즈를 넣어 진한 고구마치즈수프
쪄서 갈기만 하면 단호박라테
중국인의 일상 메뉴 시홍스차오지단
중독되는 맛 진미채김밥
노릇하게 구운 명란주먹밥

Brunch 브런치
부드럽고 촉촉한 코티지치즈팬케이크
바삭바삭한 식감 홍콩토스트
달걀 프라이를 얹으면 크로크마담
상큼한 레몬 드레싱 사과아보카도샐러드
속을 듬뿍 넣어서 불고기토르티야랩
도톰한 달걀구이를 넣은 다마고샌드위치
미니 버거가 조르르 슬라이더
초록 빨강 토마토오일파스타
지옥 불에 떨어진 달걀 에그인헬
구우면 더 맛있다 무화과피자
과일과 잼을 올린 포도피자
집에 있는 빵으로 촉촉마늘빵
초간단 식사 빵 소다브레드
명란이 들어가 맛있어요 명란파스타
섬초의 영양이 듬뿍 섬초안초비펜네
골뱅이소면처럼 연겨자닭가슴살소면
만들기 쉽고 든든한 아보카도새우토르티야
새콤달콤 태국식 샐러드 얌운센
봄날의 맛 냉이솥밥
튀긴 마늘을 올린 두릅솥밥
달걀구이를 넣은 냉이무스비

Dinner 저녁
크리스마스에는 로스트비프
겨울밤 뜨끈하게 포토푀
상큼 달달 짭짤 오렌지오븐치킨
버터에 구운 가자미 솔뫼니에르
매콤하고 깊은 맛 토마토바지락스튜
스페인식 문어구이 풀포
진득한 치즈의 맛 어니언수프
양파를 꽃처럼 블루밍어니언
돌돌 만 라사냐 라사냐롤업
홍콩에서 발견 그릴드페퍼
언제 먹어도 맛있는 닭강정
짭조름하고 보들보들한 몽골리안비프
파 향을 즐겨요 연어파채찜
드레싱을 바꾸면 석화파티
중남미 스타일로 관자세비체
구우면 와인 안주 살구치즈구이
샐러드의 클래식 시저샐러드
언제나 환영 감자치즈오븐구이
이자카야 그 메뉴 치킨가라아게
소스가 특별해요 굴튀김
닭고기도 스테이크처럼 닭고기고추장구이
중국식으로 통가지구이
무를 주인공으로 겨울무구이
푸딩처럼 부드러운 조개달걀찜

Snack 간식
간장의 감칠맛을 더한 옥수수간장버터구이
고구마 대신 감자로 감자맛탕
이불 속 돼지 피그인더블랭킷
오븐에 구워서 주키니프리터
고구마 맞아요 고구마스틱
치즈와 꿀을 넣은 무화과구이
찐 감자를 으깨 부친 이모모치
남은 식빵도 맛있게 애플시나몬브레드
쫀득한 스타일로 브라우니
어렵지 않아요 크렘브륄레
노 오븐 디저트 바나나푸딩
담백하면서 달달한 연두부푸딩
냉동실 가래떡 살리기 떡강정

Tea & Beverage
3층으로 레이어드레모네이드
원하는 만큼 듬뿍 생딸기우유
유명 카페의 그 메뉴 보틀밀크티
크리스마스에 마셔요 에그노그
겨울이 오면 애플사이다
초콜릿을 아낌없이 리얼핫초콜릿
진짜 사과가 들어가는 사과티라테
대만에서 미국까지 시솔트커피
달콤 쌉싸래한 말차라테
서걱서걱 청량한 맛 딸기셔벗에이드

저자 소개3

공저주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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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살찌는데 맛없는 음식으로 배를 채울 수는 없죠!”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의 요리 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에는 3명의 젊은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있다. 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카페에 가면 신메뉴부터 주문하고, 먹방과 피드를 달군 메뉴는 꼭 만들어보는 ‘요리탐험가’다. 주현진은 요리 클래스 수강생에서 메이스테이블 스태프가 되었다. 각자 여정은 다르지만, 음식을 만들 때면 뒷모습까지 즐거워지는 사람들. 이들의 사심과 애정이 듬뿍 담긴 음식을 보면 뭔가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머리가 복잡할 때면 소스를 끓인다는 한 저자의 말처럼 일상의 잔잔한 행복은 주방과 식탁에서 시작되
“어차피 살찌는데 맛없는 음식으로 배를 채울 수는 없죠!”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의 요리 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에는 3명의 젊은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있다. 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카페에 가면 신메뉴부터 주문하고, 먹방과 피드를 달군 메뉴는 꼭 만들어보는 ‘요리탐험가’다. 주현진은 요리 클래스 수강생에서 메이스테이블 스태프가 되었다.
각자 여정은 다르지만, 음식을 만들 때면 뒷모습까지 즐거워지는 사람들. 이들의 사심과 애정이 듬뿍 담긴 음식을 보면 뭔가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머리가 복잡할 때면 소스를 끓인다는 한 저자의 말처럼 일상의 잔잔한 행복은 주방과 식탁에서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호기심 많은 요리 탐험가들의 레시피를 소개한 요리웹진 「메이스매거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레시피를 골라 모았다.

공저안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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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살찌는데 맛없는 음식으로 배를 채울 수는 없죠!”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의 요리 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에는 3명의 젊은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있다. 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카페에 가면 신메뉴부터 주문하고, 먹방과 피드를 달군 메뉴는 꼭 만들어보는 ‘요리탐험가’다. 안주희는 회사원으로 일하다가 요리를 시작했다. 각자 여정은 다르지만, 음식을 만들 때면 뒷모습까지 즐거워지는 사람들. 이들의 사심과 애정이 듬뿍 담긴 음식을 보면 뭔가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머리가 복잡할 때면 소스를 끓인다는 한 저자의 말처럼 일상의 잔잔한 행복은 주방과 식탁에서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른
“어차피 살찌는데 맛없는 음식으로 배를 채울 수는 없죠!”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의 요리 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에는 3명의 젊은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있다. 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카페에 가면 신메뉴부터 주문하고, 먹방과 피드를 달군 메뉴는 꼭 만들어보는 ‘요리탐험가’다. 안주희는 회사원으로 일하다가 요리를 시작했다.
각자 여정은 다르지만, 음식을 만들 때면 뒷모습까지 즐거워지는 사람들. 이들의 사심과 애정이 듬뿍 담긴 음식을 보면 뭔가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머리가 복잡할 때면 소스를 끓인다는 한 저자의 말처럼 일상의 잔잔한 행복은 주방과 식탁에서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호기심 많은 요리 탐험가들의 레시피를 소개한 요리웹진 「메이스매거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레시피를 골라 모았다.

공저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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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살찌는데 맛없는 음식으로 배를 채울 수는 없죠!”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의 요리 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에는 3명의 젊은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있다. 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카페에 가면 신메뉴부터 주문하고, 먹방과 피드를 달군 메뉴는 꼭 만들어보는 ‘요리탐험가’다. 이지원은 장래 희망으로 늘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꿈꿨다. 각자 여정은 다르지만, 음식을 만들 때면 뒷모습까지 즐거워지는 사람들. 이들의 사심과 애정이 듬뿍 담긴 음식을 보면 뭔가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머리가 복잡할 때면 소스를 끓인다는 한 저자의 말처럼 일상의 잔잔한 행복은 주방과 식탁에서 시작되는 것일
“어차피 살찌는데 맛없는 음식으로 배를 채울 수는 없죠!”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의 요리 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에는 3명의 젊은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있다. 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카페에 가면 신메뉴부터 주문하고, 먹방과 피드를 달군 메뉴는 꼭 만들어보는 ‘요리탐험가’다. 이지원은 장래 희망으로 늘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꿈꿨다.
각자 여정은 다르지만, 음식을 만들 때면 뒷모습까지 즐거워지는 사람들. 이들의 사심과 애정이 듬뿍 담긴 음식을 보면 뭔가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머리가 복잡할 때면 소스를 끓인다는 한 저자의 말처럼 일상의 잔잔한 행복은 주방과 식탁에서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호기심 많은 요리 탐험가들의 레시피를 소개한 요리웹진 「메이스매거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레시피를 골라 모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596g | 172*216*20mm
ISBN13
9791196404116

책 속으로

요즘 유행하는 메뉴의 레시피를 알려주니 요리에 흥미가 없던 사람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참 뿌듯했어요. 이 책은 가장 반응이 좋았던 88가지 레시피를 골라 묶었습니다. 든든한 한 끼가 되는 음식뿐 아니라 간식, 음료 등 우리가 하루 종일 먹는 모든 카테고리의 메뉴로 구성했고, 못다 한 요리 에피소드와 댓글에 달렸던 질문의 답을 더했습니다. --- p.9

쇠고기에 토마토를 넣고 저어가며 라구 소스를 만들고 있으면 어느새 무념무상의 상태가 되어 머리가 가벼워집니다. 집 안에 가득 퍼지는 뭉근한 소스 냄새를 맡으면 왠지 행복해져요. 요리는 할수록 쉬워져요. 남편이 서양식에 익숙해서 서양 요리를 자주 만들어요. 서양식은 한식보다 요리 과정이 간단하면서 폼도 나고, 먹는 사람들도 새로운 음식을 흥미로워해요. 노력 대비 결과가 좋죠. 책에 소개한 로스트비프, 포토푀가 바로 그런 메뉴예요. --- p.10

한번 만들어두면 된장이나 고추장처럼 여기저기 쓸 수 있는 만능 페이스트예요. 생크림과 섞으면 버섯 크림 소스가, 토마토 소스에 넣으면 한층 더 깊은 맛의 토마토 소스가 완성됩니다. 냉장고에 남아 있는 각종 버섯을 활용해 만들어보세요. --- p.20

밥솥은 어디 거예요? 킨토의 ‘카코미 라이스 쿠커’예요. 솥 냄비 안에 물을 맞추는 선이 표시되어 있어 물의 양을 쉽게 맞출 수 있어요. --- p.121

어떤 오일을 쓰는 게 좋을까요? 파채의 향을 내야 하므로 올리브오일처럼 향이 있는 것보다는 포도씨오일이나 콩기름을 사용하세요.

--- p.162

출판사 리뷰

다마고샌드위치, 반숙달걀장, 로스트비프, 에그인헬, 보틀밀크티…
유행 메뉴를 맛있게 만드는 한 끗 차 특별한 레시피

유행 메뉴의 레시피는 참 많지만 믿을 만한 레시피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 책에는 ‘메이스테이블’의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이 직접 만들어보고 마치 탐험을 하듯 ‘테스트키친’을 거쳐 찾아낸 전문가의 검증된 레시피가 담겨 있다. “다마고샌드위치의 달걀구이는 유산지를 덮어 오븐에 구우면 예쁜 노란색이 된다”, “로스트비프를 만들 때는 양념을 바른 덩어리 고기는 실온에 두었다가 구워야 겉과 속이 골고루 익는다” 등 누구나 실패 없이 맛있는 음식을 완성할 수 있는 한 끗 차 요리 팁이 요긴하다.

한번 알아두면 두고 두고 요긴한 정보를 담다
저장식과 소스 레시피, 식재료와 도구

“다진 쇠고기와 토마토 소스를 넣고 뭉근히 끓이는 라구 소스는 파스타 소스, 피자 스프레드뿐 아니라 삶은 채소에 버무리거나 식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다” 한번 만들어두면 특별한 반찬이나 디저트가 되고, 요리의 맛을 살리는 결정적 역할을 하는 저장식과 소스 레시피를 소개했다. 또 메이스테이블 요리스튜디오에서 애용하는 식초와 소금, 향신료 등 음식 맛을 좌우하는 식재료와 치즈 그레이터, 나무 강판 등 음식 모양새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도구 리스트를 담았다.

요리하면서 생기는 별별 궁금증을 Q&A로 풀다
「메이스매거진」 포스팅에서 구독자들이 궁금해했던 질문거리의 답을 수록했다. 대체할 수 있는 재료나 조리법에 의문뿐 아니라 “그 솥은 어디거에요?” 등 음식 사진을 보면서, 요리를 따라해 보면서 생기는 갖가지 의문점을 속 시원히 해결했다.

추천평

유행하는 메뉴의 전문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메이스테이블의 젊은 푸드스타일리스트 세 명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쉽고 맛있는 레시피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열정과 즐거움으로 작업했습니다. 요즘은 음식이 라이프스타일이지요. ‘요섹남’, 요리하는 남자가 섹시하다는 세상이에요. 요리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무드가 반갑습니다. 요리를 하면 멋지기도 하지만, 기쁘기도 해요. 여러분도 요리를 하며 일상의 기쁨을 맛보시기를 기원합니다. - 메이 (푸드스타일리스트)
‘요거 좋네’ 싶은 메뉴가 참 많아요
‘메이스테이블’과 ‘목란’은 이웃입니다. 오가며 만나고, 음식도 나눠 먹어요. 메이스테이블에 초대를 받아 갔던 날이 기억납니다. 제가 주방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오늘 재밌게 놀아보자’예요. 메이스테이블 식구들이 고요하지만 재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 딱 봐도 신나 보였습니다. 음식 만드는 사람들은 누가 내 요리를 먹고 좋아하면 흥이 나서 요리합니다. 요리 전문가도 그렇고,
일반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메이 선생의 음식은 단정하고 사려 깊어 먹는 사람을 기분 좋게 하지요. 이 책은 메이의 요리 철학에 주현진, 안주희, 이지원의 발랄한 에너지가 더해져 있습니다. ‘요거 좋네’ 싶은 메뉴가 참 많아요. 음식이 주는 즐거움, 여러분도 오늘 요리로 놀아보세요! - 이연복 (‘목란’ 오너 셰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tvN[현지에서 먹힐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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